(초점)수도권 방역 2단계 격상..."천안으로 '클럽원정' 간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조치 틈을 타고 충남 천안의 한 클럽에서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연말 파티가 기획되고 있어 시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1. “코로나19 지역유행 막자”...천안시 방역에 ‘초집중’

    충남 천안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유행 예방을 위해 요양병원·산업단지 외국인 근로자 등 방역 취약군을 대상으로 선제 대응에 나섰다. 시민도 이에 동참 적극 대응에 나서는 등 민관이 한마음으로 위기에 대응하⋯

  2. (초점)수도권 방역 2단계 격상..."천안으로 '클럽원정' 간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조치 틈을 타고 충남 천안의 한 클럽에서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연말 파티가 기획되고 있어 시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3. 뺑소니 40대, 나흘만에 덜미

    충남 천안서 사람을 치고 달아난 40대 남성이 나흘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천안 동남경찰서는 A(49·남)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6일 오후 9시 53분쯤 동남구 구성동 홈플러스 앞 도로에서 보행자 B(40대⋯

  4. 무개념 천안 시내버스...승객에 욕하더니 이번엔 '뺑소니'

    충남 천안서 시내버스가 승객을 치고 그대로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6시 28분쯤 천안시 쌍용대로 인근 도로에서 A(52·남)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버스를 타기 위해 길을 건너던 B(77·여)씨⋯

  5. "코로나19로 문화활동이 위축된 요즘...가족과 함께 만든 작품 보실래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우리 일상이 비대면 시대로 변화며 문화생활과 여가활동이 위축될 수 밖에 없는 시기에 새로운 방식의 문화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외부활동 대신 사실상 가족단위로 한정된 공간에서 여가를⋯

  6. 아산 대학가 코로나19 비상..교내 선별진료소 설치

    충남 아산시 소재 A대학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20일 충남도 등에 따르면 천안과 아산에서 A대학 관련 된 확진자가 이날 하루 7명이 나오는 등 처음 발생한 17일 이⋯

  7. (분석)천안시, 새해 예산 2조2600억원 편성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

    충남 천안시가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새해 예산을 올해보다 3600억 원 증액 편성했다. 천안시는 2조2600억 원 규모의 2021년도 예산안을 천안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올해 예산 1조9000억 원보다 19% 증액된 수치다.⋯

  8. (초점)'코로나19로 아동학대 증가' 아동보호전문기관 처우 개선 시급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가정 내 아동학대가 증가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학교나 돌봄센터가 제한적으로 문을 열면서 집에 남겨진 아이들의 돌봄 공백이 불가피해졌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 6월 천안에서 한 계모가 9세의 의붓⋯

  9. 충청남도개발공사, 적극행정 우수기관에 뽑혀 행안부장관상 수상

    충청남도개발공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사업’으로 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공사와 충남도가 사회적 문제인 저출산 극복을 위해 역점사업으⋯

  10. [단독]음흉한 보험설계사...고객 나체 사진 유출

    충남 천안지역 한 보험설계사가 고객·지인의 나체 사진을 찍어 유포했다는 고발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천안지역 보험대리점 설계사인 A(27·남)씨는 지난 3개월 간 고객·지인의 나체 사진을 찍어 직장 동⋯

  11. 천안아산지역 코로나19 콜센터에 이어 대학가로 번져

    충남 천안과 아산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19일 충남도 등에 따르면 전날 천안·아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7명이 발생한데 이어 이날 6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천안 39⋯

  12. (초점)"핑크뮬리가 생태계 교란? 아직은 성급한 판단"

    몽환적인 분홍빛 배경으로 SNS를 통해 사진찍기 좋은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이곳저곳의 '핑크뮬리' 군락지들. 국내에서 생소했던 식물인 핑크뮬리가 인기를 얻기 시작한 것은 최근 1~2년 사이다. 그러나 핑크뮬리가 한국에 들어 온⋯

  13. 천안시 청사에 마련된 사계절 힐링공간 '눈길'

    충남 천안시청에 녹색식물이 사계절 내내 공기를 정화하는 실내 정원이 조성됐다. 16일 시에 따르면 실내 정원은 시청 로비 벽면과 기둥, 민원실, 휴게시설 등 전체 700㎡ 에 산호수?남천?스킨답서스 등 실내 공기정화식물 10종 2만8660⋯

  14. 충남교육청, 성비위·아동학대 교직원 처리 지침 마련

    충남교육청이 각종 비위와 연관된 교직원에 대한 처리 지침을 마련, 16일 일선 학교에 내려보냈다. 도교육청이 마련한 지침의 주요 내용을 보면 ▲적용법률이 서로 다른 공무원, 사립학교 교직원, 기간제 교원, 교육공무직원의 비위 사건에⋯

  15. (초점)'코로나19 방역 안간힘 쓰는데...' 충남도는 대규모 잔치

    충남 혁신도시 지정을 자축하며 마련 된 행사가 도민들의 빈축을 사고있다. 코로나19로 불안한 상황에서 1000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는 적절치 못했다는 지적이다. 충남도는 12일 혁신도시 지정 성공을 자축하고 지역 및 국가균⋯

  16. 서산 공군부대서 코로나19 무더기 확진 방역당국 '비상'

    충남 서산에 있는 공군부대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해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13일 충남도 등에 따르면 모 전투비행단의 병사 7명과 30대 군무원 1명 등 8명이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 중 7명의 확진자는 지난 9~1⋯

  17. 순천향대천안병원, 담췌관·뇌혈관 의료기기 임상 진행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하 병원)은 정부 지원을 받아 새로 개발된 의료기기에 대한 임상시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병원이 임상시험을 담당할 의료기기는 ▲내시경 역행성 담췌관조영술용 개선된 코어와이어를 가지는 0.025인⋯

  18. 충남도, 3천억대 대규모 투자 유치

    충남도는 와이케이스틸과 지산그룹으로부터 모두 3천억원대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2023년까지 1933억 원을 투자하게 되는 와이케이스틸은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15만7296㎡ 부지에 부산에 있는 공장을 이전·신축한다⋯

  19. 삼성SDI천안사업장 자원순환센터서 불…인명피해 없어

    12일 오전 6시53분께 충남 천안 성성동 소재 삼성SDI천안사업장 자원순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자원순환센터 내에 쌓여있는 폐 배터리와 건물 30㎡ 를 태워 소방서 추산 1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45분만에 꺼졌다.⋯

  20. (초점)전태일 50주기...'평화시장' 비정규직은 여전히 보호받지 못해

    1970년 11월 13일 평화시장에서 재단사로 일했던 전태일 열사가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고 외치며 분신한지 50년의 세월이 흘렀다. 50년 전 평화시장의 당시 '시다'는 오늘날 '비정규직'이라고 이름만 바뀐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