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1. 가보고 싶은 숲은 어디?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산림생물다양성 핵심 공간인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우수한 보전 사례를 발굴하고 국민과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를 실시한다.산림유전자원보호구⋯

  2.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현직 역사학자 "쉽게 단정해선 안돼"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역사학자 심용환이 "특정 단체에 들어가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그를 '친일파'라고 규정하는 것은 위험한 발상"이라고 지적했다.심용환은 11일 자신의⋯

  3.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사실무근' 뒤엎고 사과…"혼란드려 죄송"

    최근 증조부 친일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안하영) 측이 당초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던 입장을 뒤엎고 증조부 친일 행적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하영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입장문을 내고 "증조부 안상호 선생⋯

  4. 산책하는 반려견 머리에 양파망 씌운 이유는?⋯"학대 아닌 보호 목적"

    반려견 산책 도중 진드기 등이 귀에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양파망'을 얼굴에 씌운 견주들의 행동이 화제가 되고 있다.11일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파망 버리지 마시라'는 제목 글이 확산하고⋯

  5. [결혼과 이혼] 밖에서는 젠틀맨 남편, 딸은 무차별 폭행⋯"이혼도 안 해주네요"

    밖에서는 젠틀한 사람으로 통하지만 딸에게는 지독하게도 냉정한 남편을 둔 아내의 고민이 전해졌다.지난 10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유독 하나뿐인 딸에게만 엄격하게 대하는 남편 때문에 이혼을 고려하는⋯

  6. 강아지 안 맡아준다고 눈치 주는 '동서'…시어머니도 "야박하다" 합니다

    시동생네 강아지 돌봄을 거절했다가 시동생네는 물론, 시댁으로부터도 "야박하다"는 질타를 받아 속상하다는 여성의 사연이 알려졌다.지난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댁 강아지 안맡아준다 했다가 욕먹었네요'라는 제목⋯

  7. '9440억 재산분할' 노소영, 재상고 확정 전 '이곳' 다녀갔다

    최근 최태원 SK회장과의 1조원대 재산분할 소송으로 화제가 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배우 최수종의 연극 공연장을 찾아 화제가 되고 있다.최수종은 지난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연극 '오이디푸스' 공연장을⋯

  8. '리센느 논란' 김선태, 초췌해진 몰골 공개⋯신임 충주시장은 '복직 제안'

    '충주맨'으로 명성을 쌓은 유튜버 김선태가 최근 '리센느 사투리 언급 논란' 이후 수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김선태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김선태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약 8초 길이의 영상에서 김선태는⋯

  9. "소변 실수한 아이 속옷도 빨아줘"…선천성 근육병 아이 돌본 코미디언 김규원 '화제'

    과거 사회복무요원 시절 선천성 근육병을 앓는 아이에게 희망이 되어준 코미디언 김규원의 사연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제보를 바탕으로 사연을 소개하는 인스타그램 채널 '키크니'에는 7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김규원의⋯

  10. [결혼과 이혼] "모르면 그냥 가만히 있어"⋯항상 자기 말만 맞다는 의사 남편에 '속앓이'

    의사 남편이 사사건건 자신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여 결혼을 후회하고 있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의사인 남편의 말과 행동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여성 A씨의 글이 올라왔다.A씨⋯

  11. 폭염에 노숙인 몰린 인천공항⋯퇴거 조치에 인권단체 반발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인천공항에서 지내는 노숙인들을 대상으로 퇴거 조치에 나섰다. 노숙인 인권 단체는 "졸속 퇴거 조치를 중단하라"며 반발했다.9일 노숙인 인권 단체 '홈리스행동'은 인천공항공사가 인천공항 노숙인들의⋯

  12. '거꾸로 그려진 태극기' 논란⋯인천시, 광복절 현수막 철거

    인천시가 광복절을 앞두고 게시한 현수막을 두고 태극기가 거꾸로 그려졌다는 논란이 잇따르자 이틀 만에 철거했다.9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6일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현수막을 시청 후문 인근 횡단보도에 게시했다.이⋯

  13. 의대 정원 절반 지방학생 몫⋯서울 학생 문 좁아진다

    전국 의대가 2027학년도 신입생의 절반가량을 지방학생으로 선발하면서 서울 학생의 의대 진학 문이 좁아질 전망이다.9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전국 39개 의대는 2027학년도 선발인원 3508명 중 1734명(49.4%)을 지방학생으로 뽑는다.⋯

  14. 남부 가뭄 심화…저수지 바닥 드러났다

    남부지방에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면서 주요 댐과 저수지의 물이 빠르게 줄고 있다. 일부 저수지는 저장된 물의 양이 전체 용량의 10% 안팎까지 떨어졌다.9일 위성 스타트업 텔레픽스가 위성영상을 분석한 결과, 경남 창녕 옥천⋯

  15. [결혼과 이혼] "전화 좀 안 했다고 이러시다니"⋯대놓고 냉대하는 예비 시부에 '한숨'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시아버지의 잦은 안부 전화 요구와 차별적인 태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예비 시아버지의 행동 때문에 결혼을 앞두고 고민이 깊어졌다는 여⋯

  16. 1236회 로또 1등 11명⋯당첨금 각 24억4192만원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236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12, 18, 21, 29, 34, 38'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8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0'이다.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1명으로 24억4192만원씩 받는다.당첨번호 5⋯

  17. '14㎞의 기적'⋯생후 2일 신생아, 경찰·시민 협력으로 생명 구해

    호흡곤란증후군을 앓던 생후 2일 된 신생아가 경찰과 시민들의 도움으로 빠르게 이송돼 무사히 치료를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8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3일 오후 6시 3분경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수원덕산병원에서⋯

  18. 강릉 시간당 최대 80㎜ '물폭탄'⋯도로 침수·피서객 27명 고립

    강원 동해안에서 8일 시간당 80㎜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져 도로가 침수되고 피서객이 계곡에 고립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기상청은 이날 오전 9시 5분 강릉 평지에 내린 호우주의보를 호우경보로 격상했다.강릉 용강동에서⋯

  19. 폭염에 운전면허 시험도 멈춘다⋯체감온도 38도면 중단

    극심한 폭염으로 자동차운전면허 기능시험이 일시적으로 축소되거나 중단된다.8일 한국도로교통공단은 폭염경보와 폭염중대경보가 이어짐에 따라 운전면허 기능시험을 한시적으로 축소하거나 중단한다고 밝혔다.이는 시험⋯

  20. 드라마 '김부장' 제작사 판타지오 회장 피소⋯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최근 종영한 인기 드라마 '김부장' 공동제작사인 판타지오 회장이 코스닥 상장사 휴마시스의 미공개 정보를 위법하게 이용했다는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