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짜파구리 열풍' 농심, 2Q 영업익 전년比 405%'껑충'

농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간편식 수요 증가와 연초부터 계속된 글로벌 '짜파구리 열풍'의 특수를 톡톡히 누리며 올 2분기 400%를 웃도는 성적을 쏘아올렸다. 상반기 누계로는 역대 최대 실적이다. 14일 금융...



  1. 매일유업, 2Q 매출 3553억원·영업익 203억원

    매일유업은 지난 2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3천553억 원, 영업이익 203억 원, 당기순이익 140억 원을 달성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상반기 연결 누적 매출은 7천135억 원, 영업이익은 406억 원, 반기순이익은 332억 원을 기록했다. .


  2. 에이블씨엔씨, 2분기 연결 영업손 101억원…적자전환

    에이블씨엔씨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1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14일 공시했다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777억원으로 31% 감소했고 당기순손실도 108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에이블씨엔씨 로고 [에이블씨엔


  3. [상반기 연봉]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 14억6200만원 수령…전년 수준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상반기 14억6천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정 회장에게 상반기 급여 14억6천200만 원을 지급했다. 앞서 정 회장은 지난해


  4. [상반기 연봉] 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 상반기 14억300만원 수령

    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이 상반기 14억300만 원의 급여를 받았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정 총괄사장은 지난 상반기 신세계로부터 급여 9억100만 원, 상여 5억200만 원 등 총 14억300만 원의 급여를 받았다. 차정호


  5. 메이크잇, 자산관리 플랫폼 '올라프' 9월 출시

    금융 미디어 큐레이션 기업 메이크잇은 14일 금융교육 기반 새로운 자산관리 플랫폼 '올라프(ALAP: All Life Asset Platform)'를 오는 9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메이크잇이 다년간 고객과의 최접점에서 얻은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그 동


  6. [상반기 연봉] 이재현 CJ그룹 회장, 3개 계열사서 38.5억 원 수령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지난해와 같은 급여를 수령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 상반기 38억5천만 원의 급여를 수령했다. 이 회장의 상반기 급여는 주식회사CJ에서 15억5천만, CJ제일제당에서 14억, CJ EN


  7. [상반기 연봉]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8억5500만 수령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상반기 8억5천500만 원의 급여를 받았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 사장은 상반기 급여 7억7천300만 원, 상여 1억1천400만 원, 기타 수당 400만 원 등 총 8억5천500만 원의 급여를 수령했다. 이


  8. [상반기 연봉] 신동빈 회장 롯데쇼핑서 12억1400만원 수령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상반기에만 롯데쇼핑에서 12억1천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롯데쇼핑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신 회장은 상반기에 급여 10억 원과 상여 2억1천400만 원을 수령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롯데쇼핑은 "


  9. 삼양식품, 2Q 영업익 294억…역대 최대 실적

    삼양식품이 지난 2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6분기 연속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천740억 원, 영업이익 294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10. [상반기 연봉] 홍석조 BGF그룹 회장, 5억2500만원

    홍석조 BGF그룹 회장이 상반기에만 5억2천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BGF리테일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홍 회장은 상반기에 급여 4억8천500만 원과 상여 4천만 원을 수령했다. 홍석조 BGF 회장 BGF리테일은 "임원보


  11. [상반기 연봉] 엇갈린 뷰티 리더 보수…서경배 '자진삭감' vs 차석용 '21.6%↑'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과 차석용 LG생활건강 대표의 상반기 명암이 엇갈렸다. 서 회장은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스스로 급여를 삭감하며 책임감을 보였다. 성장을 이끌어낸 차 대표는 지난해보다 21.6% 인상된 급여를 수령했다. 14


  12. [상반기 연봉] 신춘호 농심 회장, 7억2000만원 수령

    신춘호 농심 회장이 상반기에만 7억2천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신동원 부회장과 박준 부회장은 각각 5억700만 원을 수령했다. 14일 농심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신 회장은 상반기에 급여 6억8200만 원과 상여 3700만 원 등 총 7억2천만원을


  13. [종합] '짜파구리 열풍' 농심, 2Q 영업익 전년比 405%'껑충'

    농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간편식 수요 증가와 연초부터 계속된 글로벌 '짜파구리 열풍'의 특수를 톡톡히 누리며 올 2분기 400%를 웃도는 성적을 쏘아올렸다. 상반기 누계로는 역대 최대 실적이다. 14일 금융


  14. [상반기 연봉]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 5억800만원 수령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이 상반기에만 5억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매월 8천400만 원이 지급됐다. 14일 오리온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허 부회장은 상반기에 급여 5억800만원을 받았다.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 오리온은


  15. 휴온스그룹, 120억 규모 자사주 매입…투자자 신뢰 제고

    휴온스그룹의 상장 3사가 저평가된 주가를 부양하고 투자자 신뢰 제고를 위해 120억원 상당 자사주 매입에 전격 나섰다. ㈜휴온스글로벌(대표 윤성태)과 ㈜휴온스(대표 엄기안), ㈜휴메딕스(대표 김진환)는 각사 이사회를 통해 자사주 매


  16. 종근당,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성금 3억원 기탁

    종근당은 이장한 회장과 그룹 임직원 일동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수재민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3억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성금은 종근당과 종근당건강이 함께 마련했다. 종근당 관계자는 "전


  17. 롯데리아, 확진자 발생 매장 방역 후 영업 재개…직원 추가 확진 없어

    롯데리아가 지난 6일 서울 광진구에서 열린 점장 모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문을 닫았던 매장 8곳의 영업을 질본 허가 후 재개했다. 기존 11명 확진자 외 다른 확진자는 현재까지 발생하지 않았다. 1


  18. 오뚜기, 코로나19 '수혜'…2Q 영업익 전년比 40%↑

    오뚜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집콕' 트렌드에 힘입어 눈부신 2분기와 상반기를 보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오뚜기는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천409억 원과 영업이익 529억 원을


  19. [오늘의 유통 단신] 버거킹, 온·오프라인 통합 적립 서비스 실시 外

    ◆버거킹, 온·오프라인 통합 적립 서비스 실시 버거킹이 온·오프라인 통합 스탬프 적립 서비스 '킹 스탬프'를 오픈한다. 킹 스탬프는 버거킹의 세트 메뉴 또는 팩 메뉴 구매 시 스탬프를 적립해주는 서비스다. 버거킹은 기존에는 앱 기


  20. [인터뷰] 27년 '비비안맨' 손영섭 대표, '제2의 전성기' 이끌겠다

    "비비안의 강점은 첫째도 둘째도 '사람'이다. 대표로서 가장 주안점으로 두고 있는 부분은 '내부화합'으로 현재 쌍방울과 한 식구가 되고 한 건물에서 근무하고 있는 만큼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직원 복지도 신경 쓰고 있다."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