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토]패스트트랙 저지 결의 다지는 한국당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긴급 비상의원총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은 이날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하기로 한 선거제 및 검찰개


  2. [포토]엇갈린 홍영표-나경원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오른쪽)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자유한국당인 점거 중인 의안과에 들어가지 못하고 돌아서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스쳐지나고 있다.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은 이날 신속처리안건(


  3. [포토]의안과 앞에서 마주친 홍영표-나경원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오른쪽)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자유한국당인 점거 중인 의안과에 들어가지 못하고 돌아가는 중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마주쳐 얘기를 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은 이날


  4. [포토]한국당에 저지 당하는 홍영표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자유한국당이 점거 중인 의안과를 들어가려다 한국당 의원들에 저지 당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은 이날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하기로 한 선거


  5. [포토]바른미래당, 바른정당계 중심 비공개 의총

    바른미래당 내 유승민 의원 등 바른정당계 의원들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공개 의원총회를 하고 있다. 이들은 비공개로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패스트트랙 지정 문제와 당 지도부 퇴진에 관해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6. 바른미래, '김관영 재신임' 의원총회 연다

    바른미래당이 25일 오후 5시 의원총회를 열고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을 둘러싼 당내 갈등 수습 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의원총회는 패스트트랙에 반대하는 바른정당계가 소집한 것으로,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오신환·권은희 의원 사보


  7. [포토]'패스트트랙 정국' 바쁜 민주당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맨 오른쪽)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홍영표 원내대표(왼쪽), 이철희 원내수석부대표와 논의하고 있다. 민주당은 이날 국회 점거 농성에 나선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8. [포토]여야 3당 원내대표 "한국당 고발 조치 해달라"

    여야 3당 원내대표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사무총장실을 방문해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에게 자유한국당의 의안과 불법 점거 관련 항의를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 장병완 민주평화


  9. 문대통령,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 방문 이재민 위로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전국경제투어 여덟 번 순서로 강원도를 방문해 고성 산불 피해 현장, 이재민 임시 거주 시설 등을 둘러보고 지역 경제인들로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도 가졌다. 문 대통령은 먼저 강원도 산불 발생으로 이재민


  10. [북러정상회담]미국 자세는 ‘전략적 인내’

    북러 정상회담을 지켜 본 미국의 자세는 한 마디로 ‘전략적 인내“(strategic patience)라고 미국 일간 워싱턴 포스트가 표현했다. 당분간 지켜보겠다는 의미다. 그러나 북한도 미국의 태도 변화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이어서 서로 간의 대치 상


  11. 패스트트랙 직격탄 맞은 바른미래, 극한 내분

    국회가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 논란으로 혼돈에 빠진 사이, 바른미래당은 불붙은 당내 갈등에 몸살을 앓고 있다. 애초 바른정당 내에서는 패스트트랙 관철에 나선 손학규 대표, 김관영 원내대표 등 지도부와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한


  12. 문희상 국회의장 건강 악화…수술 가능성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 철회를 요구하던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설전을 벌이다 병원에 입원한 문희상 국회의장이 26일 서울대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국회 대변인실은 여의도성모병원에 입원 중이던 문 의장이 이날 오전 10시 서울대


  13. 극한 치닫는 '패스트트랙 대첩'…여·야 모두 "결사항전"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을 놓고 격돌 중인 여야가 상대를 비난하며 '결사항전' 각오를 다졌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우리 국회는 역사상 씻을 수 없는 오점을 남겼다"며 "대


  14. 여야 '패스트트랙' 밤샘 대치…몸싸움·폭력 '아수라장' 된 국회

    여야가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 지정을 놓고 극한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새벽 패스트트랙을 관철하려는 여야 4당과 이를 막으려는 자유한국당이 국회 곳곳에서 충돌하면서 폭력 사태가 벌어졌다.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는 이


  15. [포토]'패스트트랙 불가" 손 잡은 구 바른정당-자유한국당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 회의실 앞에서 점거 농성을 시작한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 등을 찾아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정개특위는 오후 9시30분에 전체회의를 열겠다고 알렸다. 이는 한국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