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성태 "전당대회 출마?, 정치적 목적 위해 섣부른 행동 안해"

    임기를 하루 남겨둔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0일 당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 출마설과 관련해 "저 자신을 중심에 세우고 어떤 정치적 꿈과 목적을 위해 절대 섣부른 행동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


  2. 청년일자리 지원은 줄이고, 도로·철도 SOC는 늘리고

    지난 8일 새벽 4시 469조6천억원 규모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예결산특위 심사와 막바지 여야 협상 과정에서 정부 원안보다 9천억원가량 줄었다. 내년도 정부 사업에서 감액된 부분이 5조2천억원, 증액된 부분은 4조


  3. [선거제 논란㊥] '고양이 목의 방울' 의석수 확대 가능할까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전제로 한 공직선거법 개정을 두고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야 3당의 여론전이 점입가경이다. 야 3당은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등 양당의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위한 정치적 결단을 촉구하며 국회 농성을 선언했다. 예산


  4. 김병준 "文정부, 北김정은만 신경쓰니 KTX 탈선·이재수 투신"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0일 "적폐청산이든 정의실현이든 사람을 살리는 것이어야지, 사람을 잡는 거라면 광기에 불과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는 최근 세월호 유가족에 대한 불법 사찰을 지시했다는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다 투신 사망한 이재수 전 국군기무사령관과 관련한


  5. 12월 임시국회 열리나 與 "유치원 3법 만전 기할 것"

    사립유치원의 회계투명성 개선과 비리근절을 위한 '유치원 3법(유아교육법, 사립학교법, 학교급식법 개정안)'의 정기국회 처리가 최종 무산됐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유치원 3법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강한 반대에 유감을 나타내는 한편 "임시국회를 열어 유치원 3법 통과를 위해 각별히 노


  6. [선거제 논란㊤] 野 3당, "연동형 비례제는 '생존권 투쟁'"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전제로 한 공직선거법 개정을 두고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야 3당의 여론전이 점입가경이다. 야 3당은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등 양당의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위한 정치적 결단을 촉구하며 국회 농성을 선언했다. 예산


  7. 한국당 원내대표 경선, 김학용vs나경원 '2파전'…유기준·김영우 불출마

    자유한국당 차기 원내대표 경선 대진표가 9일 최종 확정됐다. 유기준·김영우 의원의 불출마 선언으로 김학용 원내대표 후보와 나경원 후보 간 '2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비박계(非박근혜계)·복당파의 지지를 받는 김학용 원내대표 후


  8. 내년 예산안 8일 새벽 본회의 통과 '일주일 지각'

    국회가 8일 469조5천억원 규모의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당초 정부 예산안보다 1조원가량 삭감된 규모다. 예산심사 과정에서 청년일자리, 공무원 증원 등 분야에서 삭감된 대신 교통 및 지역 사회간접자본(SOC) 등 분야가 증가했다. 예산안 심사 기한은 지난달 30일, 법정 처리기


  9. [포토]이틀째 단식 농성 이어가는 손학규·이정미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사진 첫 번째)와 이정미 정의당 대표(사진 두 번째)가 7일 저녁 국회 본회의장 앞 로텐더홀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수용을 하지 않고 내년도 예산안에 합의한 데 대해 반발해 이틀째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여야는 이날 정기국회


  10. [포토]야 3당 불참 속 예산안 처리 위한 본회의 개의

    문희상 국회의장이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7일 저녁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민생법안, 예산안 처리를 위한 본회를 개의해 민생법안을 먼저 처리하고 있다. 여야는 이날 정기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고 190여 개 민생법안을 먼저 처리하고 이후 예산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바른미래당, 민주평


  11. [포토]야 3당 농성장 바라보는 홍영표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오른쪽)가 7일 저녁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 입구에서 박용진 의원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여야는 이날 정기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고 190여 개 민생법안을 먼저 처리하고 이후 예산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야 3당은 선


  12. 전당대회 불출마 선언한 김무성 "이번 한번은 쉬는 게 좋겠다"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6선·부산 중구영도구)은 7일 내년 초에 예정된 전당대회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참석 전 기자들과 만나 "이번 한번은 쉬는 게 좋겠다"면서 "나는 여러 모임에서 '전대 출


  13. 정기국회 마지막 날, 내년 예산안 결국 처리 가닥

    여야가 이번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7일 오후 본회의를 개회, 내년도 예산안과 민생·경제 법안 190여건을 처리한다. 본회의 개의 시점은 오후 7시다. 직전까지 여야 원내 지도부를 중심으로 막바지 예산 심사가 재개됐다. 예산안 처리 시


  14. 김성태 "드루킹 특검 관철 단식해봐서 아는데…손학규 건강 걱정"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7일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6일 선거제 개혁을 제외한 채 내년도 예산안 처리를 강행한 것에 반발해 단식 농성에 들어간 것과 관련해 "저도 드루킹 특검 관철을 위한 단식투쟁을 겪으며 신체적 기능이 저하되


  15. 이해찬 "광주형 일자리 내주 재성사 위해 최선"

    지난 6일 광주형 일자리를 둘러싼 광주광역시와 현대차그룹의 합의가 양측의 이견으로 무산된데 대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새로운 노사관계와 사회통합형 일자리를 만드는 시금석"이라며 "반드시 성사시켜야 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