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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해서 껴안고 잤는데"…갑자기 폭발해 당황케 한 '이것'중국에서 여름철 더위를 피하기 위해 껴안는 '겨울멜론(동과)'이 폭발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해 현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10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쓰촨일보 등은 최근 중국에서 껴안고 자던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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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100% 장악⋯美 허용 선박만 통행 가능"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의 기뢰를 모두 제거했으며 현재 해협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10일(현지시간) 미국 정치전문매체 리얼클리어폴리틱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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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반구는 폭염인데…아르헨·칠레, 남반구 폭설에 국경도로 27일째 폐쇄북반구가 폭염으로 신음하는 가운데, 겨울을 맞은 남미에서는 폭설과 강풍으로 주요 국제도로가 27일째 폐쇄되는 이례적인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10일(현지시간) 남미 매체 일간 클라린, 암비토 등은 아르헨티나와 칠레를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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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도 많이 오르는데⋯후지산 사망자 24명 '전부 남성', 왜?최근 3년간 일본 후지산에서 등산 중 숨진 사람이 모두 남성인 것으로 나타나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1일 일본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후지산에서 등산 중 숨진 24명은 모두 남성이었다. 올해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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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산 산장에 웬 '욱일기'가?…서경덕 교수 "문제 알리는 영상 제작할 것"일본 대표 관광 명소인 후지산의 한 산장에 전쟁 범죄와 관련 있는 욱일기가 걸려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최근 다수의 제보로 후지산에 있는 한 산장의 깃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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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규모 7.4 강진에 사상자 198명⋯국가비상사태 선포남미 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섰다.1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콜롬비아 대통령은 이번 지진으로 현재까지 111명이 숨지고 87명이 다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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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러시아, 북한군 없인 전쟁 못해⋯추가 배치 준비"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가 자국 영토에 북한군을 추가로 배치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1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대국민 연설에서 "안전한 후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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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앉을래" 떼쓴 어린이 때문에…승객들 모두 내리고 항공편 취소좌석에 앉지 않겠다고 고집을 피운 어린이 때문에 승객들이 모두 내리고 항공편이 아예 취소되는 사건이 캐나다에서 벌어졌다.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의 빅토리아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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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래온의 ON세계] "우리 땅을 외국인에게?"⋯'농지' 빗장 풀면 경제 살아날까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추진한 외국인 농지 규제 완화가 거센 반발로 무산되면서 외국인 농지 개방을 둘러싼 논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외국인의 농지 소유는 세계 각국에서도 민감한 문제다. 호주는 외국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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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美·이스라엘 선박 통항 금지법 속도⋯상임위 만장일치 '승인'이란 의회가 미국·이스라엘 관련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금지하는 법안 처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9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IRNA통신에 따르면 이란 의회 국가안보·외교정책위원회는 이날 '호르무즈 해협과 페르시아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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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상반기 경상흑자 역대 최대…해외 투자 증가, 원유 수입 감소 영향지난 상반기 일본 경상수지가 해외 투자에 따른 배당금 증가와 중동 사태가 빚은 원유 수입 감소 영향으로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다만 6월 경상수지는 적자를 기록하며 근로자 가구의 소비 지출이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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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토끼들이 위험해"⋯멧돼지가 살아있는 개체까지 사냥, 무슨 일?'토끼섬'으로 유명한 일본의 한 섬에서 관광객들이 남긴 먹이를 먹고 멧돼지가 늘어나면서 급기야 살아있는 토끼까지 공격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10일 일본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히로시마현 다케하라시에 위치한 오쿠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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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막혔다고 '공구 재활용'까지?…日, 중국 '텅스텐 수출' 규제에 비상중국이 산업용 드릴, 반도체 제조에 쓰이는 희귀 금속 텅스텐 수출 통제를 강화하면서 일본 제조업계가 원자재 조달 난항으로 비상이 걸렸다.10일 NHK 등에 따르면 세계 텅스텐 광석 생산량의 약 80%를 차지하는 중국이 텅스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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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66% '청소년 SNS 차단' 동의…"연령 확인 의무화해야"미국 국민 3분의 2가량이 16세 미만 청소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접근 차단 법제화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로이터통신은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와 함께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미국 성인 450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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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있던 골프장에 민항기 2대 '침범'⋯F-16 긴급 출격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골프 대회를 관람하던 골프장 상공에 민항기 2대가 비행제한구역을 침범하면서 F-16 전투기가 긴급 출격하는 일이 벌어졌다.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미 언론에 따르면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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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에 땅 개방하려던 '이 나라 대통령'⋯국민 77% 반대에 결국 '발목'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외국인의 농촌 토지 소유 규제를 대폭 완화하려던 계획이 거센 반대 여론과 의회의 제동에 부딪혔다.9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일간 클라린과 라나시온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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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체스 게임 같아, 잘 해결될 것"⋯트럼프, 이란 추가 공격 대신 '경제 압박'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강경한 추가 요구에도 새로운 군사 행동보다는 경제적 압박을 이어가며 당분간 상황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9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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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물류망 겨냥한 작전 성공⋯러시아에 17조원 피해"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 후방 물류망을 겨냥한 이른바 '40일 작전'으로 러시아가 약 17조원에 달하는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9일(현지시간) 키이우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최근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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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북한군 3만~5만명 러시아 배치⋯韓 방공 지원해달라"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북한이 러시아에 최대 5만명의 병력을 보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한국으로부터 방공망 지원을 받기 위해 우리 외교당국과 접촉 중이라고 말했다.9일(현지시간) 젤렌스키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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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희토류 수출 조이자…美·日 '탈중국 공급망' 속도중국이 희토류 등 핵심광물 수출을 조이면서 미국과 일본이 중국 의존도를 낮추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일본은 해외 광산 개발을 늘리고, 미국은 자국과 우방국에서 핵심광물을 확보하기 위해 30억달러 규모의 투자에 나섰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