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文대통령 임기 반환점 "B~C학점" vs "F학점"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 반환점을 맞아 여야가 극과 극 평가를 내놨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겸손한 모습을 보인 반면, 자유한국당 등 야당은 최하점을 매기며 '심판론' 띄우기에 주력했다. 우원식 민주당 의원은 11일 YTN 라디오 '노영희


  2. "치매라던 전두환이 골프를…이순자는 '꺼져 XXX' 욕설"

    전두환 전 대통령이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한 골프장에서 측근들과 함께 골프를 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간 전 씨는 알츠하이머(치매) 진단 등 건강 상의 이유로 고(故) 조비오 신부 명예훼손 혐의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던 터라 논란이


  3. "20대 표심 공략용?"…민주硏 모병제 제안 논란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원장 양정철)이 내년 총선 공약으로 모병제 도입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연구원은 최근 발간한 '이슈브리핑'을 통해 심각한 인구절벽으로 징집 인원이 부족해진다는 점 등을 들


  4. 강기정 '고성' 사과했지만…보이콧 野 비판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이 지난 1일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에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향해 소리친 데 대해 "잘못한 것"이라고 시인했다. 강 수석은 6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나 원내대표


  5. 박찬주 "임태훈, 삼청교육대 가야"…총선에 출마 계획

    박찬주 전 육군대장이 내년 총선 출마 의지를 분명히 했다. 공관병 상대 갑질 논란에 대해서는 "오해"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박 전 대장은 4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별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과 2년 반 전만 해도 우리 군은 세계가


  6. 총선 D-6개월, 與도 野도 자중지란 위기

    제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기 위한 총선(2020년 4월 15일)이 6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문재인 정부 중간평가 무대인 이번 총선에서 여야는 사활을 건 한 판 승부를 벌이게 된다. 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를 마무리한 여야가 일찌감치 총선 전


  7. 노영민, '조국 인사실패' 묻자 "결론적으로 그렇다"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해 청와대 인사 실패를 시인하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노 실장은 1일 국회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 "조 전 장관의 경우 인사 실패 아닌가"라는 유성엽


  8. 노영민 "조국 인사 자료, 법에 따라 비공개 대상"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인사 검증 과정과 결과에 대해 '비공개' 원칙을 분명히 했다. 노 실장은 1일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에 출석, 야당의 조 전 장관 인사 검증 관련 자료 요구에 "인사와 관련해서는


  9. 정의용 "文대통령 靑 복귀 후 北 미사일 발사"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은 1일 북한이 전날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한 것과 관련, "문재인 대통령이 장례 절차를 마치고 청와대로 사실상 복귀하고 난 다음에 발사됐다"고 설명했다. 정 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에 출석,


  10. 文대통령 모친 강한옥 여사 별세에 정치권 '애도 모드'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가 향년 92세의 나이로 별세하자 정치권도 정쟁을 자제하며 애도 모드로 돌입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30일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께서 별세하셨다"며 "


  11. 文대통령 "전기차 군산형 일자리, 군산 경제의 새로운 도약"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군산형 일자리 상생 협약이 군산 경제의 새로운 도약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전북 군산에서 열린 협약식에 참석, "이제 군산과 새만금 일대에 전기차 클러스터가 새롭게 조성되고 2022


  12. 文대통령 예산안 시정연설, 여야 평가 극과 극

    문재인 대통령의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두고 여야가 엇갈린 평가를 내놨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초당적 협력을 강조한 반면, 야당은 혹평을 쏟아냈다. 이재정 민주당 대변인은 22일 브리핑에서 "2020년도 예산안이 원활하게 통과돼


  13. 나경원 "패트 수사 대상자에 공천 가산점" 발언 논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과정에서 벌어진 충돌과 관련, 검찰 수사를 받게 된 자당 소속 의원들에게 내년 공천 가산점을 주겠다고 언급해 논란이 일고 있다. 나 원내대표는 지난 22


  14. '촛불 계엄령' 문건 파장…황교안 "완전히 거짓말"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이 국군기무사령부의 '촛불 계엄령 문건' 원본을 공개하며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개입 가능성을 주장해 파장이 일고 있다. 임 소장은 지난 21일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2017년 2월 작성된 '


  15. [전문] 文대통령 2020년 예산안 시정연설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전 국회에서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했다. 다음은 문 대통령의 시정연설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국회의장과 국회의원 여러분, 저는 오늘 지난 2년 반 동안의 재정운영 성과와 2020년도 예


  16. 검찰개혁 강조한 文대통령…"공수처법 조속 처리 당부"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검찰이 더 이상 무소불위의 권력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기관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을 때까지 개혁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내년도 시정연설을 통해 "최근 다양한 의견 속


  17. 文대통령 "내년 예산, '혁신·포용·공정·평화' 4개 목표"

    문재인 대통령이 513조5천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더 활력 있는 경제를 위한 혁신, 더 따뜻한 사회를 위한 포용, 더 정의로운 나라를 위한 공정, 더 밝은 미래를 위한 평화 네 가지 목표가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18. 국감 끝…'포스트 조국' 정국 향배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퇴로 대한민국을 뒤흔든 '조국 정국'에 마침표가 찍혔다. 정치권의 화두도 조 전 장관에서 검찰개혁으로 빠르게 옮겨가는 모양새다. 이른바 '포스트 조국' 정국의 시작이다. 조 전 장관은 문재인 정부 핵심 국정과


  19. 전해철 법무부 장관설에 들썩이는 정치권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후임으로 유력하게 거론돼 정치권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 의원 발탁설은 지난 14일 조 전 장관이 사퇴한 직후 불거졌다. 당시 전 의원은 "총선을 준비하는 것으로 정리했다"고 선


  20. '조국 없는 조국 국감' 된 법무부 국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15일 법무부와 산하기관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했다. 법무부에서는 전날 사퇴한 조국 전 장관을 대신해 김오수 차관이 출석했지만, 여전히 초점은 조 전 장관에 맞춰졌다.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은 조 전 장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