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1. 한동훈 "제주 실종 관련 CCTV 영상 118대 전량삭제"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씨 사건과 관련해 실종 추정 지점 인근의 폐쇄회로(CC)TV 118대의 영상이 전량 삭제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밝혔다.23일 한 의원이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 김민석, 90도 인사 논란에 "보기 좋게 다듬을 것"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최근 자당 의원들이 '90도 단체인사'를 한 것을 두고 '과도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김남준 당 홍보위원장이 의미도 좋고, 보기도 좋은 단체인사법을 곧 다듬어 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22일⋯

  3. 오세훈, 與김영배 위원장과 오찬 회동⋯용산공원 활용에 입장차

    오세훈 서울시장이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과 만나 서울의 주택공급 확대와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양측은 주택공급 확대 필요성에는 공감했지만 용산공원 부지를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4. [속보] 李 지지율 45%로 부정평가와 동일…2주째 40%대 고착 [한국갤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지지율)가 부정평가와 동일한 4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21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8월 3주차 정기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5%로 전주 대비 1%포인트(p) 낮아졌⋯

  5. 오세훈 "李, 집값 못 잡는 책임 용산공원으로 덮으려 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용산공원 내 주택 공급'과 관련해 "집값을 잡지 못한 책임을 용산공원으로 덮으려 한다"고 직격했다.오 시장은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시당-서울시 8·13 부동산⋯

  6. 사직서 낸 정성호 "형소법 통과로 역할 많지 않아…신속한 처리 바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18일 사직서 제출과 관련해 "국회에 가서 당 통합이나 형사소송법 개정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신속히 수정하는 데 할 일이 더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정 장관은 이날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앞 퇴근길에⋯

  7. 오세훈 "'닥공'에도 원칙 있다…사라진 도심 녹지, 복원 불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용산공원 내 주택 공급'과 관련해 "오늘 국무회의에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께 용산공원에 아파트를 짓는 문제에 대해서 분명히 반대의 뜻을 말씀드렸다"고 밝혔다.오 시장은 18일 페이⋯

  8. 李, 19일 김민석·정청래·송영길 靑 초청 만찬…"당 통합 위해 마련"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9일 김민석 신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정청래, 송영길 당 대표 후보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한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7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이번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

  9. 호르무즈 이어 홍해 남쪽도 막히나⋯한국 유조선, 첫 수에즈 우회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대체 항로로 이용되던 홍해 남쪽 바브엘만데브 해협의 긴장까지 높아지면서 한국 유조선이 처음으로 수에즈 운하를 통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하고 있다.17일 해양수산부 등에 따르면 한국 유조선 한 척⋯

  10. 김태호 "李대통령 '연임 안 한다' 밝히면 야당도 개헌논의 동참해야"

    국민의힘 김태호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불추진을 명확히 밝히면, 야당도 개헌 논의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밝혔다.16일 김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이 대통령이 연임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먼저 보여준다면, 여야가⋯

  11. "마지막 녹지" vs "주택난 해소"…용산공원 활용안에 서울시·용산구 '난색'

    정부가 서울 도심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용산공원에 주택을 짓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서울시와 용산구가 반발하고 있다. 20년 가까이 공원 외 개발이 막혀 있던 부지를 놓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갈등이 커지는 모습이다.1⋯

  12. 홍준표, 이진숙 겨냥 "시대정신 망각한 돈키호테⋯정치적 이용 말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회에서 우파 단체와 함께 '5·18 민주화운동 재조명 포럼'을 진행해 논란이 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을 겨냥 "외로운 전사인가, 시대정신을 망각한 돈키호테인가"라며 "5·18을 부정하고 폄훼하려고 하는⋯

  13. [속보] 선관위, 지선 관련 소청 261건 중 기각 112건·각하 149건 결정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이유로 국민의힘이 제기한 서울시장 선거 등의 소청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다.선관위는 12일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시·도지사 및 교육감, 비례대표 광역의⋯

  14. [속보] 국가교육위원장 "수능에 서술·논술형 평가 도입하면 학원갈 필요 없어진다"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서·논술형 평가를 도입할 경우 "시험 기술을 익히기 위해서 학원에 갈 필요가 없게 된다"고 12일 말했다.차 위원장은 이날 국회 교육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서·논술형 평가⋯

  15. [데스크 칼럼] '김병기 수사' 11개월째…경찰, '10월 2일' 전 답할 수 있나

    김병기 무소속 의원을 둘러싼 13개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또 "마무리 단계"라고 했다. 최근 경찰 고위 관계자는 "큰 틀에서 대부분 정리가 됐다"며,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가 나오지 않도록 "작은 부분까지 들여다보고 있다"고⋯

  16. 시민·전문가들 "정부안, 청년·서민 주거 불안정 가속화"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전월세 시장 불안과 실수요자 부담 확대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공개적으로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토론회에서는 세 부담을 높이는 방식보다 재개발⋯

  17. 오세훈 "노년층, 원치 않는 부동산 매도 내몰릴 수도"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최근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두고 "집값은 잡지도 못하면서 전월세만 올려놓는 것"이라고 직격했다.오 시장은 6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서울시 대토론회'에서 이⋯

  18. 12년만의 업무보고 국무조정실 "국정운영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국무조정실은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 법무부, 법제처, 경찰청·소방청·검찰청과 함께 업무보고를 실시했다. 국무조정실은 2014년 이후 12년 만에 대통령 업무보고를 실시했다.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19. 김용범 만난 오세훈 "부동산 안정, 세제보다 공급 우선"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5일 만나 주택 공급 확대 방안과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오 시장은 최근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강화 기조에 우려를 나타내고, 세 부담 확대보다 공급 확대에 정책의⋯

  20. 김민석 "검찰개혁, 큰 고비 넘겨…이제는 경찰개혁"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가 검사의 직접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것과 관련해 "검찰개혁은 큰 고비를 넘었다. 이제는 경찰개혁"이라고 했다.김 후보는 4일 엑스(X·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