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대통령, 6일 방한 중인 베트남 국회의장 접견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오후 5시30분 본관 접견실에서 공식 방한 중인 응웬 티 킴 응언 베트남 국회의장을 접견하고 환담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지난 3월 베트남 국빈방문 이후 양국 정부가 활발한 고위인사 교류를 통해 후속조치를 충실히 이행해 나가고 있으며, 특히 올해 양국간 인적


  2. 문대통령, "특별감찰반 개선방안 마련하라" 지시

    문재인 대통령은 4일 밤 귀국 직후 임종석 비서실장과 조국 민정수석으로부터 특별감찰반 사건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김 대변인에 따르면 보고 내용은 이른바 특별감찰반 사건의 그동안 진행 경과와 앞으로의 특별감찰반 개선 방안이었다. 문 대통령은


  3. 외교·안보·통상·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다짐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오전 10시 뉴질랜드 오클랜드 코디스 호텔에서 재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와 정상 회담을 갖고 호혜적인 경제협력, 과학기술과 방산 분야 협력 등에 대해서 협의했다. 이날 회담에서 먼저 아던 총리는 “현재 한반도 및 역내 안보를 위해서 문 대통령이 기울이고 있는 노력


  4. 문대통령, 남아공 대통령·네덜란드 총리와 연쇄 정상회담

    문재인 대통령은 1일 남아공 마타멜라 시릴 라마포사 대통령 및 네덜란드 마크 루터 총리와 잇따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관계 증진 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밝혔다. 윤 수석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내년부터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이 되는 남아공 라마포


  5. G20 정상회의, WTO 개혁에 합의하고 폐막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된 세계 경제대국 19개 나라와 유럽연합(EU)이 만나는 G20 정상회의가 1일 세계무역기구(WTO)의 개혁을 지지하는데 합의하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채택하고 폐막했다. 이날 발표된 공동 성명은 “현존하는 다자간 교역 체제가 세계 경제에 기여한 사실을


  6. 청와대 감찰반 직원, 피감 기관직원 채용에 응시

    청와대 특별감찰반 직원으로 근무하면서 지인의 수사 정보를 알아보다 문제가 된 김 모 수사관이 지난 8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5급 사무관 채용에 지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6급인 김 수사관은 청와대 특감반에서 과기정통부를 맡아 왔는데, 실제 채용은 이뤄지지 않았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7. 김정은 위원장 연내 방한 가능성 높다

    G20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현지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 결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국무위원장의 연내 방한에 대해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김 위원장의 연내 답방 가능성이 높아졌다. 아르헨티나 현지에서 문재인


  8. 문대통령, "한반도 평화 위해 노력해 주기 바란다"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오후 7시(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 호텔에서 동포 간담회를 갖고 현지 교민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2018 세계 한인의 날’ 유공자 포상 및 만찬을 겸한 이날 간담회에는 교민을 비롯, 아르헨티나 관계자 등 총 250여 명이 참석, 고민정


  9. 청와대, 비위 혐의 직원 소속 특별감찰반 전원 원대복귀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은 29일 반부패비서관실 산하 특별감찰반의 비위에 대한 공직기강비서관실의 최종 조사결과 보고받고 해당 부서인 특별감찰반 전원을 교체한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김 대변인에 따르면 조 수석은 이미 검찰에 복귀한 특감반원 이외에 부적절한 처신과 비위


  10.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명의의 가짜 메일 발송돼

    올해 초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의 개인 이메일 계정이 도용돼 정부 부처에 대북 관련 자료를 보내라고 요구하는 가짜 메일이 발송됐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29일 밝혔다. 김 대변인은 또 6월 북미 정상회담 직전에는 정부가 북한의 비핵화 의지를 의심하고 있다는 내용


  11. 문 대통령, 체코 총리와 원전건설 사업 등 협의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안드레이 바비쉬 체코 총리와 회담을 갖고, 한·체코 관계 발전 방안과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협의했다. 양 정상은 1990년 수교 이래 양국관계가 제반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발전해 온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2015년 수립된 한·체코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내실화를


  12. 문 대통령 일행, G20 정상회의 참석위해 출국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5박8일간의 순방길에 올랐다. 문 대통령 일행의 첫 번째 기착지는 체코로, 이곳에서 이틀간 머물면서 28일 안드레이 바비쉬 체코 총리와 회담을 갖는다. 문 대통령은 이어 우리 동포 및 기업 대표들


  13. 청와대, "안보실 사칭 가짜 메일 경찰에 수사 의뢰"

    청와대는 한 매체가 26일 청와대 국가안보실 내부 문건이라며 한반도 비핵화 협상과 관련한 기사를 보도한 것과 관련, 국가안보실을 사칭한 가짜 문건이 이메일로 발송됐다며 이를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27일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날 "국가안보실을 사칭한 가짜 메일


  14. 문대통령, 자영업자 지원 대책 마련 지시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순방을 떠나기에 앞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과 홍종학 중기벤처부 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자영업자를 위한 지원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김 대변인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김 공정위원장에게는 “편의점 과밀 해


  15. 문대통령, 구리아 OECD 사무총장 접견 환담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오후 2시 청와대 접견실에서 제6차 OECD 세계 포럼 참석차 방한 중인 앙헬 구리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을 접견하고 성공적인 회의 개최를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내일 열리는 제2차 OECD 세계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한다”며 “포럼의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