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의 퇴임 후 사저 부지는 양산의 평당 134만원짜리

문재인 대통령이 퇴임 후 거주할 사저 부지로 경남 양산 하북면 평산마을 일대 토지를 매입했다. 같은 양산의 현재 매곡동 사저가 경호동이 들어설 부지가 좁다는 경호처 견해에 따른 것이다. 김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5일 "문재인 대통령...



  1. 文 대통령 "코로나19, 한숨 돌리나 했는데 아니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수도권 내 코로나19 재확산에 대해 "특별한 경계와 자제가 필요하다"며 생활방역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했다. 문 대통령은 3일 SNS를 통해 "한숨 돌리나 했더니 아니었다. 수도권 중심으로 코로나 집단감염이


  2. 靑 "트럼프의 G7 초청, 한국이 세계질서 리더 된다는 것"

    청와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주요 선진 7개국(G7) 초청에 대해 "G11, 또는 G12의 정식 멤버가 될 경우 우리나라의 국격 상승과 국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2일 브리핑에서 "과거 한국이 G


  3. 트럼프의 G7 초청에 文 대통령 "기꺼이 응할 것"

    문재인 대통령이 G7 정상회의에 한국을 초청한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제안에 "기꺼이 응하겠다"고 답변했다.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일 오후 9시30분부터 15분간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미 정


  4. 문 대통령·김태년 웃음 터트린 주호영 한 마디 "다 가져간다고 안 하면…"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낮 12시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를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겸한 대화를 했다. 이날 낮 상춘재 앞뜰에서 만난 문 대통령을 만난 두 원내대표는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인


  5. 정구철 청와대 홍보비서관 입장문에서 “건강상 이유로 사표”

    정구철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은 28일 입장문을 발표하고 “정의연 사무총장이 아내인 것은 맞다”며 “숨겼던 적도 없고 그렇다고 내세운 적도 없다”고 밝혔다. 정 비서관의 입장문 발표는 조선일보가 28일자에서 “(정 비서관이) 최근 건


  6. 문대통령, 여야 원내대표 초청 오찬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낮 12시 청와대 상춘재에서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를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한다. 이날 오찬은 21대 국회 개원 앞두고 양당 원내대표와 코로나19 위기극복 방안 등 국정전반 허심


  7. 문대통령 지지율 6주 연속 60% 유지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6주 연속 60%대를 기록했다. 여론조사 기관인 리얼미터가 이번 주 실시한 문 대통령 지지율 조사 결과 지난 주 보다 0.8%p 내린 61.5%를 보였다. 부정 평가는 1%p 상승한 33.6%였다. 긍정평가는 학생층(9.5%p↑)과


  8. 수에즈 운하 통과 최대 기록 세운 ‘HHM 알헤시라스’號

    국적 원양선사 HMM의 초대형 컨테이너선인 ‘HMM 알헤시라스’호가 25일 수에즈 운하를 무사히 통과함으로써 수에즈 운하 역사상 최대 선적량을 기록한 선박이 됐다고 26일 청와대 윤재관 부대변인이 밝혔다. 윤 부대변인에 따르면 ‘HMM


  9. 문대통령, 3차 추경 다음 달까지 국회 처리 당부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오후 2시 청와대에서 ‘2020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주재하고 고용·수출 등 실물 경제가 본격 위축되고 있어 과감한 3차 추경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IMF는 올해와 내년의 글로벌 GDP 손


  10. 재외국민 3만 174명 코로나 귀국 작전 완료…靑 "항상 국민 곁에"

    청와대가 103개 국가에서 우리 재외국민 3만 174명에 대한 귀국 지원을 완료(22일 기준)했다고 24일 밝혔다.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에서 "(코로나19 사태 이후) 모두 103개 국가에서 우리 재외국민 3만 174명


  11. 문대통령, 콜롬비아 등 9개국 대사에 신임장 수여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오후 3시30분 청와대에서 9개국 신임 대사에게 신임장을 수여했다. 이날 신임장을 받은 대사는 추종연 주콜롬비아 대사, 이상진 주뉴질랜드 대사, 강정식 주호주 대사, 서정인 주멕시코 대사, 구홍석 주카자흐스탄 대


  12. 문 대통령, 과거사법 통과에 "역사의 진실은 결코 숨길 수 없다"

    문재인 대통령이 인권 침해 진상 규명을 위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과거사법)이 전날 국회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역사의 진실은 결코 숨길 수 없으며, 왜곡된 역사나 은폐된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고 밝혔다. 문


  13. 문대통령 “10조원 투입, 취약계층·청년 취업 지원할 것”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오전 10시 한국무역협회에서 열린 ‘위기극복을 위한 주요 산업계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주요 산업의 대표 기업들과 함께 산업위기극복과 고용안정을 위한 지혜와 의지를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문


  14. '강간범과 같은 형량' 민식이법 개정 청원 일축한 靑…"과한 우려"

    청와대가 스쿨존 내 교통사고 운전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일명 '민식이법' 개정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에 대해 답변했다. 해당 청원은 35만명의 동의를 얻으며 많은 네티즌들의 공감을 산 바 있다. 20일 청와대는 '민식이법의 과잉처벌


  15. 문대통령 지지율, 62.6%로 5주 연속 60%대 유지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지난주 대비 0.9%p 상승한 62.6%로 5주 연속 60%대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는 1.2%p 내린 31.9%로 긍정과 부정 평가의 차이가 30.7%로, 4주만에 30%대로 벌어졌다. 여론조사기관 리


  16. 문대통령 “한국판 뉴딜 사업에 그린 뉴딜 포함하기로 결정”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한국판 뉴딜 사업에 그린 뉴딜을 포함시키기로 결정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최근 관계부처로부터 그린 뉴딜 사업과 관련, 합동 서면 보고를 받은 후 “그린 뉴딜이 우


  17. 국산 장미 꽃다발 소개한 문 대통령 "어려운 시기, 희망이 꽃피길"

    문재인 대통령이 자신의 SNS에 장미 꽃다발 사진을 게재하며 "어려운 시기인데 국민들에게도 희망이 꽃피길"이라고 소망했다. 문 대통령이 게재한 꽃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순수 우리 품종의 장미 꽃다발이다. 문 대통령은 20일 SNS를 통


  18. 윤미향 여러 논란에…靑 "입장 표명 부적절"

    청와대가 더불어시민당 윤미향 비례대표 당선인을 둘러싼 여러 의혹에 대해 "청와대가 입장을 밝히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밝혔다. 19일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 당선인에 대해서는 당에서 충분히 대응하고 있지


  19. 문대통령 “총선거에서 감염자 없이 민주주의 축제 만들었다”

    세계보건기구(WHO) 73차 세계보건총회가 18일 오후 8시(한국 시각) 화상 회의로 개최됐다. 이번 총회는 WHO 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화상으로 18~19일 이틀 동안만 개최되며 의제도 이틀간의 일정에 맞게 축소 조정됐다. 총회는 의장의 개회


  20. 문대통령 "5·18로 열사들이 꿈꾸었던 '내일'이 '오늘'이 됐다"

    제40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18일 오전 10시 국가보훈처 주최로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개최됐다. 5·18민주광장에서 처음 개최된 이번 기념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포함해 국가보훈처장, 광주시장, 전남도지사, 5·18민중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