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 났냐"며 기자 휴대폰 뺏은 조수진, 결국 사과…"큰 실례 범했다"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 자신을 취재하던 현장 기자에게 "구경 났냐"라는 발언을 하면서 휴대폰을 빼앗아 구설수에 오른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큰 실례를 범했다"라며 결국 고개를 숙였다. 28일 조수진 의원은 공식...

  1. 헌재, 공수처 합헌 결정…"기본권 침해하지 않는다"

    헌법재판소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을 합헌으로 판단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헌재는 이날 대심판정에서 공수처법 위헌 확인 사건 및 헌법소원에서 재판관 5인 합헌, 위헌 3인, 각하 1⋯

  2. '문재인 정부 비판' JK김동욱, '9년 진행' 프로그램 돌연 하차[전문]

    가수 JK김동욱. 자신의 SNS 등을 통해 문재인 정부를 공개적으로 비판해왔던 가수 JK김동욱이 약 9년간 진행해온 프로그램에서 갑작스럽게 하차하게 됐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같은 소식을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평소 SNS⋯

  3. '삼례 나라슈퍼 3인조' 국가 상대 손해배상청구 소송 승소

    삼례 나라슈퍼 사건의 범인으로 몰려 옥살이를 했던 피해자 3명이 국가로부터 손해배상을 받게 됐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7부(박석근 부장판사)는 이들 3명과 그들의 가족이 국가와 당시 수사검사⋯

  4. 주호영 여기자 성추행 의혹 일파만파… 당시 모습 담긴 CCTV 보니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자신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기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 가운데 당시 상황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8일 유튜브 채널 '서울의⋯

  5. "정권 감싸기 부끄럽다"…일선 기자들 반발에 한겨레 사회부장 사퇴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한겨레 일선 기자 40여명이 자사 보도가 "문재인 정권에 유독 관대하게 작성됐다"라며 "친정권 성향 보도로 현장 기자가 무기력을 넘어 열패감을 느낀다"라고 현직 데스크와 국장단을 강도 높게⋯

  6. 입시비리 연대 교수 4명 법정구속…"불합격 학생·가족 절망 매우 크다"

    연세대학교 연세대학교 체육특기생 선발 과정에서 특정 지원자를 부정 합격시킨 혐의로 기소된 교수들이 법정구속됐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은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연세대 체육교육학과 교수 4명⋯

  7. "실종 아니다…스토커에 시달려" 감스트, 실종설 직접 해명

    실종설이 제기된 감스트 실종설에 휩싸였던 BJ 감스트가 근황을 밝혔다. 감스트는 28일 아프리카TV에서 '감스트 실종 아니에요'라는 제목으로 생방송을 진행했다. 감스트는 방송을 통해 "자고 일어났는데⋯

  8. 김병욱, 선거‧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당선 무효형' 벌금 220만원

    인턴 비서 성폭행 의혹으로 국민의힘을 탈당한 김병욱 의원이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김병욱 무소속 의원이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다. 2⋯

  9. 대법원, '종교적 신념 따른 예비군 훈련 거부' 무죄 첫 판단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예비군 훈련을 거부하는 것이 정당하다는 첫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박상옥 대법관)는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예비군 훈련을 거부한 여호와의 증인 신도 A씨에게 벌금⋯

  10. 복지부 "조국 딸 인턴 지원과 피부과 정원 늘린 것, 상관관계 없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 씨가 국립중앙의료원(이하 NMC) 인턴으로 지원한 것과 지난해 해당 의료원에서 피부과 레지던트 정원을 늘린 것과는 "관계가 없다"라고 선을⋯

  11. "'담배값 인상'은 횡포"라던 문재인 대통령, 6년 전 발언 회자되는 이유

    문재인 대통령. 정부가 국민 건강 증진을 이유로 담배 가격 인상 등을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결정한 가운데, 일각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과거 밝힌 공약과 배치되는 내용이 아니냐며 반발하고 있다. 27일 보건복지⋯

  12. 최강욱, '조국 아들 허위 인턴 경력서 발급 개입' 혐의 유죄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의 인턴 경력서를 허위로 작성해준 혐의로 기소된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가 유죄를⋯

  13. 나경원 "이 시국에 '담배값 인상'이라니…눈치 없는 정부"

    나경원 전 국회의원. 정부가 국민 건강 증진을 이유로 담배 가격 인상 등을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이에 대해 나경원 전 국회의원은 "이 시국에 담배값 인상이라니"라며 문재인 정부를 겨냥해 강도 높은 비판을⋯

  14. 코로나19로 휴가·외출 통제 가운데 육군 부사관 음주운전으로 사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군 장병의 휴가와 외출이 통제되는 가운데 육군 부사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세종시 한 육군 부대 부사관 A씨가 지난 22일 오후 9시께⋯

  15. 감스트 실종설 "연락 두절…집에도 없어"

    실종설이 제기된 감스트 BJ 감스트가 실종설에 휩싸였다. 감스트의 유튜브 채널 감튜브의 관리자는 지난 27일 "지금 사실 저희도 연락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이고 집에도 아무도 없는 거 같아서 뭐라 말씀드리⋯

  16. 조수진 '후궁' 발언 사과했지만…고민정 "안 참을 것" 형사 고소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왼쪽)과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겨냥해 조선시대 '후궁'에 빗대 논란에 휩싸인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결국 고개를 숙였다.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모욕죄로⋯

  17. '노마스크' 전광훈, 과태료 10만원…"공권력, 왜 종교 앞에서 약해지나"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노마스크'로 설교를 진행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위반한 혐의를 받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0만원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이를⋯

  18. BJ 감동란 폭로 "윤서인, 내가 '스폰녀'라는 헛소문 퍼트렸다"

    BJ 감동란. BJ 감동란(본명 김소은)은 웹툰 작가 윤서인이 지인을 통해 자신이 '스폰녀'라는 헛소문을 퍼트렸다고 폭로했다.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자, 윤서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27일⋯

  19. 영국발 항공편 운항 중단 2월 11일까지 또 연장

    영국발 항공편 운항 중단 조치가 또 연장됐다. 28일 정부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 차단을 위해 영국발 항공편에 대한 운항이 오는 2월 11일까지 2주 더 연장된다. 정⋯

  20. 조희연 "교육종사자도 코로나19 백신 우선접종 대상 포함해야"[전문]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우선접종 대상자에 교육종사자도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28일 교육계에 따르면 조 교육감은 전날 입장문을 통해 방역당국에 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