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시아나항공 타이페이행 항공기 기체결함으로 6시간 지연

    아시아나항공의 타이페이행(HL7418) 항공편이 플랩(보조날개) 계통의 정비 결함으로 출발이 지연됐다. 10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HL7418 항공편의 출발 시간이 이날 오전 9시 45분에서 기체 결함 발견으로 6시간 15분 늦춰진 오후 4시로


  2. 강릉역 출발 KTX 탈선···14명 경상

    KTX 강릉선 열차가 탈선해 강릉역과 진부역사이 KTX운행이 멈췄고 부상자 10여명이 병원으로 이동했다. 8일 오전 7시 35분쯤 강원도 강릉시 운산동 강릉선 철도에서 서울행 806호 KTX 열차가 탈선해 열차 10량 중 앞 4량이 선로를 벗어났다. 사고 당시 열차에는 탑승객 198명 중 경상을 입은 1


  3. 울산 롯데케미칼 냉각탑서 화재…인명피해 없이 진화

    31일 낮 12시께 울산시 남구 롯데케미칼 1공장에서 불이 났다. 다행이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 만에 완전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와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영웅기자 hero@inews24.c


  4. 출근길 4호선 또 고장사고…1시간 30분만에 운행재개

    월요일 오전 출근길 4호선에서 고장사고가 발행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현재 운행이 재개됐지만, 완전히 정상 운행이 이뤄지지는 않고 있다. 29일 코레일(한국철도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오이도역에서 출발해 당고개역으로 향하던 지하철 4호선이 또 고장을 일으켰다. 사고는 이


  5. 베트남서 한인끼리 집단폭행 사건 발생 '손 묶고 망치로 때려'

    베트남에서 한국인끼리 서로 집단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3일 새벽 3시 반쯤 베트남 남부 호찌민시에서, 한국인 A씨 등 7명이 다른 한국인 B씨 일행의 집으로 찾아가 B씨 등을 묶고 망치로 때


  6. 서울 강변북로서 트럭 화재 '인명피해 없어'

    서울 강변북로를 달리던 트럭에서 불이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오늘(27일) 낮 2시 20분쯤 서울 광진구 강변북로 구리 방향으로 달리던 2.5톤 트럭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마자 운전자가 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던


  7. 경기도 광주 가구공장서 화재 '1억 9천만 원 재산피해' 전기 콘센트에서 불 시작

    경기도 광주시의 한 가구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7일 저녁 7시 20분쯤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의 가구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40여 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다


  8. 서울 용산구 마트 화재 '3명 부상' 인근 주민 15명 대피 "켜놓은 히터가 원인"

    용산의 한 마트 코너에서 화재가 발생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27일 저녁 9시 20분쯤 서울 용산구의 마트 정육 코너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정육 코너 직원 36살 정 모 씨가 손등에 2도 화상을 입어


  9. 초속 19m 강풍에 인천항 컨테이너 추락, '1명 사망, 차량 4대 파손'

    오늘(28일) 오전 8시쯤 초속 19m 안팎의 강풍이 불면서 인천항 부두에 3단 높이로 쌓여 있던 3.6톤짜리 컨테이너 두 개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당시 차량 선적 작업 중이던 54살 이모씨가 컨테이너에 깔려 사망했고, 주차돼


  10. 의정부시 다가구주택에서 화재 발생 '주민 7명 대피' 1명 사망

    의정부시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4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28일 새벽 4시 40분쯤,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의 다가구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안에서 자던 48살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11. 고흥 방파제서 승용차 바다로 추락…60대 운전자 사망

    전남 고흥군의 한 방파제에서 차량이 바다로 떨어져 60대 운전자가 숨졌다. 26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38분께 고흥군 두원면 한 방파제에서 A(64)씨가 몰던 차량이 해상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소방당국에 구조돼 병원


  12. 안동서 승용차가 경운기 추돌해 70대 사망…"전방주시 태만 추정"

    경북 안동에서 승용차가 경운기를 추돌해 70대 운전자가 사망한 사건이 27일 뒤늦게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1시께 경북 안동시 일직면 망호리 인근 5번 국도에서 뒤에 가던 승용차가 앞서가는 경운기를 들이받았다. [출처=뉴시스


  13. 충북 제천시 화산동 `농산물창고` 40대 숨져, 원인이? "혼자 창고 인근 서성여"

    27일 오전 9시 15분쯤 충북 제천시 화산동의 한 농산물창고에서 43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창고 주변에 혈흔이 묻어 있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을 확인하던 중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이마에 상처가 나 피를 흘린 상태


  14. `교촌치킨 불매운동`에 가맹점주 불만 "상무 직원 폭행, 갑질에 가맹점만 피해"

    교촌치킨 창업자인 권원강 회장의 6촌 동생인 권모 교촌에프앤비 상무가 직원들을 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교촌치킨 측은 사과문을 내고 권 상무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지만, 대중들은 교촌치킨 불매운동까지 일으키고 있다. 교


  15. 왕진진 동영상 협박, 연락에 '낸시랭 임시보호명령' 이혼 소송은?

    왕진진(본명 전준주)로부터 폭행과 성관계 동영상 폭로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한 낸시랭(본명 박혜령)에 대해 법원이 임시보호명령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서울가정법원은 왕진진에게 낸지랭의 주거에서 즉시 퇴거하고 낸시랭의 주거에 들어가지 말 것,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