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발적 살해 아니다"…1심 재판부, 고유정에 '무기징역' 선고

전 남편과 의붓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고유정이 1심 재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다만 재판부는 의붓아들 살해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 20일 제주지법 형사2부(정봉기 부장판사)는 살인과 사체손괴, 사체은닉 혐...



  1.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중 첫 사망자 발생…청도 대남병원 65세 남성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사망자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20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19일 A씨(65)가 숨지자 장례 절차를 중지하고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검사에 들어갔고, 이날 오후 양성이 나왔


  2. 수원 아주대병원 '코로나19' 의심 환자 '음성'…응급실 폐쇄 해제

    수원 아주대 병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환자가 내원해 응급실이 폐쇄됐지만, 이 환자는 코로나19와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아주대 병원 측은 코로나19 의심 환자 A씨에 대해 검체를 체취해 검사한 결과 음성으로


  3. 부산 좋은강안병원, 응급실 잠정 폐쇄…'코로나19' 의심 환자 2명 후송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환자 2명이 내원한 부산 수영구 좋은강안병원 응급실이 임시 폐쇄됐다. 좋은강안병원 측은 20일 오후 12시 50분 코로나19 의심 환자 내원으로 응급실을 잠정 폐쇄했다고 밝혔다. [아이뉴스


  4. "우발적 살해 아니다"…1심 재판부, 고유정에 '무기징역' 선고

    전 남편과 의붓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고유정이 1심 재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다만 재판부는 의붓아들 살해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 20일 제주지법 형사2부(정봉기 부장판사)는 살인과 사체손괴, 사체은닉 혐


  5. 수원 아주대 병원에 '코로나19' 의심환자 내원…응급실 긴급 폐쇄

    아주대 병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환자가 내원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병원 측이 응급실을 잠정 폐쇄했다. 20일 아주대병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0분께 의식저하 증상을 보인 환자가 응급실을 찾았고, 엑스


  6. 60대 남성, 청도 대남병원서 '폐렴 의심 질환' 숨져…'코로나19' 검사 진행

    경상북도 청도 대남병원 정신병동에 입원 중인 환자가 폐렴의심 질환으로 사망한 사례가 발생해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20일 청도군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시 48분께 이 병원에 입원해 있던 환자 A씨(65)가 폐렴 의심 증상으로 숨졌


  7. '전 남편 살인 혐의' 고유정 1심, 20일 선고…검찰은 사형 구형

    '제주 전 남편 살인사건' 피의자 고유정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이 20일 오후 제주지방법원에서 열린다. 선고 공판은 재판부가 두 사건에 대한 판결 내용을 읽고, 고유정에게 형량을 선고하는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제주지법 형사2부(정봉


  8. 노태악 "김동진 부장판사의 '문 대통령 하야' 글, 대단히 부적절"

    김동진 부장판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글을 올린 것과 관련, 노태악(58·사법연수원 16기) 대법관 후보자가 "대단히 적절하지 않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노태악 후보자는 19일 국회 인사청문회에


  9. [코로나19] 대구 신천지교회 다녀온 과천 시민, '음성' 판정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가 집단 발병한 대구 신천지교회 예배에 참석했다가 인후 발작 증세를 보인 경기 과천시민 1명이 역학조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해당 신도는 검사


  10. [코로나19] 대구·경북 하룻새 30명 추가 확진…서울 종로도 1명 늘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구·경북 확진자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하룻새 3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이에 따라 환자 수는 82명으로 늘었다. 하루에 30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1. 검찰 조사받던 피의자, 청사 10층서 투신…"생명엔 지장 없어"

    검찰 조사를 받던 20대 피의자가 검찰청사 10층에서 투신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다행히 이 피의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경찰과 검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0분께 서울북부지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12. 청도서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총 53명'…대구·경북 하루새 20명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써 국내 확진자는 총 53명이 됐다. 하루 동안 대구 경북 지역에서만 20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20일 경북도 등에 따르면, 청도군 화양읍 대남병원에 입원한 환자 2명에게


  13. 부산 해운대·개금 백병원 '코로나19' 의심환자 2명 모두 '음성'

    부산 해운대 백병원과 개금 백병원을 방문했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격리된 70대 남성과 40대 여성 모두 역학조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부산시는 20일 개금 백병원 응급실을 방문한 70대 남성 A씨


  14. "31번째 확진자, 격리 거부·의료진과 몸싸움 루머는 사실 아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슈퍼전파자로 파악되고 있는 31번쨰 확진자에 대한 확인되지 않는 소문은 사실무근 인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에서 '31번 환자가 집에서 자가격리를 하겠다며 퇴원을


  15. 부산 개금 백병원 응급실도 폐쇄…'코로나19' 의심 환자 역학조사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환자가 추가로 확인됨에 따라 부산 해운대 백병원 응급실에 이어 개금 백병원 응급실도 폐쇄됐다. 19일 부산 개금 백병원에 따르면, 해당 병원 응급실에 방문한 70대 남성 B씨가 코로나19 의심


  16. "문 대통령 하야" 현직 부장판사 주장에…靑 "답변 필요성 못 느껴"

    양승태 사법부 시절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의 피해자로 지목됐었던 진보 성향의 현직 부장판사가 SNS에 "(문재인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를 수호할 의지와 능력이 없다"며 하야를 요구하는 글을 적어 파문이 일고 있다. 현직 부장판


  17. 국민청원 등 논란 부른 대구 K팝 슈퍼콘서트, 잠정 연기…SBS 공식 발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SBS 인기가요 슈퍼콘서트 in 대구'가 결국 잠정 연기됐다. 해당 K팝 콘서트의 취소를 주장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의 참여인원도 하루 만에 1만명이 넘는 동의를 얻었다. 콘서트


  18. '코로나19' 감염 의심 40대 여성 역학조사 중…부산 해운대백병원 응급실 폐쇄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는 40대 환자가 발생해 부산 해운대백병원 응급실이 폐쇄됐다. 19일 부산 해운대백병원 측에 따르면, 이날 40대 한국인 여성이 응급실을 찾았다 바이러스성 폐렴이 의심돼 역학조사를 위해 오전 11시 50분께부터 해


  19. [코로나19] 정부 "대구 봉쇄, 검토한 바 없어…위기경보 격상 이르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다수 발생한 대구시를 봉쇄하거나 이동 중지를 명령하는 방안 등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에 현장대응팀을 즉시 파견했고, 정부 방역체계 내에서 충분히 관리할 수 있다는 이


  20. 이명박 전 대통령 항소심, '횡령·뇌물 혐의' 징역 17년…다시 법정구속

    다스(DAS) 실소유 의혹과 관련한 비자금 횡령과 삼성 뇌물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항소심 재판부가 징역 17년을 선고했다. 보석에 따라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아온 이 전 대통령은 다시 법정구속됐다. 19일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