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행운을 가져다주는 '하얀 제비'입니다"…'세상에 이런일이' 힘찬 첫 비행 포착?

    행운의 하얀 제비는 과연 첫 비행에 성공할까. 조용했던 시골 마을이 의외의 손님으로 떠들썩해졌다는 소식에 '세상에 이런일이'가 찾은 곳은 진안의 한 중국집이었다. 문전성시를 이룬 중국집에서 사람들의 시선이 향한 곳은 바로 처마 밑


  2. 속옷 사다주며 "부부관계 어떠냐"…서울시 공무원 직장 내 성희롱 '심각'

    서울시 공무원들이 직장 내 성희롱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희롱 사건의 특성상 신고와 공개를 꺼린다는 점에서 실제 피해자는 이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19일 서울시 시민인권보호관실의 '2018 인권침해 결


  3. '성희롱 발언 논란' 외질혜·감스트·남순 사과…"같은 여자로써 더 신중해야 했는데"[전문]

    감스트·NS남순과 생방송 중 특정 여성 BJ를 상대로 성희롱 발언을 해 물의를 빚은 BJ 외질혜가 사과의 뜻을 전했다. 외질혜는 19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과 영상을 올렸다. BJ 외질혜. 외질혜는 "


  4. 대한민국 국민 절반 이상, "문재인 케어 잘하고 있다" 긍정 평가

    우리나라 국민 절반 이상이 '문재인 케어'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 국민의 82%가 30년간 건강보험이 향상됐다고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1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전 국민 건강보장 30주년과 보장성 강화 2주년을 맞아 여론조사


  5. "출근하세요? XXX 까라"…유명 BJ 커맨더지코, 일반인 비하 논란 파문

    구독자수 약 54만명을 보유 중인 인기 BJ 커맨더Zico(커맨더지코·본명 박광우)가 출근 중이던 행인을 비하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18일 유튜브에는 'BJ 출근하는 일반인 비하', '커맨더지코 일반인 비하 영상' 등의 제목으로 2개의 영상


  6. '10대 여고생 약물 성폭행' 엄태용, 항소심 형량 늘어난 이유

    10대 여고생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선수 엄태용이 항소심에서 원심보다 더 높은 형량을 선고받았다. 19일 대전고법 제1형사부(이준명 부장판사)는 14일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


  7. 외질혜·NS남순·감스트 새벽 2시 성희롱 발언…감스트 논란 거세자 낮 2시 사과 [전문]

    생방송 중 특정 여성 BJ를 거론하며 성희롱 발언을 해 논란을 부른 BJ 감스트가 공식 사과방송을 했다. 감스트는 19일 오후 2시쯤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1


  8. '살인 혐의'로 검찰 송치된 10대 4명…반성도 사과도 없이 끝까지 묵묵부답

    직업학교에서 만난 친구를 집단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 4명이 '살인'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은 피해자 부검 결과와 각종 증거 자료를 토대로 이들에게 기존 '폭행치사'가 아닌 '살인' 혐의를 적용했다. 19일 광주 북부경찰서는


  9. 여신도 4명에 '그루밍 성폭력' 의혹 30대 목사, '간음죄' 혐의 불구속 입건

    교회 여신도를 상대로 장기간 '그루밍 성폭력'을 저지른 의혹을 받은 30대 목사에게 경찰이 업무상 간음죄를 적용했다. '그루밍 성폭력'은 피해자와 친분을 쌓아 심리적으로 지배한 뒤 성적으로 가해 행위를 하는 것을 뜻한다. 19일 인천지


  10. 118시간 방치돼 사망한 7개월된 아이…'실화탐사대' 숨겨진 또다른 실체 추적

    118시간, 만 5일 동안 방치된 7개월된 아이는 서서히 죽어갔다. 부모는 이 기간 동안 술판을 벌이고 게임을 하는 등 사실상 살인행위와 다름없는 짓을 했고, 심지어 아이의 사망을 확인하고도 수습도 신고도 하지않고 방치한 것으로 드러났다.


  11. 고교시절 여기숙사 탈의실 '몰카' 뒤늦게 들통…의대생·군인 등 검거

    고교 재학시절 여학생 기숙사 탈의실에 '몰카'를 설치해 불법촬영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19일 대구 수성경찰서는 고등학교 재학 시절 여학생 기숙사 탈의실에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12. '10세 초등생 성폭행범 감형 논란', 결국 대법원 간다…검찰·피고인 모두 불복

    채팅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난 10세 초등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가 2심에서 대폭 감형을 받은 사건과 관련해, 검찰과 가해자가 모두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 해당 사건은 결국 대법원에서 최종심판을 받게 됐다.


  13. 강용석 "임블리 측, 피해자 협박·회유" 주장…임블리 "사실 아니다" 반박

    강용석 변호사가 인터넷 쇼핑몰 '임블리' 측이 소비자 연락처를 알아내 회유,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임블리' 측은 그런 사실이 없다며 반박하고 나섰다. 18일 법무법인 넥스트로 강용석 변호사는 서울중앙지법에 부건에프앤씨를 상


  14. '마약 투약 혐의' 황하나, 19일 2차 공판…반성문 14회 제출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전 여자친구이자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의 두 번째 공판이 19일 열린다. 이날 오전 10시 수원지방법원 형사1단독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를 받고있는 황하나 씨의 2


  15.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구속영장 신청에 민주노총 굴복 시도 반발

    경찰이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8일 영등포경찰서는 지난해 5월 21일과 올해 3월 27일부터 4월 3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국회 앞 민주노총 집회에서 발생한 각종 불법행위와 관련해 김 위원장에 대해 구속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