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1. [2026 국감] 방사청장, 한화-KAI 인수 가능성에 "국익 중심 검토"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이 한화그룹의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 인수와 관련해 "국가안보 차원에서 특히 국익 중심으로 굉장히 밀도 있게 검토해야 한다는 점에 100% 공감한다"고 강조했다.이 청장은 13일 국회 국방위원회의 방⋯

  2. [2026 국감] "대통령이 총수들 팔 비틀었다"…800조 호남 반도체 與野 격돌

    총 800조원 규모의 '호남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를 둘러싼 여야 갈등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국정감사 증인 채택 문제로 번졌다.국민의힘은 정부가 기업의 대규모 투자 결정에 부당하게 개입했는지 확⋯

  3. "한국인 10명 중 7명, 업무에 AI 활용" CES 주최사가 주목한 변화

    한국인 10명 중 7명이 업무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하고 있으며, AI를 통해 주당 평균 8.2시간의 업무시간을 절약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AI가 실험적인 도구를 넘어 실제 업무에 자리 잡으면서 생산성과 일하는 방식에도 변화가⋯

  4. [2026 국감] 먹는 알부민·침향환 등 과대광고 지적

    먹는 알부민과 침향환 등 일반식품의 부당·과대광고 문제에 집중 단속과 과징금제도 개선 가능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김교흥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서 식⋯

  5. 이재용, 삼성전자 지분 소폭 증가…母 홍라희 1115만8000주 증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삼성전자 지분율이 소폭 증가한다.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 1115만8000주를 이 회장에게 증여하기로 하면서다.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

  6. 엔비디아 "차세대 '베라 CPU' 국내 도입 결정 고객 이미 확보"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에 최적화한 차세대 중앙처리장치(CPU) '베라(Vera)'의 국내 도입을 결정한 고객사를 이미 확보했다고 밝혔다.AI가 단순한 언어모델을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로 진화하⋯

  7. [2026 국감] 인체조직 미용주사 늘어나는데⋯관리 체계는 '부실'

    인체조직을 활용한 피부미용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데 비해 안전성 검증과 허위·과장광고 문제와 같은 관련 규제 체계는 불충분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13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

  8. 대웅제약, 재생 PC로 디지털 소외계층 지원

    대웅제약이 교체 주기를 맞은 업무용 PC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일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사용을 마친 PC를 폐기하지 않고 재사용해 자원순환과 탄소저감에 기여하는 동시에 재생 PC를 디지털 소외계층에 전달⋯

  9. 삼성바이오로직스, 폴리펩타이드그룹 공개매수 최소 조건 충족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스위스의 글로벌 펩타이드 위탁개발생산(CDMO)기업인 폴리펩타이드그룹을 인수하려고 주식을 매수하려는 가운데 지금까지 주주의 대부분이 매도 의사를 밝혀 인수 성사 조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삼⋯

  10. 삼진제약 '하이드라섹 산', 투여 연령 확대⋯청소년도 처방 가능

    삼진제약의 소아용 지사제 '하이드라섹 산(성분명 라세카도트릴)'이 허가사항 변경으로 처방 가능 연령이 확대되고 복약 편의성도 개선됐다.삼진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달 23일 하이드라섹 산의 허가사항 변경을 승인⋯

  11. [포토] '엔비디아 AI 가 이끄는 새로운 산업 혁명' 발표하는 정소영 엔비디아코리아 엔터프라이즈 사업 부문 대표

    정소영 엔비디아코리아 엔터프라이즈 사업 부문 대표가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전자전2026 키노트 강연에서 '엔비디아 AI 가 이끄는 새로운 산업 혁명'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정소영 엔비디아코리아 엔터프라⋯

  12. 중동 K푸드 수출 25% 늘었다지만…10달러 중 8달러는 담배

    올해 상반기 중동으로 향한 농식품 수출이 25% 넘게 증가했지만 수출액 10달러 가운데 약 8달러는 담배를 포함한 연초류에서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연초류를 제외한 수출은 오히려 20%가량 감소했다.정부 수출 통계에서 연초류⋯

  13. 中 국경절 유커, 편의점까지 몰렸다…외국인 매출 최대 91%↑

    개천절·한글날 연휴와 중국 국경절 연휴가 맞물린 이달 초 국내 유통업계가 외국인 관광객 특수를 누렸다. 면세점 매출이 50% 넘게 증가하고 백화점의 외국인 매출도 90% 늘었다.내국인의 일상 소비처로 여겨졌던 편의점에서도⋯

  14. HD현대, 지멘스와 조선 디지털 혁신 거점 '글로벌마린센터' 개소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은 13일 부산 해운대구에서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와 함께 '글로벌마린센터'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글로벌마린센터는 HD현대의 조선·해양 분야 기술 노하우와⋯

  15. 中 하이브리드 EU 수출 '35만대'로 묶이나…현대차·기아에 유럽 공략 '박차'

    중국과 유럽연합(EU)이 중국산 하이브리드차의 수출 물량을 제한하는 방안에 잠정적으로 뜻을 모으면서 현대자동차·기아의 유럽 시장 공략에도 새로운 변수가 생겼다.올해 80만대로 예상되는 중국산 하이브리드차의 EU 수출 물⋯

  16. [파리모터쇼 2026] 르노 CTO "2028년 韓 전기차에 레벨2++ 추진"

    르노그룹이 2028년 한국에 도입할 차세대 전기차에 레벨2++(L2++)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기술 적용을 추진한다. 인공지능(AI) 기술을 강화하면서도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 전기차 고객층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필립 브뤼네 르노⋯

  17. [아이TV] KES 2026(제57회 한국전자전) 개막

    국내 최대 전자·IT 전시회 'KES 2026(제57회 한국전자전)'이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진행되고 있다.'KES 2026'은 AI가 산업과 비즈니스로 연결되는 실행의 현장을 제시하고, 새로운 기회를 선보이는 국내 최대 전자·IT 전시회다.⋯

  18. [파리모터쇼 2026] 르노 세갈 부사장 "2028년 한국에 순수 전기차 도입"

    르노가 한국 시장의 전동화 전환 속도에 맞춰 하이브리드(HEV)에 이어 순수 전기차(BEV) 라인업을 단계적으로 도입한다. 부산공장을 중형급 이상 차량의 핵심 수출 거점으로 활용하고 남미와 유럽 등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19. 한화 방산 3사,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 후원 5년 연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등 한화 방산 3사가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에 대한 후원을 2031년까지 연장한다.한화 방산 3사는 미국 워싱턴DC에서 한미동맹재단, 주한미군전우회 한미동맹 발전을 위한⋯

  20. 삼일제약, 'CPHI 밀라노 2026' 참가⋯글로벌 점안제 CMO 확대 추진

    삼일제약이 베트남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글로벌 점안제 위탁생산(CMO) 사업 확대에 나선다.삼일제약은 지난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국제 제약산업 전시회 'CPHI 밀라노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들과 점안제 위탁생산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