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원 LIG그룹 명예회장, 숙환으로 별세…그는 누구

구본상 LIG 회장의 부친인 구자원 LIG그룹 명예회장이 28일 오전 11시 15분경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5세. 고인은 고(故) 구인회 LG 창업주의 첫째 동생이자 창업 동지인 고 구철회 전 LIG그룹 회장의 장남이다. 지난해 12월 숨진 고 구...



  1. LIG그룹, 20년 영욕의 세월…보험 떼고 방산 주력으로

    범LG家 일원인 LIG그룹은 보험업을 앞세워 종합금융그룹으로의 도약을 노리다가 영욕의 세월을 거쳐 방산을 주력으로 하는 중견그룹으로 쪼그라들었다. LIG그룹의 모태는 LG화재해상보험(현 KB손해보험)이다. 구인회 LG그룹 창업자의 첫째


  2. 구자원 LIG그룹 명예회장, 숙환으로 별세…그는 누구

    구본상 LIG 회장의 부친인 구자원 LIG그룹 명예회장이 28일 오전 11시 15분경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5세. 고인은 고(故) 구인회 LG 창업주의 첫째 동생이자 창업 동지인 고 구철회 전 LIG그룹 회장의 장남이다. 지난해 12월 숨진 고 구


  3. 구자원 LIG그룹 명예회장 별세…향년 86세

    구본상 LIG 회장의 부친인 구자원 LIG그룹 명예회장이 28일 오전 11시15분께 숙환으로 향년 86세에 별세했다. 고인은 고(故) 구인회 LG 창업주의 첫째 동생인 고 구철회 전 LIG그룹 회장의 장남이다. 1935년 경남 진양이서 태어난 고인은


  4. [시승기] 기아차 4세대 쏘렌토…"널찍한 실내, 패밀리SUV로 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는 미디어 시승행사 풍경도 바꿔놓았다. 시승 회차를 잘게 쪼개 차량 한 대에 기자 한 명씩 시승하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뤄졌다. 원래는 차량 한 대당 기자 두 명이 탑승했다. 덕분에 기자


  5. [1Q 실적] 스마트폰, 코로나19에 '직격탄'…소비심리도 위축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이 1분기와 2분기 '코로나19' 여파에 휘청일 전망이다. 상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0'의 판매량이 예상보다 적은 데다가, 전세계적인 스마트폰 판매 부진에 따른 소비 심리 위축까지 겹치면서 실적 하락이 불가


  6. [1Q 실적] 반도체 '코로나19'에 데이터 트래픽 폭증…실적 이끌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산업계 전반이 위기에 닥친 가운데 반도체 산업은 타격이 다소 작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온라인 동영상서비스(OTT) 등이 성장함에 따라 반도체 업계


  7. [1Q 실적] 삼성·LG전자 생활가전·TV 견조…2Q '가시밭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올 1분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글로벌 확산 여파에도 예상보다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다만 실적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는가 하면 코로나19 글로벌 확산과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8. [현장] 한진칼 주총, 3시간 지연에 5시간30분 진행된 ‘전쟁터’

    한진칼 주주총회가 3시간이 지연되고 5시간30분이 진행된 끝에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완승으로 마무리됐다. 주총 현장은 한진그룹의 경영권이 걸려있었던 만큼 그야말로 전쟁터나 다름없었다. 한진칼은 27일 서울 중구 한진빌딩 본관 26


  9. 두산 "두산重 신속지원 결정 감사…뼈 깎는 노력 기울일 것"

    두산그룹이 27일 채권단의 신속한 지원 결정에 대해 감사의 입장을 밝혔다. 두산그룹은 이날 오후 입장문을 내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자금 시장 경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두산중공업에 대해 신속한 지


  10. '테라' 견제 나선 '카스'…백종원 손잡고 점유율 회복할까

    요리연구가 겸 외식사업가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세계적인 스타 셰프 고든 램지의 뒤를 이어 국내 1위 맥주 '카스'의 대표 모델로 나선다. 오비맥주 '카스(Cass)'는 새로운 모델로 백종원 대표를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까


  11. KCGI, 임시주총이냐 내년주총이냐…복잡해진 셈법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3년 임기의 한진칼 사내이사에 재선임되면서 한동안 경영권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다. 조 회장의 경영권을 위협하던 3자 연합(조현아·KCGI·반도건설)은 장기전에 돌입하면서 셈법이 복잡해졌다. 27일 열


  12. 대림그룹 계열 '삼호·고려개발' 합병…대림건설로 재탄생

    대림그룹의 건설계열사인 삼호와 고려개발이 합병한다. 삼호와 고려개발은 27일 이사회를 각각 열고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오는 5월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7월 1일 합병절차를 최종 마무리할 계획이다. 합병회사의 사명은 '대림건


  13. KTH 수장 교체…이필재 신임 대표 선임

    KTH가 이필재 전 KT 부사장을 새로운 수장으로 맞아 다양한 차별화 서비스를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KTH는 27일 개최한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이필재 전 KT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14. [주총] 대림산업, 필름 사업부문 분할…이해욱 회장 사내이사 임기 마쳐

    이해욱 대림산업 회장이 사내이사 임기를 마치고 물러났다. 이사회는 사내이사 3명, 사외이사 5명으로 구성됐으며 내부거래위원회 전원 사외이사로 선임해 투명한 회사 경영활동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대림산업은 27일 서울 종로구 대림


  15. [주총] GS건설, 허창수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신사업 '박차'

    허창수 GS건설 회장이 사내이사에 재선임됐다. GS건설은 27일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제51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의 안건을 모두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GS건설은 이


  16. 현대제철, 글로벌 車소재 공급 확대 통해 위기돌파 나선다

    현대제철이 고부가가치 제품군인 글로벌 프리미엄 제품 판매에 사활을 걸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세계 경기 둔화 등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업황 둔화의 영향이 덜한 고부가가치 제품군에 집중해


  17. 호반건설, 1주당 1만원→500원 액면분할 결정

    호반건설이 주식 액면분할을 결정했다. 호반건설은 27일 보통주 1주의 액면가액을 1만원에서 500원으로 낮추는 액면분할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액면분할은 납입 자본금의 유입 없이 기존 주식의 액면가를 일정 비율로 나눠 발행주식의 전체


  18. '코로나19 직격탄' 인터파크, 정규·임시직 유급휴일 차별 논란

    지난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재택근무 대신 직원들에게 연차 소진을 종용해 홍역을 치렀던 인터파크가 이번에는 정규직과 임시직간 유급휴업일 차별 실시 논란에 휩싸였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인터파크는 지


  19. [주총] 김선희 매일유업 대표 "중장기 성장전략 정비"

    김선희 매일유업 대표가 온라인 몰을 통한 중장기 성장전략 정비, 내부 기업문화와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지속 성장에 나서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김 대표는 27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더케이트윈타워에서 열린 매일유업 제3기 정기


  20. [주총] '적자 위기' 남양유업, 비상경영체제 전환

    최근 대내외적 이슈로 큰 어려움에 직면한 남양유업이 비상경영체제로 전환한다. 또 올해 신시장 개척과 미래 성장 먹거리 발굴에 적극 나서 위기 돌파를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광범 남양유업 대표는 27일 오전 9시 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