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성전자 '갤럭시 폴드', 3차 예약판매 11시간 만에 완판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가 3차 예약판매에서 11시간 만에 완판됐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자정부터 삼성닷컴과 오픈마켓을 통해 자급제 물량에 대한 3차 예판을 진행했다. 삼성전자가 완


  2. [2019 국감] 최종 한국지엠 부사장 "한국 시장 철수 안 한다"

    최종 한국지엠(GM) 부사장이 한국 시장 '철수설'을 일축했다. 최 부사장은 14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미국 GM 본사가 한국 시장을 철수할 계획이 없느냐"는 질문에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날 국감에서 미국 본사가 한국


  3. 장윤근 STX조선 대표 "산은에 지원요청 안해…자금부족 문제 없어"

    장윤근 STX조선해양 대표이사가 14일 산업은행에 건조자금 지원을 요청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정 대표이사는 이날 사내담화문을 통해 "산은과 2018년 경영정상화를 위한 약정서를 체결해 '영업이익 확보가능


  4. 팁코, SaaS 방식 메타데이터 관리 기능 제공하는 팁코 클라우드 메타데이터 베타 프로그램 발표

    통합, API 관리 및 분석의 글로벌 리더인 팁코 소프트웨어는 팁코 EBX(TIBCO EBX™) 기반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엔터프라이즈 메타데이터 관리 서비스인 팁코 클라우드 메타데이터(TIBCO Cloud™ Metadata) 베타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5. "추위야 반갑다!"…패션街, 동절기 채비 나섰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면서 패션업계가 본격적으로 동(冬)절기 준비에 들어갔다. 특히 올해 겨울은 이달 초부터 때 이른 한파 특보가 내려지며 추위가 빨라진 데다, 대륙고기압 영향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많


  6. [현장] 제로백 3.2초…레이싱 DNA 그대로 '벤츠 AMG GT'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첫 번째 4도어 스포츠카를 내놓으며 고성능차 대중화에 공을 들이고 있다. 제로백 3.2초, 639마력 등 압도적인 성능은 물론 4도어로 실용성을 자랑한다. 벤츠코리아는 14일 경기도 용인 AMG 스피드웨이에서 AMG GT


  7. 팅크웨어, '아이나비' 브랜드 홈페이지·온라인쇼핑몰 리뉴얼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브랜드 홈페이지 및 온라인 쇼핑몰을 새롭게 리뉴얼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리뉴얼은 기존 아이나비 웹, 모바일 홈페이지 및 쇼핑몰 사이트 전 부분을 포함해 진행됐다. 새롭게 개선된 아


  8. [현장] '하차작업에 어깨가 빠져라'…로젠택배 기사의 피눈물

    로젠택배 택배기사들이 수동으로 택배 하차 작업을 하는 등 현장의 열악한 노동환경을 고발하고 나섰다. 택배 상·하차 비용도 택배기사들이 부담하는 등 노동착취마저 당하고 있다. 이러한 데에는 불법 다단계 고용구조가 근본원인으로


  9. 롯데 빌라드샬롯, 서빙 로봇 시험운영 개시

    롯데GRS가 운영하는 지중해 건강식 레스토랑 '빌라드샬롯'이 잠실월드몰점에서 자율 주행 서빙로봇 '페니(Penny)'를 시범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페니'는 직원이 음식을 로봇에 올려놓고 태블릿에 목적지를 누르면 자율 주행으로 고객


  10. 아모레퍼시픽 "2023년까지 아세안 시장서 매출 5천억 달성"

    아모레퍼시픽이 오는 2023년까지 아세안 시장에서 매출 5천억 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신규 국가, 도시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브랜드 포트폴리오 다변화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나정균 아모레퍼시픽 아세안 지역 법인장


  11. 야생 멧돼지 타고 번지는 ASF…살처분만 외치는 정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감염된 야생멧돼지 폐사체가 잇따라 발견된 상황에서도 방역 당국이 살처분 중심의 방역 정책을 이어가는 것에 대한 양돈농가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또 정부가 야생멧돼지에 대한 방역 대책을 수립하지 못해 A


  12. 웅진코웨이 품는 넷마블…가전렌털사업 베팅 배경은

    넷마블이 웅진코웨이 인수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되면서 넷마블이 가전렌털업계에 눈을 돌린 이유가 주목되고 있다. 국내 '빅3' 게임업체 중 하나인 넷마블과 국내 가전렌털업계 부동의 1위인 웅진코웨이 간 결합 자체만으로도 시장에 여러 이야


  13. 이마트, 사면초가 위기…"폐점에 공사 중단까지"

    신세계그룹 계열사인 이마트가 사면초가의 위기로 내몰린 형국이다. 국내에선 소비 트렌드 변화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는 점포가 늘어 폐점이 이어지고 있는 데다, 해외 주력 사업지였던 베트남마저 신규 점포 공사가 중단됐기 때문이다


  14. 지난해 기업집단 전체 내부거래 0.3%↑ 셀트리온 '최대'

    지난해 공시대상 기업집단의 전체 계열사간 내부거래 비중이 전년보다 7조2천억원(0.3%)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공시대상 기업집단 중 내부거래 비중이 가장 큰 집단은 셀트리온(41%), 금액으로는 SK그룹이 46조원으로 가장


  15. ESS 화재發 수주절벽 직면…생태계 복원 나선 배터리업계

    국내 에너지저장시스템(ESS)에 잇따라 화재사고가 발생하면서 시장이 고사 위기에 처하자 국내 배터리업계가 생태계 복원에 나섰다. 삼성SDI는 화재 복구비용의 10배인 2천억원 규모를 선제적으로 투자하기로 한 데 이어 LG화학도 올해 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