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대오일뱅크, 김해 원룸 화재피해 우즈벡 형제에 치료비 지원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이 지난 20일 두 명의 어린 목숨을 앗아간 김해시 원룸 화재 사고 피해자인 우즈베키스탄 동포 가족에게 2천만 원을 전달한다고 23일 밝혔다. 부모가 집을 비운 사이 발생한 화재로 남매가 숨지고 이들의 형제와 사촌 역시 위중하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고 성금을


  2. 삼성전자, 다음달 20일 '빅스비 개발자데이' 개최

    삼성전자가 '삼성 빅스비 개발자데이(Samsung Bixby Developer Day)'를 오는 11월 20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함께 만드는 인텔리전스, 빅스비'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0여개의 기술∙비즈니스 세션, 코드 랩(Code Lab), 전시 등으로 구성돼


  3. “R&D 세액공제 1조원이면 3천개 일자리 창출”

    1조원 규모의 R&D(연구개발) 세액공제가 이뤄질 땐 3천개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하지만, 최근 5년(2014~2018년)간 R&D 세액공제 축소로 인한 대기업 세 부담 증가액이 향후 연 1조원으로 예상되면서 일자리 창출에 장애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에 성장잠재력 확충과 일


  4. 재계 첫 인사 낸 CJ그룹…오너家 승진은 없었다

    CJ그룹이 재계에서 처음으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다만, 관심을 모았던 이재현 회장의 장남 이선호 CJ제일제당 부장은 이번 인사 명단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장녀인 이경후 CJ ENM 상무 역시 승진 명단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대신 CJ그룹은 성과가 두드러진 CJ제일제당에서 전체 승


  5. 정유업계, 3분기 석유제품 수출량 분기 사상 최대치 기록

    정유업계가 올 3분기 수출한 석유제품 물량이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대한석유협회는 SK에너지, GS칼텍스, 에쓰오일, 현대오일뱅크 등 국내 정유업계가 3분기에 수출한 석유제품이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한 1억2천829만 배럴을 기록, 역대 최고치였던 지난 2015년 3분기(1억2천


  6. 빨라지는 한화 지배구조 개편…순수지주사 구축 첫발

    한화그룹 전반의 지배구조 개편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자체 사업을 영위하던 ㈜한화가 일부 사업을 자회사에 양도하며 순수지주회사 체제 구축의 첫발을 내딛은 모양새다. 이에 따라 경영 승계가 본격화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23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한화는 전날 이사회를


  7. 삼성전자 8K QLED TV, 유럽·미국 매체들로부터 일제히 '호평'

    삼성전자가 올해 10월 출시한 '8K QLED TV'가 전세계 주요 평가 매체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영상·음향 기기 전문가 그룹 'AVS포럼(AVS Forum)’은 삼성 '8K QLED TV'를'올해 최고의 제품(Top Choice 2018)'으로 선정하고, "어느 면으로 보나 놀라운 디스플레


  8. 완성차·항공업계 '펫팸족' 겨냥 반려동물 마케팅 활황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1천만 명에 이르는 가운데, 완성차·중고차업계에서 항공업계까지 반려동물과 함께 편안하게 주행할 수 있는 맞춤형 모델을 출시하고 반려동물과 즐길 수 있는 고객 이벤트까지 마련하는 등 펫심(Pet+心)저격에 나섰다. 23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반려동물


  9. '의약품 전성분 표시제' 전면 시행…"제약사 온·오프라인 업데이트해야"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12월3일부터 전면 시행되는 의약품 전성분 표시제를 앞두고 제약사가 오프라인 뿐 아니라 홈페이지 등 온라인에서도 의약품의 전성분을 업데이트해 제공해야 한다고 22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의약품 전성분 표시제가 시행되면 제약사는 면


  10. [공시]CJ ENM, 스튜디오 모데르나 인수 추진 중단

    CJ ENM은 스튜디오 모데르나(Studio Moderna) 인수 추진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스튜디오 모데르나 인수 추진을 검토했으나 인수 조건의 이유로 이를 중단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윤지혜기자 jie@inews24.com


  11. 서경배 아모레 회장, 브랜드·면세점·디지털 '승부수'

    아모레퍼시픽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조기 조직개편·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통상 아모레퍼시픽의 정기인사는 12월께에 이뤄지지만, 중국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 완화에도 실적이 크게 반등하지 않자 강수를 둔 것으로 풀이된다. 22일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대규모 조직개편을 발표


  12. '실적 부진' 아모레퍼시픽그룹, 조기 조직개편·임원인사

    아모레퍼시픽그룹이 22일 조기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이를 통해 경영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고객과 유통 시장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존 브랜드 채널 조직을 브랜드와 채널로 분리해 브랜드 중심 조직으로 개편했다.


  13. 태광. 부당거래 이어 정관계 접대 논란 확산

    지난해 일감몰아주기 문제로 공정거래위원회 조사를 받은 태광그룹이 이번에는 이호진 전 회장의 보석 석방 논란에다 정관계 접대까지 파문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7년째 오너공백으로 사업추진 및 투자에 속도를 받지 못하는 상황에 잇단 구설수로 내우외환에 빠진 모양새다. 여야 국회의원


  14. 더클래스효성, 창립 15주년 기념행사 개최

    더클래스효성이 창립 15주년을 맞아 지난 19일 저녁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더클래스효성인의 밤'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을 위한 감사와 화합의 자리였던 이번 행사에는 장기근속자 가족 100여명도 함께해 약 750명의 대규모 인원이


  15. 중노위 행정지도 결정…한국지엠 노조 파업 브레이크

    한국지엠 노동조합이 사측의 법인분할을 막기 위해 준비했던 파업 브레이크가 걸렸다. 쟁의권 확보를 위한 조정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22일 노동계에 따르면 중앙노동위원회는 한국지엠 노조가 지난 12일 제출한 쟁의조정신청에 대해 행정지도를 결정했다. 한국지엠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