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반도체업계, 1Q '먹구름'…2Q는 더 안 좋다

    올해 1분기 실적을 두고 반도체 업계에 먹구름이 뒤덮인 분위기다. SK하이닉스의 1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3분의 1토막 난 것으로 드러난 어닝쇼크였다. 삼성전자가 내주 1분기 실적을 발표하지만 이미 잠정 실적에서 전년보다


  2. 삼성전자 '갤럭시S10' 시리즈, 출시 47일 만에 판매량 100만대 돌파

    삼성전자 '갤럭시S10' 시리즈가 출시 47일 만에 100만대 넘게 판매됐다. 전작 갤럭시S9 시리즈보다는 빠르지만 갤럭시S8보다는 느린 페이스다. 2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달 8일 국내 출시된 갤럭시S10 시리즈의 판매량이 지난 23일 100


  3. 철강협회, 소비자단체 지역별 리더 양성 교육 추진

    한국철강협회 강구조센터는 건설용 강재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자 여성소비자연합의 지역 소비자단체 리더 30여명을 대상으로 '풀뿌리 건설안전 전문 지킴이 리더 육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동국제강 포항공장에서 진행된


  4. 두산인프라코어, 인천 글로벌R&D센터서 주니어공학교실 진행

    두산인프라코어는 인천 본사에 위치한 글로벌R&D센터에서 인근 초등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임직원 재능기부 프로그램인 '주니어공학교실’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주니어공학교실은 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이 각자의 R&D(연구개발) 경험


  5. BAT코리아, 노사 3개년도 임금협상 타결

    BAT코리아가 무분규 임단협 교섭을 통해 3년치 임금 협상을 체결하고, 복리후생과 신입사원 임금 수준 개선 등 폭넓은 합의를 이뤘다. BAT코리아는 지난 25일 BAT코리아 사천공장 노동조합과 2019 임금 및 단체협상 교섭을 타결하고 임단협


  6. "실패해도 괜찮아"…SK하이닉스 , '실패 경진대회 시즌2' 개최

    SK하이닉스가 26일 '실패사례 경진대회 시즌2'를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연구개발 과정에서 실패 사례를 인정, 공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위한 도전을 장려한다는 취지다. SK하이닉스의 실패사례 경진대회는 중장기 연구개발을 담당하는


  7. 국내 철강업계, 원재료 가격 상승에 1분기 실적 '직격탄'

    국내 주요 철강사들이 철광석 등 원가 상승에 따른 스프레드 악화로 올해 1분기 부진한 성적표를 받고 있다. 업계는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고부가가치 제품에 집중해 2분기 실적을 만회한다는 계획이다. 26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1


  8. 한상범 LGD 부회장 "올해 새로운 도약 마지막 골든타임"

    LG디스플레이(대표 한상범)가 경기 파주 사업장에서 한상범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계층별 대표 등 임직원 1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전사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26일 발표했다. LG디스플레이는 매년 이 행사를 통


  9. SKC 기술공유플랫폼 2기 시동…소재산업 생태계 강화

    SKC가 신소재 기술 공모전 'SKC 스타트업 플러스' 2기 소재기업 10곳을 선발하고, 협력에 나섰다. SKC 스타트업 플러스는 R&D 노하우 등 유무형 자원으로 유망기술을 가진 기업의 성공을 돕고 건강한 산업생태계를 조성하는 프로그램이다.


  10. 두산重, 자회사 실적호조에 힘입어 턴어라운드…순이익 128%↑

    두산중공업이 올해 두산인프라코어와 두산밥캣 등 자회사 실적 호조에 힘입어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순이익이 52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무려 130% 가까이 증가한 것이다. 두산중공업 자체 실적 역시 개선되면


  11.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지주사 한진칼 주가 딜레마

    고(故) 조양호 회장에 이어 이달 24일 한진그룹 총수에 오른 조원태 회장의 고민이 깊어질 조짐이다.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칼 주가의 방향성에서 오르든, 내리든 불리한 상황이 전개될 수 있다는 점에서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조원태


  12. 두산, 자체사업·자회사 실적 호조에 매출 7.2% 증가

    두산그룹의 지주사인 ㈜두산이 자체사업과 자회사의 실적호조에 힘입어 호실적을 기록했다. ㈜두산은 25일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조6천187억원, 영업이익은 3천548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2%, 영업


  13. 아시아나항공 매각 주간사 CS증권 선정

    금호산업은 아시아나항공 매각 주간사로 크레딧스위스증권(CS증권)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금호산업은 23일 주간사 선정을 위해 다수의 기관으로부터 제안서를 접수 받았고, 선정 절차를 거쳐 최종적으로 CS증권을 매각 주간사로 선정


  14. 조원태 '한진 원톱' 꿰찼지만…경영권 확보는 가시밭길

    고(故) 조양호 회장의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이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를 제치고 한진그룹의 원톱을 꿰찼다. 하지만 경영권 확보라는 최종 목표 달성까지 가시밭길이 펼쳐져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15. SK하이닉스 1Q '어닝쇼크'…5G 반전기회로 '절치부심'

    SK하이닉스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70% 가까이 감소하는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 반도체 업계 '슈퍼 호황'으로 불린 지난해 대비 3분의 1로 급감한 수준이다. 주력인 D램 부문의 최대 수요자인 서버 업체들의 수요가 줄어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