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태섭 징계' 두고 엇갈린 민주당…이해찬 "논란 안 돼" vs 김해영 "헌법과 상충"

더불어민주당이 금태섭 전 의원을 징계한 것을 두고 당 내에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이해찬 대표는 "더 이상의 논란 확산은 안된다"는 입장이고, 김해영 최고위원은 "헌법과 상충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며 금 전 의원의 징계에 문제를 제...



  1. [포토]김태년 원내대표 예방한 손경식 경총회장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과 인사하고 있다. 손 회장은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우리 경제의 체질 강화를 위한 법과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며 "지


  2. '금태섭 징계' 두고 엇갈린 민주당…이해찬 "논란 안 돼" vs 김해영 "헌법과 상충"

    더불어민주당이 금태섭 전 의원을 징계한 것을 두고 당 내에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이해찬 대표는 "더 이상의 논란 확산은 안된다"는 입장이고, 김해영 최고위원은 "헌법과 상충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며 금 전 의원의 징계에 문제를 제


  3. 김종인 "'물질적 자유' 극대화가 정치 기본 목표"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물질적 자유'를 어떻게 극대화시키느냐가 정치의 가장 기본적인 목표"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통합당이 차기 대선 승리를 목표로 당의 이념 정체성 재정립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나온 발언인 만큼 주


  4. [포토]민주당, 당 소속 의원 세비 7억 5700만 원 근로복지공단 기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강순희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에게 코로나19·경제위기극복을 위한 근로복지진흥기금을 전달했다. 민주당은 코로나19 사태 극복과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소속 국회의원들의 세비


  5. [포토]"내가 그 자리에 있었는데" 여야 대표로 만난 이해찬-김종인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취임 인사차 예방한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대위원장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32년 악연' 이라 불리는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1988년 13대 총선에서 관악을에서 맞대결을 펼쳤는데


  6. [포토]악수하는 이해찬-김종인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대위원장의 예방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32년 악연' 이라 불리는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1988년 13대 총선에서 관악을에서 맞대결을 펼쳤는데 이


  7. "조국·윤미향 사태 함구령, 이게 정상인가"…금태섭, 민주당 작심비판

    금태섭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이 SNS를 통해 "토론을 통한 공론 결정 과정이 사라졌다"며 민주당을 향해 작심비판을 쏟아냈다. 금태섭 전 의원은 최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비판하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법안을 반대했다는 이


  8. 이해찬 "법대로 한다…정시 개원에 단호히 임할 것"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1대 국회 시작부터 펼쳐진 원구성 협상을 둘러싼 여야 대결을 두고 "민주당은 아주 단호하게 임할 것"이라고 원내 지도부에 힘을 실었다. 이해찬 대표는 2일 기자간담회에서 "방역 시스템 재구축, 비대면 산


  9. [포토]이해찬, "윤미향 나름 소명됐다…검찰 수사 지켜볼 것"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13차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대표는 당 소속 윤미향 의원 논란과 관련해 "1차적으로 소명할 것은 소명된 것 같고, 앞으로도 새로운 이야기가 나


  10. [포토]문재인 대통령 축하 난 받는 김종인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대위원장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의 예방을 받고 있다. 김 위원장 "코로나19가 터졌을 적에 상당한 재정이 투입될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10조 원, 20조 원 갖고는 안 될 거라고 봤


  11. 민주당, 6월 국회 단독소집 추진…통합당 배제 실력행사 예고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5일 6월 임시국회 소집을 위한 실력행사에 나선다. 정의당, 열린우리당 등 범여권, 혹은 범진보 190석을 동원해 미래통합당을 제외한 사실상 단독 국회 소집을 시도한다. 민주당은 원구성 협상에서 통합당에 대해 법


  12. '공수처 반대' 금태섭, 민주당 '경고' 징계 조치 받아…조응천 "적절치 않다"

    지난해 고위공직자수사처(이하 공수처) 설치 법안 표결 당시 더불어민주당 당론에 따르지 않고 기권한 금태섭 전 의원이 당의 징계 처분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비판하고 공수처 설치에 반대하


  13. [포토]주호영, "민주당·윤미향 비밀 공유했나…국정조사 추진"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위안부 할머니 피해 진상규명 TF 2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주 원내대표는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활동 당시 부정 의혹을 받는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


  14. 김종인, 고강도 쇄신 예고…"통합당 진취적 정당 될 것"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통합당이 앞으로 진취적인 정당이 되도록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1일 취임 이후 첫 비대위 회의 공개발언을 통해 "정책적 측면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을 약속드린다"


  15. 당정 '사상 최대' 추경안 6월 국회 즉시 처리한다

    정부와 여당이 역대 최대 규모 추가경정 예산안 편성에 합의했다. 기획재정부가 오는 4일 국회에 코로나19 경기침체 대응을 위한 3차 추경안을 제출키로 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원구성 이후 시작될 6월 임시국회에서 이를 처리할 방침이다.


  16. [포토]물 마시는 김종인 비대위원장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차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잠시 물을 마시고 있다. 김 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비상대책위원회를 통해 미래통합당이 앞으로 진취적인 정당이 되도록 만들 것"이라


  17. [포토]김종인·주호영 비대위 대화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차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비상대책위원회를 통해 미래통합당이 앞으로 진취적인 정당이 되도록 만


  18. [포토]김종인 비대위 오늘부터 가동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차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비상대책위원회를 통해 미래통합당이 앞으로 진취적인 정당이 되도록 만들 것"이라며


  19. [포토]김종인 비대위원장, 1차 비대위회의 참석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차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비상대책위원회를 통해 미래통합당이 앞으로 진취적인 정당이 되도록 만들


  20. 하태경·민경욱 감정실린 공방…"괴담 세력" vs "생각보다 더 찌질"

    미래통합당 하태경 의원이 중국 해커 개입으로 4·15 총선 개표가 조작됐다고 주장하는 민경욱 전 의원을 향해 "극우도 아닌 괴담 세력"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에 대해 민경욱 전 의원은 "찌질한 사람"이라고 비난했다. 하태경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