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토]한국당 뺀 여야 4당, 패스트트랙 잠정 합의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 원내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합의문을 발표한 뒤 나서고 있다. (왼쪽부터) 윤소하 정의당, 장병완 민주평화당,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여야 4당은 선거제


  2. 한국당 뺀 여야 4당 '패스트트랙' 잠정 합의

    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 등 여야 4당 원내대표가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 추진에 잠정 합의했다. 홍영표 민주당·김관영 바른미래당·장병완 평화당·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는 22일 오후 국회에서 회동하고


  3. 4월 국회 '산 넘어 산'…'빈손' 현실화

    4월 임시국회가 중반으로 접어들었지만 아무런 성과도 내지 못하고 있다. 인사청문회 정국을 거치며 형성된 대치 정국이 막말 논란,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 등으로 확산되면서 빈손으로 마무리할 공산이 커졌다. ◆"文대통령 김정은


  4. [포토]인사 나누는 여야…국회 정상화 될까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희상 국회의장 주재 여야 5당 원내대표 회동에서 인사하고 있다. 여야는 이날 회동에서는 4월 임시국회 정상화 방안과 주요 법안 처


  5. [포토]나경원, 홍영표 원내대표 먼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왼쪽 두 번째)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5당 원내대표 회동에서 비공개 회동 장소로 향하며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에게 손짓하고 있다. 여야는 이날 회동에서는 4


  6. 여야 故 김홍일 전 의원 추모 모드

    여야는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남인 김홍일 전 의원이 갑작스럽게 별세한 데 대해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고인을 추모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고인은 김대중 대통령의 장남이기도 했지만 정치적 동지


  7. [포토]여야 5당 원내대표 회동…국회 정상화 논의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5당 원내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회동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관영 바른미래당,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문 의장, 나경원 자유한국당, 장병완 민주평화당, 윤소하 정의당


  8. 이해찬 "황교안, 정치 그렇게 하는 것 아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김정은 대변인'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 대표는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제1야당의 발언이 도를 넘는다"라며 "문재인 대통령을 가리켜 '김정은 북한 국무위


  9. 흔들리는 바른미래, 안철수 등판론 모락모락

    바른미래당이 손학규 대표 사퇴 여부를 놓고 내홍을 겪는 가운데, 독일에서 연수 중인 안철수 전 대표의 이름이 오르내리며 등판론이 모락모락 나오고 있다. 안 전 대표의 측근인 이태규 의원은 22일 MBC 라디오 '심인보의 시선집중' 인터


  10. '사분오열' 바른미래…탄력 받는 '안철수 등판론'

    바른미래당의 내홍이 깊어질수록 안철수 전 대표의 '정계 복귀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나아가 당 창당 대주주 격인 안철수·유승민 전 대표의 역할론을 밀어붙이는 목소리도 확대되는 양상이다. 이른바 안철수계는 지난 4·3 보궐선거 참패


  11. 잇단 인사 논란에 발목 잡힌 국회

    말 그대로 인사 참사다. 문재인 정부 2기 내각 인선을 둘러싼 논란이 국회를 덮쳤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김연철 통일부 장관에 이은 이미선 헌법재판관 임명 강행으로 4월 임시국회에 때 아닌 칼바람이 분다. 중앙아시아 3개국을 순


  12. 나경원 "이미선 임명, 文 정권 좌파 독재 마지막 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청와대의 이미선 헌법재판소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 강행 기류를 '좌파 독재식' 행보로 규정하며 날을 세웠다. 나 원내대표는 19일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문재인 정권은 기어코


  13. 홍영표 "국회에 민주주의 역사 부정 세력 있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자유한국당 일각의 '5·18 망언'에 대해 "민주주의 역사를 부정하는 세력들이, 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해야 할 국회 안에서 독버섯처럼 자라나고 있다"고 비난했다. 홍 원내대표는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


  14. "바보 같은 의총"…바른미래, 패스트트랙 합의 또 불발

    바른미래당이 약 3시간 30분가량 비공개로 마라톤 의원총회를 열었지만 패스트트랙 3법(선거법 개정안·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법·검경 수사권 조정안) 추진을 둘러싼 당내 합의에 실패했다.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의원총회 직


  15. 추경 편성 놓고 여야 신경전 고조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안을 이달 중 국회에 제출하기로 하면서 추경을 둘러싼 여야 신경전이 격화되는 모양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당정협의를 갖고 추경 편성·처리 방안에 합의했다. 미세먼지 저감, 강원 산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