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거제 논란㊤] 野 3당, "연동형 비례제는 '생존권 투쟁'"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전제로 한 공직선거법 개정을 두고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야 3당의 여론전이 점입가경이다. 야 3당은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등 양당의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위한 정치적 결단을 촉구하며 국회 농성을 선언했다. 예산


  2. 한국당 원내대표 경선, 김학용vs나경원 '2파전'…유기준·김영우 불출마

    자유한국당 차기 원내대표 경선 대진표가 9일 최종 확정됐다. 유기준·김영우 의원의 불출마 선언으로 김학용 원내대표 후보와 나경원 후보 간 '2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비박계(非박근혜계)·복당파의 지지를 받는 김학용 원내대표 후


  3. [포토]이틀째 단식 농성 이어가는 손학규·이정미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사진 첫 번째)와 이정미 정의당 대표(사진 두 번째)가 7일 저녁 국회 본회의장 앞 로텐더홀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수용을 하지 않고 내년도 예산안에 합의한 데 대해 반발해 이틀째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여야는 이날 정기국회


  4. [포토]야 3당 불참 속 예산안 처리 위한 본회의 개의

    문희상 국회의장이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7일 저녁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민생법안, 예산안 처리를 위한 본회를 개의해 민생법안을 먼저 처리하고 있다. 여야는 이날 정기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고 190여 개 민생법안을 먼저 처리하고 이후 예산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바른미래당, 민주평


  5. [포토]야 3당 농성장 바라보는 홍영표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오른쪽)가 7일 저녁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 입구에서 박용진 의원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여야는 이날 정기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고 190여 개 민생법안을 먼저 처리하고 이후 예산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야 3당은 선


  6. 전당대회 불출마 선언한 김무성 "이번 한번은 쉬는 게 좋겠다"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6선·부산 중구영도구)은 7일 내년 초에 예정된 전당대회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참석 전 기자들과 만나 "이번 한번은 쉬는 게 좋겠다"면서 "나는 여러 모임에서 '전대 출


  7. 정기국회 마지막 날, 내년 예산안 결국 처리 가닥

    여야가 이번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7일 오후 본회의를 개회, 내년도 예산안과 민생·경제 법안 190여건을 처리한다. 본회의 개의 시점은 오후 7시다. 직전까지 여야 원내 지도부를 중심으로 막바지 예산 심사가 재개됐다. 예산안 처리 시


  8. 김성태 "드루킹 특검 관철 단식해봐서 아는데…손학규 건강 걱정"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7일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6일 선거제 개혁을 제외한 채 내년도 예산안 처리를 강행한 것에 반발해 단식 농성에 들어간 것과 관련해 "저도 드루킹 특검 관철을 위한 단식투쟁을 겪으며 신체적 기능이 저하되


  9. 이해찬 "광주형 일자리 내주 재성사 위해 최선"

    지난 6일 광주형 일자리를 둘러싼 광주광역시와 현대차그룹의 합의가 양측의 이견으로 무산된데 대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새로운 노사관계와 사회통합형 일자리를 만드는 시금석"이라며 "반드시 성사시켜야 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10. 與 "예산안 합의 다행, 이르면 7일 저녁 본회의 처리"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내년도 예산안 처리에 합의한 가운데 야 3당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방안을 담은 선거법 개정안과 예산안을 동시해야 처리해야 한다는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더불어민주


  11. [포토]'예산안 합의' 손잡은 민주당-한국당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운데),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맨 오른쪽),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2019년도 예산안 합의문을 발표 전 손을 맞잡고 있다. 민주당과 한국당은 이날 내년도 예산안에 합의하고 7일 본회의에서 처리키로 합의했다.


  12. [포토]예산안 합의문 발표하는 민주당-한국당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운데),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맨 오른쪽),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2019년도 예산안 합의문을 발표하고 있다. 민주당과 한국당은 이날 내년도 예산안에 합의하고 7일 본회의에서 처리키로 합의했다.


  13. [포토]예산안 합의한 민주당·한국당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맨 왼쪽),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맨 오른쪽),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2019년도 예산안 합의문을 발표한 뒤 손을 맞잡고 있다. 민주당과 한국당은 이날 내년도 예산안에 합의하고 7일 본회의에서 처리키로 합의했


  14. [전문] 민주·한국, 내년도 예산안 처리 합의…5조원 이상 감액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6일 내년도 예산안 처리에 잠정 합의했다. 내일 본회의를 열고 예산안을 처리하기로 했다. 다음은 2019년도 예산안 관련 여야 합의문. 1. 2019년도 예산안은 2017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


  15. 민주·한국, 예산안 잠정 합의…바른미래·평화·정의 "양당 야합"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6일 내년도 예산안 처리에 잠정 합의했다. 예산안 처리와 선거제 개혁을 동시에 처리하자는 바른미래당의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에 대해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야3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