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풀 반대 택시 기사 분신···카카오 "매우 안타깝다"

    카카오가 택시 기사 분신 사망 사건에 대해 안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10일 카카오모빌리티 관계자는 "이런 일이 생기게 돼 안타깝다"며 "고인의 명복을 비는 마음 뿐"이라고 말했다. 다만 17일 정식 출시 서비스 연기 여부에 대해선 "논할 시기가 아니다"라며 말을 아꼈다. 한편


  2. KT, 소상공인 피해보상 접수 착수

    KT가 통신장애로 인한 피해를 입은 가입자 요금감면과 함께 소상공인에 대한 위로금이 지급 등 보상안을 확정, 시행한다. KT(대표 황창규)는 지난달 말 서울 서대문구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로 발생한 서비스 장애 보상안을 마련, 10일 발표했다. KT는 기존 발표대로 유무선 가입고객 대상 1


  3. 에스원, 정기 임원인사…권영기 부사장 등 5명 승진

    에스원(대표 육현표)이 2019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올해 승진자는 5명으로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며, 부사장 1명, 전무 1명, 상무 3명이 승진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권영기 BE(Building Engineering)사업부장은 부사장으로, 박채영 경기사업팀장은 전무로 승진했다


  4. 갈 길 먼 정보보호제품 성능평가 제도, 시행 반년 '0건'

    정보보호제품 성능평가 제도가 올해 처음 시행됐으나, 제도가 시행된 지 반년이 지나도록 성능평가를 받은 제품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홍보 부족 등으로 해당 제도에 대한 인식이 낮고 필요성이 적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만 한 개의 제품이 성능평가를 마친 상태로, 기술심의위원회


  5. 장병규 "사회적 합의 미흡했지만 카풀 공론화는 했다" 평가

    "카풀 논의를 수면위로 끌어 올리기는 했지만 그 전에 사회적 합의가 이뤄지고 관련 정책이 정돈되지 못했던 점은 미흡했다."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은 10일 KT 광화문빌딩에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 기자간담회를 통해 1기 성과와 미진했던 사례로'카풀'을 들어 압축 설명했다.


  6. 이효성 방통위장 "분리공시제 못해 아쉽다"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방통위 2018년 정책성과에 대해 평가하는 자리에서 분리공시제 도입이 결정되지 못했음을 아쉬워했다. 10일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는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2018년 하반기 방송통신 정책고객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방송통신


  7. 통신서비스 피해, 통신분쟁조정委서 다룬다

    통신분쟁조정제도 도입과 필수적이지 않은 스마트폰 앱을 삭제할 수 있게 하는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공포된다. 10일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는 이 같은 법률안을 11일 공포하고, 6개월이 지난 내년 6월 12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지금까지 이용자와 전기통신사업자


  8. 2기 4차위, '지능화 혁신' 방점…630조-730만개 일자리 창출

    "4차산업혁명 대응계획 2.0은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미래에 대한 큰 그림과 원칙을 제시하는 것이다."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은 10일 KT 광화문빌딩에서 제9차회의 및 위원장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1기에 이어 2기 위원회에서는 4차산업혁명 대응계획 2.0을 마련하고, 내년 상반기


  9. 카카오 카풀 중재안 금주가 '데드라인' 촉각

    카카오가 카풀 시범 서비스에 돌입하고 17일 이를 정식 출시하겠다고 발표하자택시 업계는 카카오 택시 호출을 거부 하겠다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택시 업계는 카카오가 카풀을 정식 개시하면 끝장집회 등 특단의 조치를 감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정식 출시일을 감안하면 카카오나 택시 업계


  10. 과기정통부 2019년 예산 14조8천485억원 확정

    4차산업혁명과 혁신성장을 이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예산이 원안보다 137억원 늘어난 수준에서 확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총 14조8천485억원 규모의 부처 '2019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이 지난 8일 국회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8년의


  11. [종합]이통사 5G 자율주행차 '케이시티' 달린다

    이동통신사의 5세대 이동통신(5G)을 이용해 안전한 자율주행자동차 기술 상용화 작업이 본격화 된다. 10일 오후 SK텔레콤과 KT는 경기도 화성 자율주행실험도시(케이시티)에서 각각 5G 카셰어링 자율주행차와 자율주행 원격관제 시스템을 선보였다고 발표했다. 케이시티는 레벨3(조건부자


  12. KBS가 KT스카이라이프 지분 늘려라? 과도한 간섭 '논란'

    KT 계열 KT스카이라이프에 대해 공공성 강화를 이유로 정치권 등에서 지배구조 개편을 요구하고 나서 논란이다. KT스카이라이프가 위성방송시장의 독점사업자라는 이유로 주요 주주인 KBS가 나서 지분 확대 등 공공성을 담보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1대 주주인 KT 지분율을 낮추고 공공기관이


  13. "포털 실태조사법 통과 유감"…역차별 해소 '의문'

    한국인터넷기업협회가 포털 등 부가통신사업자 실태조사 법안이 국회에서 통과된 데 유감을 표했다. 인기협 측은 10일 성명을 통해 "지난 11월29일 국회에서 과방위 법안소위를 거쳐 전체회의를 통과한 전기통신사업법 대안 '실태조사'에 유감을 표한다"고 "4차산업혁명시대에 차세대 성장동


  14. KISA, 동유럽권 사이버보안 역량강화 세미나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이 세계은행·옥스퍼드 대학과 함께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와 알바니아 티라나 현지에서 '사이버보안 역량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동유럽 국가들과 사이버보안 협력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KISA는 3일부터


  15. NIPA "군 SW인재 육성, 공개SW 역량강화 교육"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와 함께 군 전산 인력을 포함한 군장병을 대상으로 공개소프트웨어(SW) 교육을 제공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올해 NIPA는 한국공개SW협회 등과 '군장병 공개SW역량강화교육'을 온·오프라인으로 실시했다. 국방부오픈소스아카데미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