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종합]넷마블, 3분기 '턴어라운드'…기존작·신작 '쌍끌이'

    넷마블이 3분기 매출과 이익이 동반 성장하는 등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기존 '리니지2 레볼루션' 등 성과에 더해 2분기 출시한 신작들의 매출이 온기 반영되며 이번 분기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3분기 연


  2. [컨콜]넷마블 "A3·매직 마나스트라이크, 내년 1분기 출시 예상"

    넷마블은 12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일정상 A3: 스틸 얼라이브와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는 내년 1분기 출시를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세븐나이츠2는 2분기를 예상한다"며 "세븐나이츠 레볼루션과 제2의 나라는 내년 하반기


  3. [컨콜]넷마블 "코웨이 노무 이슈, 딜에 영향 줄 수 있어"

    서장원 넷마블 부사장은 12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웅진코웨이 인수와 관련 "현재 실사 중으로, 확정적으로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노무 이슈는 경영환경의 일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딜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4. 넷마블, 3Q 영업익 844억…전년比 25.4% 증가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지난 3분기 연결기준 매출 6천199억원, 영업이익 844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7.9%, 영업이익은 25.4% 늘었다. 전분기와 비교해서는 매출은 17.8%, 영업이익은 154.2% 증가했다.


  5. [인터뷰] LoL 그리핀-카나비 사태, 법적 쟁점은?

    리그 오브 레전드(LoL) 프로게이머 '카나비' 서진혁 선수를 둘러싼 부당 계약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이번 논란은 한국(LCK) LoL 프로팀 그리핀의 김 모 전 감독이 소속팀 카나비 선수가 중국(LPL) 프로팀인 징동 게이밍으로 임대 및


  6. 엔씨소프트, '리니지2M' 세번째 영지 '기란' 공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리니지2M'의 세번째 영지 '기란'을 12일 공개했다. 기란은 아덴 월드 내 최대 상업 도시이자 항구 도시다. 기란 항구와 기란성 마을, 메두사의 정원, 용의 계곡, 안타라스의 동굴 등의 지역으로 이뤄져 있다.


  7. 한콘진, 지스타서 '글로벌게임센터 통합관' 운영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은 오는 14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19 기업대상관(B2B)에서 '글로벌게임센터 통합관'을 운영한다고 12일 발표했다. 한콘진은 '새로운 연결과 도전'이라는


  8. 컴투스 '서머너즈워', 글로벌 누적 매출 2조원 돌파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글로벌 누적 매출 2조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지난 2014년 4월 출시된 서머너즈워는 서비스 5년 7개월 만에 국내 단일 모바일 게임 지식재산권(IP)으로 매출 2


  9.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12월 11일 글로벌 출시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검은사막 모바일'의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오는 12월 11일 시작한다. 글로벌 서비스는 북미, 유럽, 아시아 지역 150여 개국 대상으로 9개 언어(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태국어, 인도네시아


  10. 그라비티, 지스타 2019 부스 콘텐츠 공개

    그라비티가 지스타 2019 부스 콘텐츠와 이벤트를 12일 공개했다. 회사 측은 오는 11월 14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9에 80 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지난 2017년 이후 2년 만에 B2C에 참가하는 그라비티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11. 지스타 2019서 '펄어비스 스토어' 열린다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지스타 2019에서 '펄어비스 스토어'를 연다. 펄어비스 스토어는 지스타 기간 동안 펄어비스 부스 내 별도 공간에서 검은사막 관련 굿즈를 판매하는 오프라인 굿즈몰이다. 관람객은 펄어비스 스토어에서 ▲흑


  12. NHN, '애프터라이프' 사전예약 30만 돌파…11월 출시

    NHN(대표 정우진)은 자체 개발한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애프터라이프(AFTER L!FE)'의 사전예약자수가 30만명을 돌파했다며 11월 중 정식 출시하겠다고 12일 발표했다. 애프터라이프는 여성향 캐릭터 육성 시뮬레이션 장르로, 천사와 악마


  13. 장수 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 모바일로 개발

    장수 PC 온라인 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모바일 게임으로 나온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유라)는 IMC게임즈(대표 김학규)와 지식재산권(IP) 이용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그라나도 에스파다 모바일 버전을 개발 중이라고 12일 발표했다. 출


  14. [인터뷰]"엑소스 히어로즈? 메타 고착화 없다"

    "신규 캐릭터가 추가되더라도 스토리상 인물이 필요한 때문이지 단순히 판매를 위한 목적은 아닙니다. 이용자 사이에서 메타가 자연스레 만들어지고 이러한 유행이 순환되는 걸 지향하는 게임입니다." 최동조 우주 대표는 오는 21일 론칭을


  15. 브롤스타즈, Z세대가 가장 많이하는 게임 1위

    모바일 네이티브 1세대인 'Z세대'가 가장 많이하는 게임은 슈퍼셀의 '브롤스타즈'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앱애니는 한국을 포함한 주요 10개국 Z세대의 올해 상반기 모바일 이용 행태에 대해 분석한 'Z세대를 사로잡는 방법' 보고서를 발


  16. 넥슨 'V4' 매출 2위 등극…리니지M과 대결 성사

    하반기 최고 기대작 중 하나인 'V4'가 구글플레이 매출 2위에 오르며 초반 선전하고 있다. '리니지M'과의 대결 구도도 본격화됐다. 10일 V4는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론칭 이후 매출 3위를 이어가던 이 게임은 중국의


  17. [미리보는 지스타 2019] K게임, 도전은 계속된다(하)

    올해는 유난히 게임업계를 힘들게 한 소식들이 많이 전해진 한 해였다. 게임 질병코드 사태가 대표적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올해 5월 총회를 열고 게임 이용 장애(Gaming disorder)에 질병코드(6C51)를 부여한 국제질병분류 개정안(IC


  18. [게임리뷰]기대작 MMO 'V4,' 첫인상 '합격점'

    모바일 게임은 첫인상이 중요하다. 많은 게임들이 쏟아지다보니 게임을 갓 접한 게이머의 마음을 1분 내로 홀리지 못하면 접속 종료 후, 앱을 삭제하는 테크 트리를 당하기 일쑤. 게임의 이른바 '때깔'이 반드시 멋져야 하는 이유다. 제아


  19. 에픽세븐, 일본 정식 서비스 실시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김형석, 강기현 공동대표)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역할수행게임(RPG) '에픽세븐'이 일본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8일 발표했다. 지난달 7일부터 일본에서


  20. 문체부 장관, 게임대상·지스타 참석한다…文정부 들어 처음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19 대한민국 게임대상 및 지스타에 참석한다. 문체부 장관이 게임대상 및 지스타에 참석하는 것은 4년 만에 처음으로, 문재인 정부 들어서는최초다. 그만큼 게임산업 지원 등에 의지가 있다는 방증으로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