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학연, 친환경 바이오 폴리카보네이트 개발

    국내 연구진이 환경호르몬 유발 물질인 비스페놀A(BPA)가 포함된 폴리카보네이트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바이오 폴리카보네이트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15일 한국화학연구원은 울산 바이오화학연구센터 박제영·오동엽·황성연 박사


  2. '레디 플레이어 원'의 4D 공존현실 눈앞에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의 가상세계가 눈 앞에 다가오고 있다. 다수의 사용자가 하나의 가상공간에 동시 접속해 아바타를 통해 대화하고, 움직이며, 가상의 물체를 함께 조작할 수 있게 만든 '공존현실 기반 4D SNS 플랫폼'이 선보였다.


  3. 과기부, 연구부정 방지위원회 연내 설치키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연구부정방지위원회를 설치하고 부실 학회 참석을 방지하기 위한 정보공유 사이트를 개설하는 등 연구윤리 관리체계 강화에 나선다. 이석래 과기정통부 연구개발정책과장은 15일 과기정통부와 국회 변재일 의원실의


  4. KAT, 이탈리아 핵융합실험장치 초전도선재 제작 수주

    국내 기업이 이탈리아 핵융합실험장치의 초전도 선재 제작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14일 국가핵융합연구소(소장 유석재)는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국내 기업 KAT(대표 임재덕)가 이탈리아에서 개발하는 토카막형


  5. '과학기술혁신 미래전략 2045' 지역 순회 토론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부터 '과학기술혁신 미래전략 2045' 에 대한 지역 순회 토론회를 개최한다. '미래전략 2045'는 미래 기술·사회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과기정통부가 올해 말까지 수립할 계획인 중장기 국가 과학기술


  6. [2019 국감] 변재일 "과기원 통합 이사회 필요", 신성철 "동의"

    과학기술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KAIST 등 4대 과학기술원을 통합할 필요성이 있다는 지적이 올해 국감에서도 다시 제기됐다. 1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직할연구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변재일, 이


  7. "충전가능한 세상 만들었다"…노벨화학상, 리튬이온전지 개발자들에게 수여

    올해 노벨화학상은 리튬이온전지를 개발, 상용화한 미국, 영국, 일본의 과학자 세 명에게 돌아갔다. 9일 노벨위원회는 2019년 노벨화학상을 존 굿이너프(John B. Goodenough, 97) 美텍사스대학교 교수, 스탠리 휘팅엄(M. Stanley Whittingh


  8. '차세대 반도체 연구' 박병국 KAIST 교수, 10월의 과학기술인 수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10월 수상자로 KAIST 신소재공학과 박병국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박병국 교수가 차세대 자성메모리(MRAM) 구동의 핵심인 스핀전류를 효율적으로 생성하고, 스


  9. "우주와 지구의 진화 이해에 기여"…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발표

    올해 노벨 물리학상은 "우주와 지구의 진화에 대한 이해에 기여"한 미국과 스위스의 물리천문학자 3명이 공동 수상했다. 8일(현지시간) 노벨위원회는 미국 프리스턴 대학교의 이론물리학자인 제임스 피블즈(James Peebles, 84)교수와 스위


  10. 최기영 장관,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제도 개선안 올해 마련"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6일 오후 기업연구소 지원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회장 구자균)를 찾아 기업 연구개발(R&D) 책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제도 개선방안을 연말까지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최기영


  11. 韓-아르헨티나 과학기술 협력 MOU 체결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7일 오후 과기정통부에서 아르헨티나 과학기술생산혁신부 리노 바라냐오(Lino Baranao) 장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 간 과학기술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MOU에 데이


  12. '산소 농도에 따른 세포 대사 메커니즘 규명'…2019 노벨 생리의학상

    올해의 노벨 생리의학상은 생명체의 가장 기본적인 적응 메커니즘인 세포와 산소량의 관계를 밝히는 데 기여한 미국과 영국의 세 과학자에게 돌아갔다. 노벨위원회는 7일(현지시간) 2019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윌리엄 케일린 주니어(


  13. 최기영 "IBS, 사회적 우려 딛고 세계적 성장 지원"

    "뛰어난 연구성과를 보여준다면 예산이 편중된다는 우려는 문제될 것 없다. 연구단 운영방식에 대한 과학기술계의 우려와 질책은 IBS가 겸허히 듣고 꾸준히 개선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은 7일 오후 기초


  14. [2019국감]우이경전철 5개역 라돈농도 WHO기준 초과 검출

    서울시 지하철 역사 중 일부에서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이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되는 것으로 드러나 관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신용현 의원(바른미래당)이 서울시


  15. 인공신경·암흑물질·UHD방송기술 등 2019 최우수 연구성과 선정

    서울대 이태우 교수의 생체모방형 인공신경 개발, 기초과학연구원(IBS)의 암흑물질 연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UHD 모바일 방송 기술 등 12개 과제가 올해 국가연구개발 사업의 최우수성과로 선정됐다. 또한 일진복합소재가 개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