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감] 가동원전 철근노출·공극 ‘수두룩’…부실공사 곳곳 확인

월성 1호기. 가동 원전 25기 전체에서 철근 노출 등이 발견되는 등 부실 공사가 이뤄졌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별점검 결과 철근 노출은 1년 사이 412개가 추가로 확...

  1.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885명…역대 두번째 큰 규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역대 두번째 규모로 크게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9일 오전 0시 기준 코⋯

  2. 인천시, 2021 물류 산업 토크콘서트 'All LOGISTICS INCHEON' 개최

    인천시가 물류산업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을 높이고 관련 직무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인천시는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

  3. 김부선, 이재명 또 저격 "'점 안 뺐다'에 조심스레 1조 걸겠다"

    배우 김부선 씨가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를 겨냥해 "'이재명 신체 점, 절대 안 뺐다'에 1조 조심스레 걸어본다"고 말했다. 김씨는 29일 자신⋯

  4. 檢, '강제추행 혐의' 추가 기소 조주빈에 징역 3년 구형

    검찰이 강제추행 혐의로 추가 기소된 조주빈(26)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28일 검찰은 서울중앙지법 형사22단독 (방혜미 판사) 심리로 열린 강제추행 등 혐의⋯

  5. "다시 긁어볼께요" 결제하는 척 손님 카드 복제한 배달기사

    음식 배달 주문한 고객의 신용카드를 결제하는 척하며 불법 복제한 뒤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부산 동래경찰서는 여신전문 금융업법위반 혐의 등⋯

  6. 경찰, 아내 폭행하고 건물에 인화물질 뿌린 40대男 체포

    아내를 폭행하고 자신의 몸과 사무실에 인화물질을 뿌린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폭행, 현주건조물방화예비 등⋯

  7. "또 화이자"…40대男 2차 백신 맞고 10일 뒤 숨져

    경남 창원시 40대 공무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백신 접종하고 10일 뒤 숨져 방역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28일 창원시는 시청 한 사업소에 근무하는 A씨(⋯

  8. 4개월 된 딸 태우고 고의로 사고 '쾅'… 보험금 챙긴 부부

    생후 4개월 된 딸을 태우고 고의로 교통사로를 내 보험금을 챙긴 20대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광주 동부경찰서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으로 A(20)씨를⋯

  9. 주택가 돌며 택배 100여 개 훔친 50대男 덜미

    서울 일대 주택가를 돌며 택배 물품을 훔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망원동, 성산동 일대에서 주택가를 돌며 현관문 앞에 놓인 택배⋯

  10. 대낮 놀이터서 8살 아이 목에 흉기 들이댄 40대 검거

    대낮에 놀이터에서 8살 어린아이의 목에 흉기를 들이댄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A(49)씨를 검거해⋯

  11. [2021 국감] 가동원전 철근노출·공극 ‘수두룩’…부실공사 곳곳 확인

    월성 1호기. 가동 원전 25기 전체에서 철근 노출 등이 발견되는 등 부실 공사가 이뤄졌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별점검 결과 철근 노출은 1년 사이 412개가 추가로 확⋯

  12.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미래인재정책과장 김유식⋯

  13.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289명…월요일 기준 역대 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천20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8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14. 애경화학 청양공장서 화재… "인명 피해 없어"

    애경화학 청양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1시간 37분여 만에 진화됐다. 27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10분께 충남 청양군 정산면 애경화학공장에⋯

  15. 박영수 딸, 화천대유 보유 아파트 분양 받았지만…"특혜 아냐"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을 받는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에서 근무한 박영수 전 특별감사의 딸이 화천대유에서 보유하고 있던 대장동 아파트를 분⋯

  16. 공수처, '고발 사주' 제보자 조성은 소환… "포렌식 참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고발 사주' 의혹 최초 제보자인 조성은씨가 참관한 가운데 증거물 분석을 진행했다. 27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공수처 수사3부(⋯

  17. 속초 산책로서 '묻지마' 칼부림 30대男 붙잡혀

    산책하던 20대 커플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7일 강원 속초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8. 금메달리스트 출신 前 복서, 성추행 혐의로 재판

    아시아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전직 국가대표 복서가 성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7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임광호 부장판사)은 오⋯

  19. 레미콘 공장서 60대 직원 덤프트럭에 치여 숨져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한 레미콘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이 트럭이 치여 숨지는 사고 발생했다. 2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8분께 공장 직원 A(6⋯

  20. 현직 기상캐스터, 음주운전 적발…'면허 정지 수준'

    현직 기상캐스터가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 받은 것이 뒤늦게 확인됐다. 27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기상캐스터 A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