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말 날씨] 미세먼지 극성, 수도권 등 전국 대부분 '나쁨'…포근한 기온

    주말이자 토요일인 23일은 큰 추위는 없지만 전국 곳곳에서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릴 것으로 전망된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23일)은 중국 발해만 부근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아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맑아지겠다. 강원 남부


  2. '그랜드캐년 추락' 대학생 아버지 "금수저 절대 아니다"

    미국 그랜드캐년 관광 중 추락 사고로 뇌사 상태에 빠진 동아대학교 수학과 재학생 박준혁씨 아버지가 언론을 통해 입을 열었다. 박준혁씨는 사고 52일 만인 오늘(22일) 오후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박씨의 아버지는 아들의 귀국을


  3. 워마드, 조현아 동영상 옹호? "조현아만 가정폭력범으로 몰아가는 건…"

    여성 우월주의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WOMAD)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폭언 및 아동학대 논란에 대해 옹호하고 나섰다. 22일 '워마드' 게시판에는 조현아 전 부사장을 옹호하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영상을 공


  4. "숨 쉰 채 발견돼 죄송"…'낙태 고백' 류지혜, 악플 고통 호소

    전 프로게이머 이영호와 교제 중 임신한 아이를 낙태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된 레이싱모델 겸 BJ 류지혜가 악플에 고통을 호소했다. 류지혜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숨 쉰 채 발견돼 죄송하다. 악플다는 분들 제발 그만하라. 저


  5. 무단횡단 하던 행인 치어 숨지게 한 택시기사 금고형

    법원이 무단횡단 하던 행인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택시기사에게 금고형을 선고했다. 22일 인천지법 형사22단독 김한성 판사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 A씨(70)에게 금고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6. '추적60분' 소리 없는 아우성, 청소년 자해

    최근 청소년들이 자신의 신체를 훼손해 피를 흘리는 등의 사진을 찍은 후 SNS에 올리는 자해 인증 계정, 이른바 ‘자해계’가 급증하고 있다. 한 SNS에 ‘자해’를 검색하면 무려 5만 8천 건에 달하는 게시물이 쏟아져 나오기도 한다. 일각에


  7. 기아차 통상임금 2심도 '신의성실 원칙' 불인정…인정금액은 감소

    기아자동차의 1조원대 통상임금 소송 항소심에서도 회사의 경영 위기가 인정되지 않으며 노동자가 일부 승소했다. 서울고등법원 민사1부는 22일 오후 기아차 근로자 가모씨 등 2만7천400여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통상임금 소송 항소심에서


  8. "빚이 많아서"…천안 오피스텔 방화 20대 여성 구속

    개인 부채 문제로 고민을 하다 자신이 거주하던 충청남도 천안의 오피스텔에 방화를 저지른 20대 여성이 구속됐다. 22일 천안서북경찰서는 A씨(29)를 현주건조물 방화 치상 혐의로 구속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로고 경찰에


  9. 대학 입학 앞둔 10대, 음주운전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져

    대학 입학을 앞둔 10대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오전 1시 58분쯤 대전 서구 한 교차로에서 A씨(39)가 몰던 코란도 차량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B군(19)을 치고 그대로 달아났다. B군은


  10. 목포 금은방 여주인 흉기 휘둘러 살해한 30대 긴급체포

    금은방 여주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전남 목포경찰서는 금은방에서 금품을 빼앗으려다 주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강도살인)로 A씨(33)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 로고 경찰


  11. 버닝썬-경찰관 유착은 사실이었다…뇌물 수수 정황 포착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을 수사 중인 경찰이 클럽 측과 일부 경찰관들 사이의 부적절한 유착 정황을 포착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일부 경찰관이 버닝썬으로부터 뇌물을 받았다는 혐의를 포착했다. 수사 선상에


  12. 'https 차단 반대' 국민청원 25만 돌파…청와대 공식 답변은?

    청와대가 최근 뜨거운 이슈가 됐던 'https 차단 정책'과 관련해 국민들과 충분히 소통하지 못한 점에 대해 유감의 뜻을 표하면서도 차단 정책을 고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은 21일 오후 6시 최근 25만명이 넘는 동


  13. '궁금한 이야기Y' 기도원에서 돌아오지못한 어머니…28일동안 산속에서 살아남은 수배자

    # 1. 어머니는 왜 이리도 허망하게 생을 마감하셨을까. 지훈 씨는 또다시 그 교회 앞에 섰다. 벌써 4개월 째. 지훈 씨는 교회로부터 듣고 싶은 답이 있다고 한다. 조울증 증세가 악화된 지훈 씨의 어머니는 이곳 교회 기도원에 들어갔다. 지훈


  14. 투숙한 모텔 계산대 침입해 현금 훔친 간 큰 20대

    자신이 투숙한 모텔의 카운터에 침입해 현금을 훔친 뒤 달아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부산 북부경찰서는 투숙한 모텔 계산대 룸에 침입해 현금을 훔친 A씨(23)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 로고 경찰에 따르면


  15. '의정부 고교생 장파열 폭행사건' 靑 국민청원 20만명 넘었다

    '의정부 고교생 장 파열 폭행 사건'과 관련된 피해 학생 어머니의 청와대 국민청원이 청와대의 답변 기준인 20만명을 넘어섰다. 22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지난 18일 올라온 '우리 아들 **이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라는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