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기정통부, 전자파 공포 없애기 '국민소통'

    생활 속 전자파에 대한 공포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팩트체크'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전자파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국민생활과 밀착된 제품‧설비‧공간에 대한 현장 중심의 전자파 정


  2. SKT-행안부 데이터 공공 활용 '맞손'

    이동통신사의 빅데이터와 공공데이터를 이용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정부와 통신사가 손을 잡았다. 17일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와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지역사회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데이터 기반의 경제를 활성화하는


  3. 이통3사 CEO, MWC서 '5G 리더십' 경쟁

    이동통신 3사 CEO가 일제히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9를 찾는다. 세계 첫 5세대 통신(5G) 상용화 등 글로벌 무대에서 한 치 양보없는 '5G 리더십' 경쟁을 예고해 주목된다. 실제로 이들 CEO는 현지에서 글로벌 이통사 경영진과


  4. 5G 시대, 이통3사 모바일 VR '경쟁'

    내달 5세대통신(5G) 스마트폰 출시를 시작으로 가상현실(VR) 등 5G 실감미디어 서비스 경쟁도 본격화 될 전망이다. 스마트폰이나 전용 기기를 이용한 HMD 방식은 물론 통서비스와 연결된 별도 단말 출시 등도 예상된다. 17일 통신업계에


  5. KT, 아시아·중동시장 인공지능 호텔 진출

    KT의 인공지능(AI) 호텔 서비스가 아시아 시장으로 진출한다. KT(대표 황창규)는 홍콩의 아시아·중동 IPTV 솔루션과 서비스 제공사인 MVI와 아시아 및 중동에 있는 호텔에 AI 서비스 도입 및 사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 [통신돋보기] '세계 최초'를 위한 5G 주파수 경매(1)

    - 1세대(1G)부터 5세대통신(5G) 도입기까지 한눈에 살펴보는 이동통신 연대기를 연재 중입니다 - 2017년말 5G NSA 표준이 완성됨에 따라 한국은 보다 빨리 5G를 도입할 수 있도록 5G 주파수 경매를 당초 계획에 비해 앞당기는 결정을 내렸


  7. 알뜰폰 불공정경쟁 논란…규제기관 일원화 포석?

    이동통신사의 망을 빌려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알뜰폰(MVNO) 사업이 불공정 경쟁 논란에 휩싸였다. 이통사가 도매제공을 지연해 알뜰폰 신규 요금제 출시가 늦어지는 사례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를 규제기관인 방송통신위원회가 시정하


  8. KCTA, '차 없는 마을…' 등 케이블TV 우수프로그램 시상

    케이블TV 채널이 지역사회 문제를 조명하고 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김성진)는 15일 오전 11시 서소문로 협회 대회의실에서 '제40회 지역채널 우수프로그램 시상식'을 열고 149편의 작품 중 보도 3편, 정규 2편, 특집 2편 등 총


  9. 아이뉴스24-카이퍼랩, 한류포털 '케이웨이브스타' 협업 MOU

    아이뉴스24는 카이퍼랩과 '케이웨이브스타(KWAVESTAR) 서비스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통해 두 회사가 보유한 기술 및 콘텐츠를 기반으로 협업하고, 아이뉴스24에서 제공한 스타 뉴스 및 사진을 카


  10. KT 통신장애 보상 확대, 연매출 5억→30억 미만 사업자

    KT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에 따른 통신장애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에 대한 보상을 확대 했다. 대상 사업자에 연매출 30억원 미만까지 포함시킨 것. 일부 업종은 50억원 미만까지 가능하다. 내달 피해 접수를 시작, 정확한 보상규


  11. 올레tv, '스카이캐슬' 무제한으로 본다

    올레tv의 특정 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이 종편이 만든 방송프로그램을 무제한으로 다시볼 수 있게 됐다. KT(대표 황창규)는 올레tv의 'tv 에센스' 이상 요금제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 대상으로 종편 무제한 다시보기 3개월 무료 제공 이벤트


  12. LGU+ 임직원, 장애가정 청소년에 장학금 전달

    장애가정 청소년이 꿈을 잃지 않도록 LG유플러스 임직원이 장학금을 전달했다.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와 한국장애인재활협회(회장 김인규)는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장애가정 청소년과 LG유플러스 임직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13. LG유플러스, U+모바일tv 개편 기념 무료영화 '쏜다'

    영화 '창궐'과 '상류사회'를 LG유플러스의 새로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통해 무료로 볼 수 있다.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는 모바일 영상 플랫폼 'U+모바일tv' 개편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무료 상영관·할인관을 운영하고, 유료 콘


  14. CJ ENM, 연매출 사상 첫 4조원 돌파

    CJ ENM이 사상 처음으로 연매출 4조원을 돌파했다. 14일 CJ ENM은 연결기준 2018년 연간 매출액이 전년 대비 9.7% 상승한 4조3천576억원, 영업이익은 9.5% 증가한 3천15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조 1천98


  15. KCTA "LGU+·CJ헬로, 제도보완 없이 합병안돼"…숨죽인 SKT·KT

    LG유플러스의 CJ헬로 인수 관련 유료방송 업계가 공정경쟁 등 제도적 보완 마련에 목소리를 높이고 나섰다. 이를 담보할 법적, 제도적 장치없는 양사 합병은 안된다는 입장이다. 다만 SK와 KT 측은 말을 아끼는 상황이다. 한국케이블TV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