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T-현대중공업, 스마트 팩토리 '맞손'

    KT와 현대중공업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한다. KT(회장 황창규)는 현대중공업(대표 강환구)과 지난 22일 울산시 동구 현대중공업 본사 본관에서 사물인터넷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신기술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발표했다. 협약으로 KT와 현대중공업은 전통적인 제


  2. CJ헬로, 홈앤리빙사업본부장에 이영국

    CJ헬로의 케이블TV와 알뜰폰 사업의 담당 임원이 변경됐다. 23일 CJ그룹은 이를 포함한 그룹사 정기임원인사를 발표했다. CJ헬로(대표 변동식)는 홈앤리빙사업본부장에 이영국 모바일사업본부 상무를, 경영지원실 성장지원담당에 탁용석 사업협력1담당을 위촉변경했다. 홈앤리빙사업본


  3. SKT, '갤럭시A7' 출시…출고가 49만9400원

    트리플 카메라를 장착한 삼성전자의 갤럭시 A7이 정식 출시된다.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이 갤럭시 A7을 출고가 49만9천400원에 23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SK텔레콤에서 '미디엄' 요금제(월 5만원, 부가가치세 포함)로 가입할 경우 공시지원금 14만원을 받을 수 있다. 갤럭시 A7은 갤럭시


  4. KT-인천국제공항, ICT 스마트공항 '맞손'

    KT가 인천국제공항과 함께 정보통신기술(ICT) 스마트 공항을 구축한다. KT(회장 황창규)는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와 지난 22일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스마트 공항을 만들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발표했다. 협약으로 KT와 인천국


  5. 홈초이스 '후(who)? 시리즈' VOD 독점 제공

    디지털케이블TV를 통해 책으로 보던 위인전을 영상으로 볼 수 있게 됐다. 홈초이스는 다산출판사 '후(who)? 시리즈' 18편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고, 디지털케이블TV를 통해 독점 서비스한다고 23일 발표했다. '후(who)? 시리즈'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빈센트 반 고


  6. ETRI, KES 2018서 'AI·빅데이터' 등 11개 기술 전시

    ETRI가 한국전자전에 참가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오는 24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전자·IT 종합전시회인 '2018 한국전자전'에 참가해 최신 연구 성과물을 일반에 선보인다고 23일 발표했다. ETRI는 그동안 연구 개발한 최신 ICT관련 소재부품, SW·콘텐츠 분


  7. SKT 'IoT 화재안전'·ADT캡스 '모니터링' 결합…실시간 포착

    SK텔레콤의 사물인터넷(IoT) 화재안전 솔루션에 ADT캡스 화재 모니터링 서비스가 접목된다. SK텔레콤(사장 박정호)은 IoT 전용망을 활용해 무선 화재감지기를 원격 모니터링 하고 화재위치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는 통합 화재관리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23일 발표했다. SK텔레콤의 통


  8. 박정호 SKT 사장, 도이치텔레콤과 "양자암호통신 키운다"

    SK텔레콤이 유럽 선도 통신사 도이치텔레콤과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5G 생태계 확장을 위한 글로벌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5G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자암호통신에 힘을 쏟기로 했다. SK텔레콤(사장 박정호)은 지난 22일 SK텔레콤 을지로 본사에서 박정호 사장과 팀 회트게스 도이치


  9. LGU+, 채용연계 디자인 공모전 개최

    디자인 인재들이 현업 체험 또는 인턴십 참여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공모전이 열린다.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는 '2018 핀업 컨셉 디자인 어워드' 공모전을 통해 우수 디자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고 23일 발표했다. 2018 핀업 컨셉 디자인 어워드는 사단법인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최하


  10. 화웨이 5G장비 국내 도입 조만간 결정… LG유플러스 채택 유력

    글로벌 통신장비업체 1위 중국 화웨이의 5G 장비 국내 도입 여부가 조만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그 동안 화웨이 장비는 중국 정부의 정보 수집에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며 국내 이동통신 3사의 5G 장비 선정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바 있다.


  11. 과방위 종합국감, 역차별·완자제 2R '촉각'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국정감사가 반환점을 돌아 오는 26일 종합감사를 앞둔 가운데, 앞서 논의 됐던 현안들에 여야가 접점을 찾을 지 주목된다. 앞서 국감에서는 국내외 인터넷 사업자의 역차별 문제뿐 아니라 완전자급제, 지상파 위기에 따른 대응책 및 사이버공격, 가짜뉴스 등이


  12. '완전자급제' 찬성 53% vs 반대 11% "국민 기대감 높다"

    완전자급제 시행에 대한 국민의 찬성 의견이 반대 대비 약 5배 정도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긍정적인 기대감이 상당하는 것. 이에 따라 국회서도 이와 관련한 법안이 재발의될 방침이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성태 의원(자유한국당)은 지난해 완전자급제 법안 발의 후 1


  13. [종합]"집배원 2천명 늘려야"…우편료 인상?

    집배원들이 일반 근로자 보다 연 87시간 더 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과중한 노동환경을 개선을 위해 당장 내년 1천명 증원 및 예산 증액 등 정책권고안이 나왔다. 이를 위해 417억원의 추가 예산이 편성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일반회계에서 우편적자를 보전하거나 우편요금을 높여야 할


  14. KEA, 'KES TECH INSIGHT 2018' 코엑스서 개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KES TECH INSIGHT 2018'을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데이터 경제와 비즈니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KEA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자율주행자동


  15. 네이버, 댓글 제공·운영방식 "언론사에 맡긴다"

    네이버는 22일 부터 네이버 뉴스 서비스의 댓글 영역이 해당 언론사가 결정한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섹션 별 기사에 대한 댓글 운영 여부는 물론 댓글 정렬기준 역시 ▲최신 순, ▲순공감 순 ▲과거 순 ▲공감 비율 순 중 언론사가 선택한 기준으로 변경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