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기정통부, '5G 성공' 현장에서 답 찾는다

    우리나라가 5세대통신(5G) 세계 첫 상용화에 나선 가운데 이의 활용 확대 등 활성화 방안 마련이 과제가 되고 있다. 정부가 이 같은 5G산업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해 릴레이 간담회를 갖는다.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취지다.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5G 플러스 전략' 수립


  2. 소비자 "5G시대 가장 기대되는 것은 자율주행차"

    우리 소비자들은 5세대통신(5G)을 통해 본격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되는 자율주행자동차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산업적으로는 5G 활성화를 위해 수요가 늘고 있는 데이터 거래를 위해 소유권·저작권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은 13일 서울


  3. 전광판·버스로도 재난정보 알린다

    차세대 방송기술을 재난경보에 활용하는 시범사업이 시작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현행 대국민 재난경보 한계를 보완하고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상파 방송을 활용한 재난경보 서비스'를 내년에 도입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재난경보 특화 기술을 다수 탑


  4. KT엠모바일, 온라인 다이렉트몰…"좌우로 다본다"

    온라인에서 알뜰폰에 가입하기가 쉬워진다. KT엠모바일(대표 박종진)은 고객 중심의 사용자 경험(UX)을 반영해 온라인 직영 다이렉트몰을 개편했다고 13일 발표했다. 다이렉트몰 PC 버전은 메인 화면에서 스크롤과 좌우 클릭만으로 사용자가 이벤트와 상품을 모두 확인할 수 있게 변경됐다.


  5. 김성태 의원, 미디어 나눔버스 '4차산업혁명시대 미래를 코딩하라'

    '4차 산업혁명 미래를 코딩하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성태 의원(비, 자유한국당)은 오는 14일 경남 창원시 마산중학교에서 '4차 산업혁명 미래를 코딩하라'라는 주제로 미디어 나눔버스 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발표했다. 김 의원의 모교인 마산중학교에서 열리는 이번


  6. KT, UN환경계획과 '미세먼지' ICT 대응책 강구

    "UNEP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깨끗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노력 계속해 나가겠다." KT(회장 황창규)는 11일 케냐 나이로비 UN환경계획 본사에서 UN환경계획(UNEP)과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AI 등 ICT 기술 기반으로 미세먼지 관리·대응 등 환경 문제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


  7. ETRI, 中企협력 성과…100G급 광통신부품 상용화  

    국내 연구진이 중소기업 10개 기업과 협력해 데이터센터 내 들어가는 광 송·수신기를 개발, 3년간 62억 원 상당의 매출증대를 이뤘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중소기업을 도와 데이터센터 내 스위치와 서버를 연결하는 광 송·수신기를 개발, 관련 기업들의 매출에 큰 성과를 도


  8. LGU+, 협력사와 '사랑의 꾸러미' 나눔활동

    LG유플러스가 협력사와 함께 봉사활동에 나섰다.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연말을 맞아 협력사 협의체 U+동반성장보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꾸러미' 나눔 활동을 전개한다고 13일 발표했다. LG유플러스, U+동반성장보드 및 대중소


  9. SKB, B tv 'E! 엔터테인먼트·드림웍스' 채널 편성

    B tv에서 킴 카다시안의 리얼리티쇼를 시청할 수 있게 됐다. 13일 SK브로드밴드는 B tv에 신규 해외채널을 론칭하고 실시간 채널 정기 개편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B tv에서 볼 수 있는 새 채널은 'E! 엔터테인먼트' '드림웍스' '폭스뉴스채널' 등 해외 재전송 채널이다. 'E! 엔


  10. SKT, 5G 끝단에도 소규모 데이터센터 구축

    SK텔레콤이 이동통신 네트워크 경로 고려해 기지국, 교환기 등에 데이터센터 설치를 추진한다. SK텔레콤(사장 박정호)은 모바일엣지엑스(MobiledgeX)와 '모바일 엣지 컴퓨팅 기술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발표했다. 모바일엣지엑스는 다양한 개발사 및 통신사를 대상


  11. "넷플릭스·유튜브 대응, 유료방송 규제 완화해야"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가 넷플릭스·유튜브 같은 해외 OTT를 극복하려면 상생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특히 OTT를 규제 틀 속에 넣기보다 유료방송 규제 완화를 통해 대응력을 제고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곽동균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연구위원은 12일 한국방송통


  12. 구글·애플 이용자 보호 '미흡'…방통위, 비교평가 결과

    전기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매년 진행되는 이용자보호업무 평가 결과 글로벌 사업자들이 낮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들은 이용자보호 조치가 미흡하고 자료제출을 거부한 구글과 애플에 대해선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반면 국내 통신 3사는 모두 '


  13. 방통위, 지상파 중간광고 허용…시행령 개정안 마련

    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시장의 비대칭규제 해소를 이유로 지상파방송사에 중간광고 허용 작업을 본격화 했다. 관련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한 것. 다만 지상파방송사에도 경쟁력 하락 등에 따른 자구책 마련 및 이의 이행을 주문했다. 12일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는 제70차 전체회


  14. 매출 1조 이상 해외 기업도 국내 대리인 지정 의무화

    국내에서 영업중인 글로벌기업의 개인정보보호책임을 강화하는 제도가 기틀을 잡았다. 매출액을 기준으로 대리인 지정 대상을 정했지만, 방통위가 자료제출을 요구하면 이와 상관없이 대리인을 세워야 하는 것으로 규제공백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2일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15. 문화누리카드로 케이블TV 요금 결제 가능

    전국 케이블TV 요금을 문화누리카드로도 결제할 수 있게 됐다. 수도권에 비해 이용처가 적은 지방 문화누리카드 이용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12일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김성진)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최창주)가 발급하는 문화누리카드에 모든 케이블TV 회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