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포인트 "클라우드 보안 강화, M&A도 적극 검토"

"체크포인트는 앞으로 클라우드 기술 관련 투자를 높일 것입니다. 내부적으로는 규모는 키우면서, 외부적으로는 기업 인수 등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조하 알론 체크포인트 클라우드 제품부문 총괄은 15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센타라...



  1. "스팸신고만 한해 3천만건, 처벌까지는 통상 두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118상담센터가 18일로 개소 10주년을 맞았다. 118센터는 해킹 사고, 개인정보 침해를 비롯해 불법스팸, 피싱·스미싱 등 피해자의 상담·신고를 위해 설립됐다. 24시간 365일 쉬지않고 관려 민원을 접수받고 있다.


  2. SaaS 시장 1천억弗 돌파…아직은 기업용 SW시장 23%

    지난해 전세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시장 규모가 1천억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추산된다. 현재 환율로 약 116조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아직까지 전체 기업용 SW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 수준이나 매년 큰 폭의 증가세를 이어가


  3. 25살 안랩, 임직원 대상 교육 프로그램 실시

    안랩은 올해 창립 25주년을 맞아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경기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 '2020 점프업'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7일 발표했다. 'A.Page-안랩의 새로운 페이지'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경영 방향과 전사


  4. 웹케시 대표에 강원주 부사장 내정

    웹케시가 강원주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 웹케시는 강 부사장을 대표로 승진 내정하는 등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7일 밝혔다. 강 내정자는 2013년 웹케시이노밸류 대표를 맡다가 2018년부터 웹케시 부사장으로 일했다. 개발자


  5. 도쿄 패럴림픽 자선단체 사칭 악성메일 발견

    2020 도쿄 패럴림픽 자선단체 관련 악성메일이 발견돼 사용자 주의가 요구된다. 보안 기업 이스트시큐리티는 지능형지속위협(APT) 공격 조직 중 하나인 '코니(Konni)'의 스피어 피싱 시도가 올들어 새롭게 포착됐다고 17일 발표했다. 이


  6. 국방부, 안랩·하우리 백신 이어 구축은 케이사인 '낙점'

    국방부가 내·외부망에 운영할 백신 소프트웨어(SW)를 채택한 가운데 구축·운영 사업자로 국내 보안업체 케이사인을 낙점했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방부가 '2020년 전군 바이러스 방역체계 기반 구축 및 운영' 사업 입찰을 실시한


  7. "4G 보안 취약성, 5G 해킹 관문…인력 부족은 자동화가 답"

    향후 수년간 4세대 통신(4G) 보안 취약성이 5G 해킹의 관문이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션 두카 팔로알토네트웍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보안책임자(CSO)는 16일 기자간담회에서 '2020년 사이버 보안 전망'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5G


  8. 안랩 "작년 웹 공격 가장 많아…미디어 분야 주 타깃"

    지난해 가장 많이 일어난 사이버 공격 유형은 '웹 기반 공격'으로 나타났다. 16일 안랩이 발표한 '2019년 사이버 공격 동향 통계'에 따르면 웹 기반 공격은 지난해 시도된 전체 사이버 공격의 39%를 차지했다. 웹 기반 공격은 공격자가


  9. 신세계I&C, 뉴타닉스 손잡고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 공략

    신세계아이앤씨가 글로벌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HCI) 기업 뉴타닉스와 손잡고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 공략에 나선다. 양사는 서울 중구 신세계아이앤씨 본사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6일 발


  10. 그리드원, 상반기 AI 기반 RPA 솔루션 출시

    그리드원이 올해 상반기 인공지능(AI) 기술을 탑재한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솔루션을 선보인다. 새로 선보이는 RPA 솔루션은 기존 스크립트 개발 방식에 AI 학습 방식을 추가해 이전보다 자동화 영역을 확대할 수 있다. 특히 자연어 처


  11. 체크포인트 "IoT 시대, 이제는 나노 시큐리티"

    "인터넷에 연결되는 장치가 폭증하고 있는 만큼 기존 모바일 기기와 PC 보안에서 더 나아가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방향으로 보안의 의미를 재설정해야 합니다." 길 슈웨드 체크포인트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15일(현지시간) 태국 방


  12. 지니언스, 단말 보안 사업으로 제2도약 노린다

    국내 보안업체 지니언스가 단말 위협탐지대응(EDR) 신제품을 앞세워 올해 대대적인 EDR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를 통해 차세대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글로벌 시장에도 안착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니언스는 15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13. 부산은행, MS 손잡고 디지털 플래그십 지점 연다

    BNK부산은행이 마이크로소프트(MS)와 손잡고 연내부산 지역에 디지털 플래그십 지점을 개설한다. 양사는 디지털 플래그십 지점 개설 및 서비스 혁신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5일 발표했다. 새로 개설되는 지점은 디지털 뱅


  14. 델테크놀로지스, 코어스톤과 국내에 PoC센터 개소

    한국델테크놀로지스와 파트너사인 코어스톤이 모던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개념검증(PoC)센터를 개소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서울 문정동에 위치한 코어스톤 본사에 마련된 이 센터는 솔루션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사가 델테크놀로지스


  15. 연예인 폰 해킹, 출발점은 개인정보 유출사고?

    최근 불거진 배우 주진모 등 연예인 스마트폰 해킹 사태는 반복된 개인정보 유출 사고, 여러 사이트에서 동일한 아이디·비밀번호를 사용하는 습관, 2단계 인증 미적용이 만들어낸 '합작품'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14일 보안업계에 따르면


  16. 메가존·넥서스커뮤니티, 클라우드 컨택센터 솔루션 개발

    메가존클라우드는 넥서스커뮤니티와 클라우드 기반 고객상담 서비스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클라우드 고객 서비스 플랫폼 기업 젠데스크와 연동할 수 있는 아마존웹서비스(A


  17. 때때로 발견되는 윈도 취약점…이제 윈도7과 작별할 때

    마이크로소프트(MS)가 14일부터 윈도7 운영체제(OS) 기술 지원을 종료했다. 2009년 10월 윈도7을 출시한 지 10년만이다. 이에 따라 윈도7을 쓰는 PC는 보안 업데이트 등을 받을 수 없어 해킹 위협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졌다. MS는 이날(한


  18. 생체인증과 DID 결합…주민증 대신하나

    주민등록증 실물카드를 제시하지 않고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 내가 '나'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시대가 올 수 있을까. 생체인증(FIDO)과 블록체인 기반 탈중앙 신원증명(DID) 기술이 결합하면 가능한 얘기다. DID는 블록체인 기반 인증기술


  19. 문정인 대통령특보 강연 문서 위장 해킹 시도…北 추정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별보좌관이 지난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2020년 대북 전망' 세미나에 참석한 가운데 문 특보의 강연 문건을 사칭한 스피어 피싱 공격이 발견됐다. 북한 해킹 조직 중 하나인 '김수키'가 공격 배후로 추정


  20. 국내외 보안기업, 산업시설 OT 보안시장 공략 '박차'

    스마트공장 관련 국내 운영기술(OT) 보안 시장이 성장세다. 최근 인공지능(AI), 클라우드, 5세대(5G) 통신 등 기술혁명으로 제조공장도 진화하면서 관련 OT 보안 등 수요도 늘고 있는 것. 실제로 지난해 1월과 3월 프랑스 엔지니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