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시리즈, CES에 헤드셋 및 마우스 출품

PC 및 모바일용 헤드폰, 마우스, 컨트롤러 전시


[박웅서기자] 스틸시리즈는 1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 중인 'CES 2012' 전시회에 참가해 명품 헤드셋 및 마우스를 전시했다고 발표했다.

'스틸시리즈 플럭스 헤드셋'은 귀 전체를 감싸주는 40mm 드라이버 유닛을 채용해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하다. 일반PC는 물론 각종 모바일 기기와도 호환된다.

휴대하기 좋게 폴더형으로 접어 보관할 수도 있다.

함께 출품된 '스틸시리즈 시베리아 V2 프로스트 블루 헤드셋'은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LED 블루 조명 효과를 제공한다. 더불어 유저가 말을 하는 순간 주변 소음을 줄이고 목소리에 집중하는 스마트 마이크로폰 시스템이 적용됐다.

스틸시리즈는 2012년형 게이밍 마우스 3종도 함께 선보였다. '스틸시리즈 카나' 마우스는 특유의 컬러로 빛을 내는 조명시스템을 지원한다. 또 양손잡이 바디와 게임에 최적화된 6가지 버튼을 제공하며 마우스 좌우 양쪽에 각각 2개씩 사이드 버튼을 지원한다.

'스틸시리즈 킨주 V2'와 '킨주 V2 프로'는 스틸시리즈 제품 중 최소형으로 제작됐다.

블루투스 기능이 적용된 PC 및 모바일용 '스틸시리즈 이온 무선 컨트롤러'도 공개됐다. 이 제품은 전통적인 조이스틱 컨트롤러 스타일로 화이트 LED 조명효과와 20시간 동안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를 지원한다.

스틸시리즈 김영자 이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첨단 모바일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스틸시리즈 제품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세계적인 추세인 모바일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제품 개발이 2012년도 스틸시리즈의 제품 개발 방향"이라고 말했다.

박웅서기자 cloudpar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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