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카운터사이드' 프리미엄 테스트 사전예약

11일부터 24일까지 사전예약…8월 첫 테스트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은 신작 모바일 게임 '카운터사이드'의 프리미엄 테스트 사전예약을 11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테스트는 카운터사이드를 처음 선보이는 테스트로 오는 8월 1일부터 5일까지 퀘스트 난이도, 스킬 밸런스 등 게임 콘텐츠를 점검하기 위해 소규모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회사 측은 사전예약 페이지를 열고 7월 11일부터 24일까지 프리미엄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 희망자는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구글플레이 계정, 휴대폰 번호를 기입하고 간단한 설문을 작성하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선정된 프리미엄 테스터는 7월 31일 개별 안내를 통해 당첨여부를 알 수 있다.

박재민 넥슨 모바일사업본부장은 "프리미엄 테스트로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 이용ㅈ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운터사이드는 박진감 넘치는 액션 게임 개발로 유명한 류금태 대표의 신작이다. 넥슨 '스페셜 데이 vol.2'에서 하반기 기대작으로 발표된 바 있다. 지난 1일 티저사이트와 공식 카페를 오픈하고 세계관을 담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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