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풀 반대 택시 기사 분신···카카오 "매우 안타깝다"

50대 택시기사 국회 앞서 분신 사망


[아이뉴스24 민혜정 기자] 카카오가 택시 기사 분신 사망 사건에 대해 안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10일 카카오모빌리티 관계자는 "이런 일이 생기게 돼 안타깝다"며 "고인의 명복을 비는 마음 뿐"이라고 말했다.

다만 17일 정식 출시 서비스 연기 여부에 대해선 "논할 시기가 아니다"라며 말을 아꼈다.

대명리조트 창립40주년 특별이벤트 분양!
2019년 새해 매일매일 습관처럼, 네추럴라이즈 비타민

한편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 도로에서 50대 택시기사 최 모 씨가 분신을 시도했다 끝내 사망했다. 최 씨는 카카오 카풀에 반대해 분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혜정기자 hye555@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