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정 기자
hye555@inews24.com

  1. 'LG화학 2대 주주' 국민연금, 배터리 분사 '반대'

    LG화학의 2대 주주인 국민연금공단이 주주총회에서 배터리 부문 분사 안건에 반대표를 행사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주총에서 캐스팅보트 역할을 하는 국민연금이 분사에 반대하면서 LG화학은 더욱 초조하게 됐다. 국민연금기금 수탁자책⋯

  2. 현대제철, 3분기 영업익 334억원…2분기 연속 흑자

    현대제철이 글로벌 자동차 시장 회복에 따른 판매량 증가로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현대제철은 3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4조4천616억원, 영업이익 334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사업구조조⋯

  3. [컨콜종합]삼성SDI "전기차 배터리 내년 연간 흑자"

    삼성SDI가 3분기에 전기차 배터리 부문에서 손익분기점(BEP) 수준에 도달했으며 내년에는 연간 흑자도 가능할 전망이다. 권영노 삼성SDI 경영지원실 부사장은 27일 컨퍼런스콜에서 "자동차 전지사업 수익성은 3분기에 이미 BEP 수준에 도달⋯

  4. 배터리 효과 …삼성SDI, 3분기 영업익 61.1%↑

    삼성SDI가 3분기에 전기차 배터리 효과 등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 늘었다. 삼성SDI는 3분기에 매출 3조872억원 영업이익 2천674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2% 증가했고, 영업이⋯

  5. [1보]삼성SDI, 3분기 영업익 2천674억원

    삼성SDI가 3분기에 영업이익이 2천억원을 돌파하며 기대 이상의 실적을 냈다. 삼성SDI는 3분기에 연결기준 매출3조872억원 영업이익 2천674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2%, 영업이익은 61.1% 각각 증가⋯

  6. 무협 회장단 "기업인 자격격리 심사창구 일원화해야"

    한국무역협회 회장단이 코로나19로 인한 무역업계 애로사항을 논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27일 개최된 회장단 회의에서 무역협회 김영주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무역업계의 어려움⋯

  7. LG화학 "ITC 소송 성실하게 임해…대화의 문도 열려있어"

    LG화학이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최종판결이 연기된 데 대해 소송에 성실하게 임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ITC는 26일(현지시간)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간 영업비밀침해 소송 최종 판결을 12월10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연기⋯

  8. [종합]LG-SK 배터리 최종판결 또 연기···오리무중 소송戰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간 배터리 영업비밀침해 소송의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최종 판결이 또 연기 됐다. ITC의 지난 2월 예비판정과 마찬가지로 LG화학이 승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지만 이례적으로 두 차례나 판결이 연기되면서⋯

  9. SK이노베이션 "ITC 판결 연기 관계없이 소송에 충실"

    SK이노베이션이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최종판결이 연기된 데 대해 소송에 충실히 임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ITC는 26일(현지시간)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간 영업비밀침해 소송 최종 판결을 12월10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연⋯

  10. ITC, LG-SK 배터리 소송 판결 12월10일로 또 연기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간 배터리 영업비밀침해 소송의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최종 판결이 또 연기 됐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ITC는 26일(현지시간) 열리기로 했던 영업비밀침해 소송의 최종결정 선고를 12월10일로 연기했다. 연기 사유⋯

  11. 美 ITC 배터리 판결…LG vs SK 누가 웃나 '초미의 관심'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간 배터리 영업비밀 침해 소송의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최종 판결이 임박했다. 양사는 크게 영업비밀, 특허 침해 관련해 법리 다툼을 벌이고 있다. 영업비밀 침해는 ITC가 지난 2월 SK이노베이션에 조기 패소 판⋯

  12. 한국조선해양, 2천400억원 규모 선박 3척 수주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초대형 원유운반선과 PC선 수주에 성공했다. 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아프리카 및 유럽 소재 선사로부터 각각 30만톤급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2척, 5만톤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13. 현대제철, 판재류 제품 '환경성적표지' 인증 획득

    현대제철은 최근 열연강판·냉연강판·도금강판·후판 등 판재류 제품에 대한 환경성적표지(EPD)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이에따라 현대제철은 지난해 미국 UL(Underwriters Laboratories)의 철근·형강 등 전기로 제품군에 대⋯

  14. 두산인프라코어, 미니굴착기 판매량 전년比 192%↑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달까지 국내 미니굴착기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92%로 증가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는 2018년에 비해 300%증가한 수치다. 미니굴착기는 통상 장비 중량 5톤 미만의 굴착기를 말한다. 국내 미니 굴착기 시⋯

  15. 삼성重, 해상풍력 부유체 설계기술 개발 착수

    삼성중공업이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수요 증가에 발맞춰 하부 구조물인 부유체 설계기술 역량 확보에 나선다. 삼성중공업은 노르웨이 선급인 DNV GL과 '대용량 부유식 해상풍력 설계기술 공동 개발'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발표했다⋯

  16. [이건희 별세] 삼성 '분위기 차분'...곳곳서 애도 물결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6년여간의 투병 끝에 25일 별세하면서 곳곳에서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삼성그룹이 차분하게 장례 절차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삼성 안팎에선 고인을 향한 추모가 진행되고 있다. 삼성 준법감시위원회는 이날⋯

  17. [이건희 별세] "불량은 암" 다시 보는 어록

    "미래지향적이고 도전적인 경영을 통해 90년대까지는 삼성을 세계적인 초일류기업으로 성장시킬 것이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1987년 12월 취임 당시 일성이다. 이처럼 이 회장의 발언을 보면 지난 30여년간 무모한 도전이라 일컫⋯

  18. LG화학 '배터리 분사' 주총 D-5…의결권 지분 따져보니

    LG화학 배터리 사업 분사를 결정하는 주주총회가 오는 30일 열리는 가운데 분사 안건이 무사 통과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20일부터 주총장을 찾지 못하는 주주를 위해 전자투표를 시작했다. 주총에서 회사⋯

  19. [종합]포스코의 3분기 저력…생산·판매량 회복에 흑자전환

    포스코가 3분기에 기대 이상의 실적을 거뒀다. 별도 기준으로 흑자전환했고 연결기준으로 시장 기대치(영업이익 4천억원대)를 뛰어넘는 성적을 거뒀다. 포스코는 3분기 한 분기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별도 기준 매출 6조5천779억원, 영⋯

  20. [1보]포스코, 3분기 영업익 6667억원…컨센서스 상회

    포스코가 3분기에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뒀다. 포스코는 3분기 영업이익(연결 기준)이 전년 동기 대비 35.9% 줄어든 6천66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포스코의 시장 컨센서스는 영업이익 4천억원대였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