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 내외의 목적은 보수궤멸이었다"며, "민주당이 몇 년 동안 못해온 일들을 해냈다"고 비꼬았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목적이 "보수궤멸이었다"며 비꼬았다. [사진=JTBC '특집썰전']](https://image.inews24.com/v1/4fb31abbd4b346.jpg)
이 의원은 지난 5일 JTBC '특집썰전'에서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목적은 보수 궤멸이었다"며 "이분들이 하려던 모든 구호를 보면 민주당이 20년 동안 하려다 못한 것"이라고 짚었다.
이어 "안티 조선(일보), 의대 증원 같은 것들을 다 끌고 와서 자기들이 폭망(폭삭 망하다)하는 것"이라며 강도 높은 비난을 했다.
그는 "이 둘은 (보수로) 위장했던 것이다. (윤 대통령의) 성격이 외골수 기질이 있다 보니 권력에 반하는 수사까진 잘했는데 그 다음은 항상 정치적 반대 세력에 가서 그쪽의 동력으로 살아남는 일을 반복해 왔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실제 (윤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 때 댓글을 수사하다가 그때는 국민의당 쪽으로 가서 다시 특검으로 살아남았다"고 말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목적이 "보수궤멸이었다"며 비꼬았다. [사진=JTBC '특집썰전']](https://image.inews24.com/v1/70a86d237494ed.jpg)
또 "조국을 수사하면서는 국민의힘 쪽에 붙어서 살아남았다"며 "그러다 보니 이념은 사라지고 '생존형 변절'을 계속하는 것"이라고 꼬집기도 했다.
/설래온 기자(leonsig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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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저 낯짝 보기 싫다. 헛소리 하지 말고 꺼져라
너얘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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