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메이플스토리2' 파이널 테스트 5일 1일부터

정식 오픈 전 마지막 점검…15일부터 테스터 모집


[문영수기자] 넥슨(대표 박지원)은 신작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2'의 파이널 테스트를 오는 5월 1일부터 열흘간 진행한다고 9일 발표했다.

정식 오픈에 앞서 마지막인 이번 테스트에서는 신규 직업 3종을 포함한 전체 직업 8종도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테스터 모집은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공식 홈페이지((http://maplestory2.nexon.com)를 통해 진행되며, 당첨자는 29일 공개된다. 지난 알파 테스트 및 비공개테스트에 참가한 이용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메이플스토리2는 넥슨의 장수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정식 후속작으로, 이용자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게임을 표방하고 있다.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은 물론 미니게임, 나만의 던전 만들기 등 이용자가 직접 만들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다수 포함된 점이 특징이다.

한편 넥슨은 메이플스토리2 홈페이지를 통해 신규 직업, 스킬, 몬스터와 다양한 시스템 개선 사항 등을 소개하며 이용자와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테스트에 새롭게 도입되는 주요 콘텐츠들도 순차적으로 공개해나갈 예정이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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