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충주시의회(의장 김낙우)는 의정활동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정책지원관 5명을 신규 임용했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은 3월 말 임기가 끝난 정책지원관 자리를 충원하기 위해 채용됐다.
앞으로 △조례 제·개정 지원 △정책자료 조사·분석 △행정사무 감사 및 예산 심의 보조 등을 수행한다.
김낙우 의장은 이날 신규 정책지원관들에게 임용장을 전달하며 “충주시의회가 더욱 내실 있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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