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희석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동부지사가 관내 복지시설 입소아동을 대상으로 사회공헌사업 ‘하늘반창고 키즈’ 1분기 행사를 가졌다.
‘하늘반창고 키즈’ 사업은 전년도에 출생한 복지시설 입소아동들을 선정해 성인(만 18세)이 될 때까지 지원하고, 전국 178개 지사에서 각각 하나의 아동복지 시설과 개별결연 후 매 분기 방문봉사활동을 통한 지속적 정서 교감을 가지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대전동부지사는 1분기를 맞아 시설 운영 지원을 위한 온누리 상품권 기탁식과 복지시설 소속 초등학교 저학년 이하 아이들의 정서함양과 창의력 발달을 위한 어린이 뮤지컬 단체관람 등 ‘꿈드림’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장연옥 지사장은 “만 10세까지는 창의력 발달과 정서 완성을 위해 매우 중요한 기간으로 특히 만 6세 미만의 영유아는 별도의 검진체계로 관리하는 연령군인 바, 국가 검진을 총괄하는 국민건강보험의 임무와 연계한 행사라고 판단해 추진하게 되었다” 라며 “앞으로 공단은 대표사회공헌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어려운 이웃을 배려해 언제나 관심을 두고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보 대전동부지사는 동구에 위치한 평화의 마을 복지센터와 작년 5월 22일 결연을 맺고 노력봉사, 정서적 지원 등 분기별 1회 이상 사회공헌활동을 진행 중이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