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전남 곡성군은 신품종 단감재배 지원과 블루베리 품질향상을 위해 과수분야 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진행했다.
사전교육은 신품종 단감재배 지원과 블루베리 품질향상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필수 과정으로, 보조사업에 확정된 농가와 관심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 5일과 7일 2회에 걸쳐 총 37명의 농업인이 참여했다.

'신품종 단감재배 지원사업' 교육은 신품종 단감의 특성과 재배 기술·초기 과원 조성 방법·수형과 전정 방법·시비와 수세 관리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블루베리 품질향상 지원사업' 교육은 블루베리의 품종별 특성과 적절한 재배지 선정·식재 방법·물과 영양 관리·주요 병해충 방제 등의 내용과 과원 조성과 관련한 식재지 조성·멀칭·식재 방법 등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사업 추진 절차와 보조금 정산서류 작성 방법·초기 과원 조성 방법 등에 대한 실무적인 안내도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과수 농가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경영을 위해 교육과 사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광주=한봉수 기자(onda8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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