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대구 금호강변에서 5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대구 금호강변에서 5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이미지.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e0c62218d129a5.jpg)
11일 노컷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5분쯤 대구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 강창교 인근 금호강변에서 "물가에 사람이 떠 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50대 여성으로 A씨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
이후 소방은 A씨 시신을 인양해 경찰에 인계했다.
![대구 금호강변에서 5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이미지.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71cd45fed1f617.jpg)
시신을 인계받은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신원과 구체적인 사망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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