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대구 팔거천 빙판 위에서 놀던 초등학생이 얼음이 깨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50분경 대구 북구 팔거천에서 초등학교 6학년 남학생 4명이 빙판 위에서 놀다 얼음이 깨져 물에 빠졌다.

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학생들을 구조했으나, 이 중 1명은 숨졌고 나머지 3명은 저체온증 증세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대구 팔거천 빙판 위에서 놀던 초등학생이 얼음이 깨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50분경 대구 북구 팔거천에서 초등학교 6학년 남학생 4명이 빙판 위에서 놀다 얼음이 깨져 물에 빠졌다.
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학생들을 구조했으나, 이 중 1명은 숨졌고 나머지 3명은 저체온증 증세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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