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준성 기자] 충북 충주시 주덕읍에서 요양병원과 요양원, 장례문화원을 운영하는 송원의료재단과 충주시장애인협의회 등 3개 단체가 29일 의료기관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으로 송원의료재단과 충주시장애인협의회, (사)한국장애인부모회충주시지부, 충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입원 및 진료 대상 회원들에게 질 좋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 삶의 질 만족도를 높이는데 협력한다.
홍석주 충주시장애인협의회장은 “장애인 단체 회원들에게 필요할 때 의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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