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토스, 주택임대관리 서비스 '집토스 홈' 론칭


원·투룸 등 소형 주거용 부동산 중심 임대관리·컨설팅 제공

[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부동산 중개 스타트업 집토스가 소형 주거 부동산 중심 임대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집토스는 주택임대관리 서비스 '집토스 HOME(이하 집토스 홈)'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집토스 홈은 임대인에게 위탁받은 부동산 매물을 관리하는 임대인 전용 서비스다. 전문 관리 서비스를 통해 임대인의 매물 관리와 운영 부담을 덜고 임차인에게는 양질의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집토스가 주택임대관리서비스 '집토스 홈'을 론칭한다. [사진=집토스]

집토스 홈은 ▲임대관리 전용 서비스 ▲수익형 부동산 컨설팅으로 구성됐다. 임대관리 전용 서비스 이용 시 임차인 모집과 임대차 계약 사항 조율, 임차인 민원 대응 등 부동산 계약 전후에 필요한 일은 집토스 관리 전문 인원이 대신한다.

전속 중개 시 이용 요금은 무료다. 별도 시설관리 서비스 이용 시 고정 요금이 부과된다. 수익형 부동산 컨설팅은 임대 시장 환경 분석, 호실 내부와 건물 리모델링 상담과 시공, 부동산 맞춤 분석을 통한 임대 사업 제안 등이 포함된다.

관리 매물 유형은 다가구, 다중, 단독, 도시형, 오피스텔, 공동주택, 빌라 등 소형 주거용 부동산 중심이다. 서울과 수원에 임대 매물을 보유한 임대인 누구나 이용 할 수 있다.

집토스에 임대 운영과 관리를 위임하고 매월 확정 임대수익을 보장하는 '자기관리형'으로도 협의할 수 있다. 서비스는 집토스 고객센터에서 상담 신청 후 이용할 수 있다.

/김서온 기자(summ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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