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추석 연휴 기간 귀중품 무료로 맡기세요"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대여금고 있는 일부 영업점에서 '안심서비스' 시행

[아이뉴스24 이효정 기자] NH농협은행이 추석 연휴를 맞아 귀중품 등을 무료로 보관해주는 '안심서비스'를 실시한다.

NH농협은행이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일부 영업점에서 '안심서비스' 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안심서비스'는 영업점 휴무로 인한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고객들이 안심하고 추석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고객의 현금, 유가증권과 귀중품 등을 보관하는 서비스로 해당기간 이용수수료는 면제된다.

농협은행이 추석 연휴를 맞아 귀중품 등을 무료로 맡겨주는 '안심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진=농협은행]

이 서비스는 대여금고를 보유하고 있는 전국 일부 영업점에서 실시하며, 이용을 원하는 고객들은 인근 영업점에 방문해 대여금고 보유 여부와 보호예수 절차 등을 사전에 문의하면 된다.

이연호 농협은행 개인고객부 부장은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중 안심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고객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추석 명절을 지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홈페이지나 가까운 영업점, 고객행복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이효정 기자(hyo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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