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군의회, 신청사 현판 제막식 개최


[아이뉴스24 전형대 기자] 전라남도 해남군의회(의장 김병덕)는 13일 신청사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해남군의회는 지난 1968년부터 50여년 사용하던 구청사 시대를 마감했다.

해남군의회관계자들이 지난 13일 신청사 현판 제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해남군의회]

해남군의회 신청사는 5층 규모다.

해남군의회는 그동안 의원 개별 사무공간이 없어 불편 했지만 새롭게 들어선 개인 의원실로 의원들의 의정 연구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김병덕 의장은 “해남군의회가 미래를 선도하는 선진의회로 거듭나는 새로운 도약의 발걸음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해남=전형대 기자(can166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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