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487명…국내 1,426명 중 수도권 901명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일주일 만에 1천4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0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천487명으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25만51명이다.

[사진=뉴시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 23일(1천416명) 이후 일주일 만인 이날 1천400명대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지난 25일 이후 5일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발생은 1천426명이고 이 중 수도권이 901명을 기록했다. 해외유입은 61명이다.

지역발생의 경우 서울 436명, 경기 402명, 인천 63명, 대구 83명, 경남 61명, 충남 57명, 부산 55명, 경북 39명, 충북 36명, 울산 35명, 광주 29명, 대전 29명, 강원 29명, 전남 27명, 전북 25명, 제주 12명, 세종 8명이다. 해외유입 사례는 검역소 29명, 서울 8명, 경기 6명, 인천 1명, 충남 3명, 부산 2명, 대구 2명, 충북 2명, 전남 2명, 경북 2명, 광주 1명, 울산 1명, 전북 1명, 경남 1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된 인원은 1천632명으로 현재까지 22만358명이 격리에서 해제됐다. 격리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154명 줄어든 2만7천409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5명 증가한 2천284명으로 집계됐다.

/한상연 기자(hhch111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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