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155명…국내 2,114명 중 수도권 1,369명


[사진=뉴시스]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5일 만에 2천명을 다시 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5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천155명으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24만1천439명이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 20일 이후 5일 만인 이날 2천명대를 기록했다. 또 지난 11일(2천221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발생은 2천114명이고 이 중 수도권이 1천369명을 기록했다. 해외유입은 41명이다.

지역발생의 경우 서울 673명, 경기 579명, 인천 117명, 경남 102명, 대구 99명, 부산 86명, 충남 74명, 경북 69명, 대전 64명, 충북 59명, 강원 46명, 전북 38명, 울산 35명, 제주 27명, 광주 23명, 세종 16명, 전남 7명이다. 해외유입 사례는 검역소 12명, 서울 4명, 경기 8명, 인천 3명, 울산 3명, 대구 2명, 충남 2명, 전북 2명, 경북 2명, 경남 2명, 전남 1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된 인원은 1천984명으로 현재까지 21만1천177명이 격리에서 해제됐다. 격리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159명 늘어난 2만8천25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9명 증가한 2천237명으로 집계됐다.

/한상연 기자(hhch1113@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