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김보경 달성군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 기초의회원내대표협의회 회장에 임명됐다
22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에 따르면 최근 시당 운영위원회를 통해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기초의회원내대표협의회는 지난해 8월 19일 더불어민주당 제57차 당무위원회에서 의결된 기구로 자치분권 활성화와 정책협의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김보경 신임 협의회장은 "다가올 내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대구시민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구시 민주당 기초의원 모두가 남은 임기 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더 소통하고 발로 뛰어 지역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전념할 것"이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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