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국감 출석한 네이버·구글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한성숙 네이버 대표이사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국무조정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증인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왼쪽은 임재현 구글코리아 전무.

한 대표는 네이버가 알고리즘을 조작해 자사 쇼핑몰을 우대했다는 공정위의 발표에 대해 "그 부분에 대해 이견이 있다"며 "법정 대응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이사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국무조정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증인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왼쪽은 임재현 구글코리아 전무.

한성숙 네이버 대표이사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국무조정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증인출석해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의원으로부터 일반검색과 쇼핑검색 이해상충 문제와 관련해 질의를 받고 있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이사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국무조정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증인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이사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국무조정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증인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임재현 구글코리아 전무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국무조정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증인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임재현 구글코리아 전무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국무조정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증인출석해 이영 국민의힘 의원으로부터 구글 인앱결제 강제 방침과 관련해 질의를 받고 있다.

임재현 구글코리아 전무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국무조정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증인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조성우 기자 xconfind@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