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잇, 자산관리 플랫폼 '올라프' 9월 출시


금융투자 이젠, 내가 선택하고 내가 투자한다

[아이뉴스24 이연춘 기자] 금융 미디어 큐레이션 기업 메이크잇은 14일 금융교육 기반 새로운 자산관리 플랫폼 '올라프(ALAP: All Life Asset Platform)'를 오는 9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메이크잇이 다년간 고객과의 최접점에서 얻은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그 동안 충분하지 못한 금융 교육으로 인해 투기적 매매, 묻지마 투자 등으로 큰 손실을 입은 투자자들을 위해 론칭하는 차세대 플랫폼이다.

메이크잇은 올라프를 통해 투자자가 실제 투자 알고리즘을 직접 선택, 운용하도록 하고 전담 인력을 통해 꼼꼼한 고객 관리로 기존 자산관리 서비스와 구분되는 매력적인 투자 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 일시적, 투기적 매매 신호를 알려주는 시그널 알고리즘 트레이딩 방식과는 달리, 4개의 특허 받은 전략배분 알고리즘을 국내외 증권사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트레이딩 시스템(ATS Automatic Trade System)에 적용, 개발했다.

1세대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2세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넘어서는 3세대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메이크잇 관계자는 "삼성전자의 최신 태블릿PC 기종인 S7 모델에 트레이딩 시스템을 커스터마이징하여 5G의 네트워크로 언제 어디서든 멀티태스킹을 통해 나의 투자 성과를 분석함(올라프 대시보드 제공)과 동시에 다른 업무를 함께 처리할 수 있어 즉시성과 다양성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고 했다.

이연춘기자 stayki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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