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박순규 의원, 광복회 선정 '역사정의실천 정치인'


[아이뉴스24 김한수 기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순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중구1)이 '역사정의실천 정치인'으로 선정됐다.

광복회는 지난 7일 박 의원을 ‘역사정의실천 정치인’으로 선정하고 여의도 광복회관에서 선정패를 수여했다.

박 의원은 독도수호특별위원회 특위 위원으로도 활동하면서 독도경비대 물품전달, 독도방문 독도수호 결의대회에 참여했다. 또한 시의회 의정활동으로 역사정의를 위한 다수의 조례 제·개정을 꾸준히 추진하는 중 광복회로부터 의미 있는 패를 받게 됐다.

박 의원은 “광복 된지 75년이 지났지만 우리나라에는 아직도 일제의 잔재가 곳곳에 남아있다. 시의원으로서 잔재 청산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많다. 이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에 적극 나서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한수기자 kh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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