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화이트리스트' 조윤선, 파기환송심 선고 출석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박근혜 정부 시절 친정부 성향의 보수단체 지원을 강요한 이른바 '화이트 리스트' 사건으로 기소된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 등은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전국경제인연합회를 압박해 22개의 친정부 성향 보수단체에 모두 69억 원을 지원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1, 2심은 김 전 실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조 전 수석에 대해서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대법원은 그러나 올해 2월 이들의 혐의 중 강요죄를 무죄 취지로 판단하여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박근혜 정부 시절 친정부 성향의 보수단체 지원을 강요한 이른바 '화이트 리스트' 사건으로 기소된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 시절 친정부 성향의 보수단체 지원을 강요한 이른바 '화이트 리스트' 사건으로 기소된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 시절 친정부 성향의 보수단체 지원을 강요한 이른바 '화이트 리스트' 사건으로 기소된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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