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셀트리온 삼총사,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기대감에 급등


[아이뉴스24 류은혁 기자] 셀트리온 삼총사 주가가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제약은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셀트리온은 3일 오전 9시 59분 현재 전 거래일 보다 2.67%(6천원) 오른 23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셀트리온헬스케어(3.03%), 셀트리온제약(17.12%)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셀트리온제약은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또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장중 14만2천500원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앞서 셀트리온은 지난 1일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개발 동물효능시험에서 뚜렷한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페럿(Ferret)을 대상으로 한 동물효능시험 첫 단계에서 바이러스 수치가 100배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류은혁기자 ehryu@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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