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싸우지 않았냐"…'동상이몽2' 진태현♥박시은 딸 다비다 폭탄 고백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23살 딸 다비다와 가족이 된 지 어느덧 8개월 차에 접어든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딸과 함께 나들이에 나서지만 다비다의 폭탄 고백에 충격을 받는다.

1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딸 다비다와 추억 만들기에 나선다.

'동상이몽2' 진태현♥박시은 부부와 딸 다비다 [SBS]

이날 진태현은 장소부터 식사 메뉴까지 하나하나 따져가며 선정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기한다. 하지만, 시작부터 딸 다비다와 아빠 진태현의 취향이 극명하게 엇갈려 순탄치 않은 하루를 예고했다.

두 사람 사이에 묘한 신경전이 계속되던 중, 끝내 참다못한 딸 다비다가 폭탄 고백을 해 진태현을 당황하게 만든다. 결국, 진태현은 계획하고 있던 일정을 모두 중단할 수밖에 없게 된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MC들도 이들의 일촉즉발 위기에 함께 긴장하며 “진태현이 너무 과했다”, “해도 너무하니까 얘기를 꺼낸 거다” “다비다 표정이 너무 안 좋아 보인다”고 말한다. 과연 다비다가 처음으로 아빠 진태현에게 반기를 든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다비다는 "가족이 된 후, 우리끼리 다툰 적도 있었지 않았냐"며 그간 감추어왔던 이야기를 털어놓기 시작한다. 이어 자신의 속마음을 처음으로 얘기하던 다비다가 급기야 눈물까지 보여 진태현♥박시은 부부를 당황하게 한다.

동상이몽으로 가득했던 이들의 파란만장 추억만들기 현장은 6월 1일(월) 밤 11시에 방송되는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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