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새일센터, 여성가족부지원 ‘빅데이터분석마케팅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8 데이터산업현황조사'에 따르면 향후 5년 내 데이터산업의 빅데이터 관련 데이터직무 평균 부족률은 32.7% 수준 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마케팅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데이터기획 분야의 인력 부족률은 30.5%를 차지할 것이라고 한다. 향후 빨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기업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전략 등을 제시하여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는 빅데이터분석 마케팅 전문인력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소장 주영미)가 운영하는 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2020년 6월 22일부터 11월 19일까지 “빅데이터분석 마케팅전문가 양성과정”교육을 개설한다.

IT비전공자여도 충분히 학습 가능한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빅데이터분석을 활용하는 기업현장에서 필요한 마케팅전략과 계획수립, 엑셀을 활용한 데이터분석실무, 파이썬과 R을 활용한 빅데이터분석, 플랫폼을 활용한 비정형 빅데이터분석실무, 포트폴리오 제작 등을 교육한다. 본 과정 수료자는 전문 취업상담사의 1:1 구직상담 및 취업알선도 제공받는다.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하여 6월 15일까지 접수가 가능하며 취업의지가 확고한 미취업여성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비는 유료이며, 수료 후 취업 시 전액 환급받는다.

이 밖에도 3D프린팅모델링전문가과정, 코딩융합교육전문가과정, 단체급식푸드매니저과정, 사회복지실무자양성과정, 창업보육전문매니저과정도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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