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철모 JTC 대표, 경영안정 목적으로 지분 16.4만주 장내매수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JTC는 구철모 대표이사가 경영 안정화 목적으로 지난 25일부터 지분 16만4천주(매수총액 6억6천만원)를 장내매수했다고 27일 밝혔다.

구 대표는 "코로나19의 글로벌 확산 및 장기화 조짐으로 JTC의 가치도 지나치게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글로벌 관광‧여행업계가 어려운 상황은 분명하지만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힘을 모은다면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지분 추가 매수로 구 대표의 보유 지분은 총 2천86만7천주(59.61%)까지 늘어나게 됐다.

한상연기자 hhch111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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