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20주년] 배우 이병헌 "아이뉴스24는 희망과 감동을 주는 언론"

김준수·박강현 등 무한 발전 응원…시민 학생도 “200년 이상 번창하길”


[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20돌을 맞은 아이뉴스24에 문화계 주역들도 축하의 인사를 전해왔다.

배우 이병헌, 가수 김준수, 뮤지컬 배우 박강현을 비롯한 문화계 주역들이 아이뉴스24의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면서 제2의 도약을 응원했다. 더불어 수많은 독자들도 아이뉴스24의 새로운 발전을 기대한다며 20년 생일의 기쁨을 함께 했다.

이병헌은 영상으로 전한 축하 메시지를 통해 "아이뉴스24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희망과 감동을 주는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배우 이병헌

가수 김준수와 뮤지컬 배우 윤공주는 창간 20주년을 바탕으로 앞으로 무한한 발전을 이루기를 응원했다. 뮤지컬 배우 기세중은 좋은 언론, 올바른 언론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해 주기를 당부했다.

손준수 KBS 기자는 “아이뉴스24 20주년을 축하한다”면서 200년 이상 더욱 활발하게 활동했으면 좋겠다”고 덕담을 전했다. 강소라 프리랜서 아나운서는 “좋은 기사 정말 잘 보고 있다”면서 “20년, 30년, 200년까지 쭉 번창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이들과 함께 박호산, 이휘종, 이준영, 이예은, 양희준, 박강현 등 뮤지컬 배우들이 아이뉴스24 창간 20주년을 기념하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또한 권성진 취업준비생을 비롯한 시민, 학생 등 수많은 독자가 아이뉴스24의 새로운 발전을 기대한다며 영상 메시지를 통해 20주년 생일을 축하했다.

권준영기자 kjykj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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