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알뜰모바일, 3만원대 5G 유심요금제 출시


데이터제공량 소진 후 1Mbps로 이용 가능

[아이뉴스24 도민선 기자] 알뜰폰 브랜드 U+알뜰모바일을 운영하는 미디어로그(대표 임장혁)는 5G 유심요금제를 출시했다고 7일 발표했다.

U+알뜰모바일의 5G 유심요금제는 ▲월 4만1천900원 '유심 5G (9GB+)' ▲월 6만1천900원 '유심 5G (180GB+)' 등 2종이다. '유심 5G (9GB+)' 요금제는 프로모션 요금할인을 받아 월 3만9천48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출처=미디어로그]

기본 데이터제공량 소진 후에는 각각 1Mbps와 10Mbps의 제한속도로 데이터통신을 계속 이용할 수 있다.

해당요금제는 GS25편의점 또는 온라인 다이렉트몰에서 유심을 구매한 뒤 전화나 온라인으로 개통을 신청할 수 있다.

도민선기자 domingo@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