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2019 커뮤니케이션 대상 5년 연속 수상

과방위원장상·방송부문·웹사이트부문 석권


[아이뉴스24 도민선 기자] 5세대 통신(5G) 상용화 과정과 변화하는 세상을 담은 방송콘텐츠로 KT 사내방송이 커뮤니케이션 대상을 받았다.

9일 KT(대표 황창규)는 201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KT그룹 사내방송 KBN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 방송 부문, 웹사이트 부문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KBN은 다큐멘터리 '5G 보고서, 새로운 세상이 온다'를 제작해 한국과 독일, 일본의 5G 준비현황과 미래상을 담아 과방위원장상을 받았다. 이로써 KBN은 지난 2015년부터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출처=KT]

또한 지난 4월 세계 최초 5G 상용화 이후 100일 동안의 5G 품질·고객인식·콘텐츠 중점 사항을 정리한 사내 기획방송 '5G, 지난 100일을 돌아보다'는 방송 부문 최우수 방송대상을, 5G 최신 동향을 그룹 내부에 전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임직원 사기를 끌어올린 'KBN 웹사이트'는 웹사이트 부문 웹사이트대상을 받았다.

양순석 KBN센터장(상무)은 "본격적인 5G 서비스를 시작한 2019년은 KT그룹 그리고 KBN에게 특별한 한 해였다"며, "2020년에도 KBN은 KT그룹이 5G 기반 최고의 AI 기업으로 나아가도록 임직원들의 소통 플랫폼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민선기자 doming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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