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클립]최첨단 개인맞춤형 날씨예보시스템

AI 기술 접목 '템페스트'…각종 정보공유


[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민감한 기후 변화를 파악해 주변 날씨를 예측할 수 있는 개인용 날씨예보시스템이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의 특징은 날씨를 측정하는 날씨예보 기록장비를 설치해 운용한다는 것이다.

웨더플로가 만든 날씨예보시스템 '템페스트'는 개별 날씨 기지국 장비로 파악한 정보를 종합데이터센터에서 실시간으로 취합하여 이를 이용자들끼리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개인 맞춤형 날씨예보시스템 '템페스트' [출처=웨더플로]

템페스트 사용자는 맞춤형 기후정보를 활용하면 집안을 스마트홈처럼 한층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다.

웨더플로는 템페스트를 통해 기온, 온도, 밝기, 습도, 비, 기압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태양광 충전으로 별도 충전없이 사용할 수 있다. 각종 정보는 무선 데이터로 주고 받는다.

웨더플로는 날씨예보 시스템을 2020년 3월 259달러에 공급할 예정이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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