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리포트] 한올바이오파마, 하반기 기대되는 임상 결과들 - 유안타증권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4만2천원 유지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유안타증권은 11일 한올바이오파마의 하반기 자가면역질환치료제, 안구건조증지료제 등 임상 결과들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올바이오파마의 자가면역질환치료제(HL161)은 SC제형으로 개발 중이며 현재 임상 2상이 개시 예정이다. 중증근무력증 임상 2상 톱라인 결과는 올해 연말 또는 내년 초 도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안구건조증지료제(HL036)은 올해 3부터 임상 2상과 동일 디자인으로 임상 3상이 개시됐다. 현재 630명 중 400명 환자가 등록됐으며 3분기 투약완료와 12월 톱라인 결과가 나온다. 첫 임상 3상 종료는 내년 1분기로 예상된다.

서미화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신약 파이프라인의 기술수익료 수취로 인한 실적 개선과 HL161의 일본 판권 이전 가능성, 하반기 HL161과 HL036의 적응증 확대, 안구건조증 시장의 가능성 재확인 등을 근거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2천원을 유지했다.

한상연기자 hhch111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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