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클립]新스마트 피아노 연주 마법사

누구나 손쉽게 연주법 배우는 전자 키보드


[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인생을 살면서 피아노같은 악기를 연주할 수 있다면 삶이 한층 여유롭고 풍요로워질 것이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 피아노를 배우기 쉽지 않다. 이런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해 자그마한 전자키보드로 손쉽게 피아노의 연주법을 익힐 수 있는 기기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혁신가이자 디자이너, 뮤지션인 롤랜드 램, 일명 로리가 재미와 트레이닝 효과의 두 마리 새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새로운 전자키보드 '루미'를 선보였다.

롤랜드 램의 스마트한 전자키보드 '루미' [출처=로리]

이 루미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에 공개돼 며칠만에 목표액의 1천151%를 조달했다.

루미는 iOS, 안드로이드앱과 연동해 빛과 색상, 연주의 3박자 음악연주법을 가르친다. 따라서 초보자나 전문가 모두 루미를 통해 피아노 연주를 배울 수 있으며 게임도 할 수 있다.

로리의 스마트 키보드인 루미는 각종 음악 이론이나 음표를 몰라도 피아노 연주법을 배울 수 있다.

이 키보드만 있으며 모자르트 소나타를 피아노를 칠 수 있을 정도로 쓰임새가 뛰어나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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