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안면도 카페 '오션인' 힐링 투어 포토존 성지로 '북적'


[오션인]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충남 태안에 위치해 해안사구로 유명한 신두리 해변에 카페 투어 포토존으로 여행객들의 발길을 모으는 핫플레이스가 화제다. 바로 디저트 카페 ‘오션인’ 얘기다.

추억의 한컷을 위한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디저트 카페 ‘오션인’은 앞으로 널찍한 백사장이 펼쳐져 있어 커피와 함께 탁 트인 바다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바다를 품고, 햇살을 담고, 끝없는 백사장이 펼쳐져 있어, 소중한 사람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위해 떠나는 이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준다.

‘오션인’ 앞에 펼쳐진 부드러운 백사장을 거닐고 넘실거리는 파도가 발에 닿는 뛰어난 입지 조건과 꼼꼼한 로스팅과 초이스를 거친 커피, 그리고 정성이 가득 담긴 달콤한 핸드메이드 디저트를 통해 ‘오션인’ 은 일상에 지친 모든 이들에게 잊지 못할 힐링 플레이스와 힐링 타임을 선사한다.

또한 태안 신두리 해변은 가까운 거리에 천리포 수목원, 신두리 레포츠, 산악오토바이, 서바이벌 체험장, 물고기 독살 체험장도 있어서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여행업계 관계자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끝없이 펼쳐진 태안의 바다에서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태안 신두리 해변의 다양한 명소와 ‘오션인’ 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행의 피로를 날려줄 달콤함과 정성을 가득 담은 핸드메이드 디저트를 경험해 보는 것도 좋다”고 추천했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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