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2030세대 바캉스룩 레슨 프로그램 진행

내달 4일 제주서 '워라밸 클래스 뷰티 레슨' 개최


[아이뉴스24 서상혁 기자] 신한카드는 다음달 4일 제주 히든 클리프 호텔&네이쳐에서 '워라밸 클래스 뷰티 레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워라밸 클래스는 일과 삶 사이에서 균형을 찾고자 하는 2030 세대를 대상으로 한 취미 강습 프로그램이다. 신한카드는 ▲롱보드 ▲그림그리기 ▲뷰티·메이크업 등 업계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체험형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카드 '워라밸 클래스'에서 바캉스룩 레슨을 진행할 강사(오른쪽부터 서옥, 서수경, 박정은)다. [사진=신한카]

이번 워라밸 클래스는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해변에 어울리는 바캉스룩을 주제로 뷰티 레슨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박신혜, 고아라, 소녀시대 등 인기 연예인들의 스타일링을 맡았던 '서옥정(서수경, 서옥, 박정은)'이 강사로 참여해 바캉스 스타일링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한카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오는 16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자에겐 ▲당일 제주도행 항공편 ▲ 제주 히든 클리프 호텔&네이쳐 숙박권 ▲디제이 풀파티 입장권이 제공된다.

신한카드는 현장 참여가 어려운 고객을 위해 온라인 워라밸 클래스도 마련할 계획이다. 7월중 신한카드 페이스북 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강의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지난달 신촌에서 개최한 '워라밸 롱보드 대축제'에 이어 이번에도 고용노동부의 공식 후원을 받아 함께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워라밸을 중시하는 트렌드를 사회적으로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서상혁기자 hyu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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